내 글이 이렇게 큰 파장을 몰고 올거란건 정말 몰랐네요 연봉 8~9천이 할일없어서 여기 글올리고 리플읽냐고 하는데.. 그말에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럼, 여기에 글올리고 리플다는 사람은 하나같이 할일없는 인생낙오자라고 자인하는것 같아서요... 물론, 요즘 개인적인 이유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남의 일에도 진심으로 염려해주고 격려해주는 리플들을 보며 참 따뜻한 사람들이 많구나..하고 틈틈이 재미 붙였었는데... 어제 대략 읽어보니 대부분 흥분하셔서 악플을 많이 달았더라구요~ 본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온 방식이 내 글로 인해 완전 못배우고 상스러운 모양새가 되어버린 듯한 기분을 느끼는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말 하면 또 흥분하겠지만 '못배우고 상스러운 생활방식' 맞습니다. 그렇게 살지말고 좀 고치세요 아무렇게나 사는게 자랑입니까? 그렇게 흥분하고 화내는 것 자체가 자격지심, 열등감에서 나오는거라구요 물론, 막돼먹은 무식한 시부모가 하녀부리듯 시집살이 하는 며느리 몇달째 백수이면서 돈벌어올 생각 안하는 남편 오히려 친정에가서 돈갖고 오라는 파렴치한 남편 게임중독에 빠져서 폭력을 일삼는 인간이하의 동거남이나 남편 만삭에 혼전임신이라 오갈데도 없고 월세방을 전전하고, 성희롱적인 발언이나 일삼으면서 월급은 고작 120만원주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자식돈은 내돈이라고 홀랑 털어쓰고, 자식앞으로 카드 만들어서 신용불량자 만드는 부모 이런 형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쓴글이 배부른 사람의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느껴질 수 있겠지요 마음의 여유는 결국 생활의 여유에서 비롯되는 거니까 하지만, 그 정도로 형편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자신의 생활방식을 좀 고치도록 하세요
리플들은 좀 궁금하지만 안읽습니다
내 글이 이렇게 큰 파장을 몰고 올거란건 정말 몰랐네요
연봉 8~9천이 할일없어서 여기 글올리고 리플읽냐고 하는데..
그말에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럼, 여기에 글올리고 리플다는 사람은 하나같이 할일없는
인생낙오자라고 자인하는것 같아서요...
물론, 요즘 개인적인 이유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남의 일에도 진심으로 염려해주고 격려해주는 리플들을 보며
참 따뜻한 사람들이 많구나..하고 틈틈이 재미 붙였었는데...
어제 대략 읽어보니 대부분 흥분하셔서 악플을 많이 달았더라구요~
본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온 방식이
내 글로 인해 완전 못배우고 상스러운 모양새가 되어버린 듯한 기분을 느끼는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말 하면 또 흥분하겠지만 '못배우고 상스러운 생활방식' 맞습니다.
그렇게 살지말고 좀 고치세요
아무렇게나 사는게 자랑입니까?
그렇게 흥분하고 화내는 것 자체가 자격지심, 열등감에서 나오는거라구요
물론, 막돼먹은 무식한 시부모가 하녀부리듯 시집살이 하는 며느리
몇달째 백수이면서 돈벌어올 생각 안하는 남편
오히려 친정에가서 돈갖고 오라는 파렴치한 남편
게임중독에 빠져서 폭력을 일삼는 인간이하의 동거남이나 남편
만삭에 혼전임신이라 오갈데도 없고 월세방을 전전하고,
성희롱적인 발언이나 일삼으면서 월급은 고작 120만원주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자식돈은 내돈이라고 홀랑 털어쓰고, 자식앞으로 카드 만들어서 신용불량자 만드는 부모
이런 형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쓴글이 배부른 사람의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느껴질 수 있겠지요
마음의 여유는 결국 생활의 여유에서 비롯되는 거니까
하지만, 그 정도로 형편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자신의 생활방식을 좀 고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