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살 넘었어요. 암컷 푸들이랍니다. 영리하고 먹는거에 정말 집착이 많은~ 이 녀석 앞에선 물도 못 마신답니다.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어느새 와서 쳐다보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 다른 말은 다 알아 듣는데, 신문지 안에다 볼일 보라는 말은 가끔 지켜지지 않구요. 소변을 보거나 하고선 정말 후다닥 도망가요. 혼날꺼라 짐작하고 - - 신문지 밖에다 보면 혼내고 벌 주기도 하고 때린적이 있는데 무조건 볼 일을 보면 혼난다고만 기억하곤 달아나 버리는;; 어느땐 소파 아래서 눈만 내밀고 혼날까봐 숨어 있더라구요. 그때 정말 귀엽답니다. 한없이 겁 많고 눈물도 많은 정말 애기랍니다.
넘 이쁜 울집 ★이에요
이제 3살 넘었어요. 암컷 푸들이랍니다.
영리하고 먹는거에 정말 집착이 많은~
이 녀석 앞에선 물도 못 마신답니다.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어느새 와서 쳐다보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
다른 말은 다 알아 듣는데,
신문지 안에다 볼일 보라는 말은 가끔 지켜지지 않구요.
소변을 보거나 하고선 정말 후다닥 도망가요. 혼날꺼라 짐작하고 - -
신문지 밖에다 보면 혼내고 벌 주기도 하고 때린적이 있는데
무조건 볼 일을 보면 혼난다고만 기억하곤 달아나 버리는;;
어느땐 소파 아래서 눈만 내밀고 혼날까봐 숨어 있더라구요.
그때 정말 귀엽답니다.
한없이 겁 많고 눈물도 많은 정말 애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