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쁜 울집 ★이에요

벼리 언니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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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쁜 울집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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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쁜 울집 ★이에요

넘 이쁜 울집 ★이에요

넘 이쁜 울집 ★이에요

넘 이쁜 울집 ★이에요

넘 이쁜 울집 ★이에요

  이제 3살 넘었어요. 암컷 푸들이랍니다.

  영리하고 먹는거에 정말 집착이 많은~

  이 녀석 앞에선 물도 못 마신답니다.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어느새 와서 쳐다보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

 

  다른 말은 다 알아 듣는데,

  신문지 안에다 볼일 보라는 말은 가끔 지켜지지 않구요.

  소변을 보거나 하고선 정말 후다닥 도망가요. 혼날꺼라 짐작하고 - -

 

   신문지 밖에다 보면 혼내고 벌 주기도 하고 때린적이 있는데

   무조건 볼 일을 보면 혼난다고만 기억하곤 달아나 버리는;;

 

   어느땐 소파 아래서 눈만 내밀고 혼날까봐 숨어 있더라구요.

   그때 정말 귀엽답니다.

 

   한없이 겁 많고 눈물도 많은 정말 애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