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라고 왜케 소리치면 다 되는거라고 생각하는건지...!?저는 이마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23살 청년입니다.서비스 업종이라서 기분상으로 상하게 하는 손님도 많구요.어제는 선풍기를 한달전에 사간 아주머니가 한달전에는 45000원 했는데 왜 지금은 39000원 이냐면서책임자 나오라면서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우롱하는게 어딧냐느니책임자 나오라고 한 층 전체가 시끄러울정도로 말하는겁니다.옆에 아주머니들이 가만히 있어서 듣자듣자 하니제가 열받아서 나서서 " 어제 오늘 가격이 바뀔수도 있고 행사 기간도 따로 있는건데한달전에 사가셧을때랑 지금이랑 가격 비교하는건무리지 않냐고 백화점도 세일기간이 있어서 어제 오늘 가격이 다르다고 " 말씀드렷죠.그랫더니 그 아주머니는 무작정 큰소리로" 담당자 나와 !!! 담당자 나와 !!! 이마트에서 다신 물건 사나봐라 " 이렇게 말씀하시는겁니다 ㅠ_ㅠ (말이 안통하네 ..ㅅㅂ;;)그래서 파트 매니저가 나와서 그럼 6000원 환불해드리겟다고 화 푸시라고 영수증 달라고 하니까"한달씩이나 된걸 어떻게 아직까지 가지고 잇냐면서"그래서 전 속으로 ' 아 -_- 한달전을 시간 졸라 짧게 말하더니 이젠 졸라 길게 말하네^-^;;;;;;;;;;;;;;;;;;;;;;;;;;결국 그 아주머니는 6000원을 받아서 집으로 씩씩 거리면서가셧답니다.또 하나 오늘있엇던 일이에요.어떤 닌텐도 칩을 사간아이가 닌텐도 칩을 매장(픽업)에서떨어트려서 잃어버렷답니다.그래서 그 아줌마는 당장 우리한테 찾아내라고CCTV 돌리면 알거 아니냐고 - _- ;아니 CCTV 가 매장 어디나 볼수 있는지 아시나 - _-;꼬마애가 잃어버린걸 왜 우리한테 찾아내라고 하는건지.이마트에서 삿다 이건가요 ...!?결국 진열대유리 깨지면서 진열대 다 들춰내면서 찾고전기선 코드 다 찢어지면서 찾아내도 없는겁니다.그랫더니 무슨 대충찾냐면서고객 우롱하냐고( 이말 듣고 진짜 땀 뻘뻘 흘리면서찾는 전.....아 !! 진짜 싸우고싶더라구요)아니 솔직히 자기 아들이 잃어버렸으면 부탁을 해야 하는 처지인데 왜 소리를 치냐고 - -물건을 잃어버린 당사자 아이는 도망쳤구요- _-그러니깐 또 사기가 아깝다 이거죠.결국 그 분 새상품 받더니 황급히 매장을 나가시더라구요.아 세상에나 이렇게 개념 왜 집에다 놓고 오시는분들이 많은건지서비스 업종 참 힘드네요.돈버는거 힘든건 당연한데 .파는 사람 기분 생각좀 해주세요.저희가 뭐 사기치는 집단도 아니고.항상 좋게 좋게 팔려고 하는건데 P.S 자고 일어나면 설마 톡이라는 게 진짜 되는건가염? 톡되면 와우 카라잔서버분들께 자랑하겟심 ㅋ_ㅋ
대형마트의 꼴불견의 행태.
대형마트라고 왜케 소리치면 다 되는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저는 이마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23살 청년입니다.
서비스 업종이라서 기분상으로 상하게 하는 손님도 많구요.
어제는 선풍기를 한달전에 사간 아주머니가
한달전에는 45000원 했는데 왜 지금은 39000원 이냐면서
책임자 나오라면서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우롱하는게 어딧냐느니
책임자 나오라고 한 층 전체가 시끄러울정도로 말하는겁니다.
옆에 아주머니들이 가만히 있어서 듣자듣자 하니
제가 열받아서 나서서
" 어제 오늘 가격이 바뀔수도 있고 행사 기간도 따로 있는건데
한달전에 사가셧을때랑 지금이랑 가격 비교하는건
무리지 않냐고 백화점도 세일기간이 있어서 어제 오늘 가격이 다르다고 "
말씀드렷죠.
그랫더니 그 아주머니는 무작정 큰소리로
" 담당자 나와 !!! 담당자 나와 !!! 이마트에서 다신 물건 사나봐라 " 이렇게 말씀하시는겁니다 ㅠ_ㅠ (말이 안통하네 ..ㅅㅂ;;)
그래서 파트 매니저가 나와서
그럼 6000원 환불해드리겟다고 화 푸시라고
영수증 달라고 하니까
"한달씩이나 된걸 어떻게 아직까지 가지고 잇냐면서"
그래서 전 속으로
' 아 -_- 한달전을 시간 졸라 짧게 말하더니
이젠 졸라 길게 말하네^-^;;;;;;;;;;;;;;;;;;;;;;;;;;
결국 그 아주머니는 6000원을 받아서 집으로 씩씩 거리면서
가셧답니다.
또 하나 오늘있엇던 일이에요.
어떤 닌텐도 칩을 사간아이가 닌텐도 칩을 매장(픽업)에서
떨어트려서 잃어버렷답니다.
그래서 그 아줌마는 당장 우리한테 찾아내라고
CCTV 돌리면 알거 아니냐고 - _- ;
아니 CCTV 가 매장 어디나 볼수 있는지 아시나 - _-;
꼬마애가 잃어버린걸 왜 우리한테 찾아내라고 하는건지.
이마트에서 삿다 이건가요 ...!?
결국 진열대유리 깨지면서 진열대 다 들춰내면서 찾고
전기선 코드 다 찢어지면서 찾아내도 없는겁니다.
그랫더니 무슨 대충찾냐면서
고객 우롱하냐고( 이말 듣고 진짜 땀 뻘뻘 흘리면서
찾는 전.....아 !! 진짜 싸우고싶더라구요)
아니 솔직히 자기 아들이 잃어버렸으면 부탁을 해야 하는 처지
인데 왜 소리를 치냐고 - -
물건을 잃어버린 당사자 아이는 도망쳤구요- _-
그러니깐 또 사기가 아깝다 이거죠.
결국 그 분 새상품 받더니 황급히 매장을 나가시더라구요.
아 세상에나 이렇게 개념 왜 집에다 놓고 오시는분들이 많은건지
서비스 업종 참 힘드네요.
돈버는거 힘든건 당연한데 .
파는 사람 기분 생각좀 해주세요.
저희가 뭐 사기치는 집단도 아니고.
항상 좋게 좋게 팔려고 하는건데
P.S 자고 일어나면 설마 톡이라는 게 진짜 되는건가염?
톡되면 와우 카라잔서버분들께 자랑하겟심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