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도

재클린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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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심 째째한 A형 여성이 있는데..

여친끼리 만나도  절대 돈을 안쓰며..

우연히 같은 방향이라 차를 얻어탄적이 있었는데.. 그담엔

꼭 밥을 사라는 눈치를 주며.. 깜빡하고 넘어가면 입이 한방나와서는

불쾌하단 표정을 연신 짓고.. 암튼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이두 서른중반이나 되서는  그 뚱뚱한 몸을 어찌나 움직이기 싫어하는지..

한 친구집들이에 놀러와서는 도와달라는 눈치를 아무리 보내도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라며 끝나면 도와준다던 그녀가

프로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들어가 손씻고 핸드로션을 듬북바르고..

도와주기 싫었겠죠.. 어찌나 속보이는 짓만하던지..

그애의 남친도 그녀의 절친한 여동생이랑 8년을 교제한 남친에게 꼬리쳐서는

사귀질 않나.. 물론 그여동생이 결혼을 하는 바람에 남친이 혼자이긴 했지만..

그 여동생에겐 비밀로 하고 몰래 만나더군여~ 물론 양다리도 수시로 걸치면서..

암튼 지금은 친구들사이에서 한 거짓말이 들통 나서 그녀와는

다들 절교한 상태..  자신의 이익을 꾀하려다가 자기가

다치는 꼴을 결국 만들어버리더라구여..

그런애들을 뭐라구 해야하나??~

암튼.. 그앤 친구들을 다 잃어버리고 짐은 교회애들 하고만 놀아여.. 그나이에..

그런애들은 교회말곤 친구만나기가 힘들듯..

교회에서 기도에 푹빠진 모습이 찍힌 사진을 봤었는데..

어찌나 가식적이고 역겹던지..

에그나 .. 예수가 그리 가르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