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의도를 적자면 그냥 가슴속에 잇는 말을 적는것이지 폭력시위같은거 선동하는것이 아니오니 오해하지말고 들어주세요 어제도 글을 적엇었지만. 참 개념없는 인간들이 댓글달아 싸재껴서 또 적어봅니다. 폭행을 당하고 눈이 멀고 몸은 만신창이에 뼈는 나가고 성추행에 농락까지 당하면서 비폭력 비폭력 외치고 잇다. 그런데도 이 나라의 대통령과 경찰이 평화시위에 눈하나 깜빡하고 잇는가 오히려 지금 먼저 시민들이 폭력과 언어폭력을 가하여 경찰쪽에서는 어쩔수 없엇다고 하며 현재 보도되고 잇는 사진과 동영상에 전경이 당하는 모습만 안나오고 누군가가 시켜서 전경피해 영상을 숨기고 잇는거라며 오히려 시민들에게 화살이 돌아가고잇는 지경이다. 폭력을 행하지 않는 시민들에게 안보이는 틈을 타서 성추행/폭행을 일삼고 잇는 경찰과 시민들을 농락하는 정부 경찰쪽 시다바리들에게 명령하는 상관은 카메라가 없는곳에서 때려라/카메라에 잡혓다면 어서 수습을 하여라 등. 어이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들은 자기들이 잘난마냥 TV에 나와서 수포는 신체에 무해하다 이런말을 지껄이며 있습니다. 나만 억울한것이 아니다 시위대도 억울한걸 꾹 참고 비폭력 시위를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한가지 묻겠습니다. 청와대로 시민들이 시위를 하려고 들어가는 것은 분명 불법입니다 도로를 점거하는것도 또한 불법입니다. 이것이 평화시위 입니까. 전 시위대를 지지합니다. 좋아하고요. 하지만 그것이 평화시위는 아니잖습니까. 분명 시위는 정해진 곳에서 피해없이 하는것이 평화시위 입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폭력은 안된다면 말릴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분명 폭력은 안좋은 것 이며 소수 격한 사람들이 나서서 폭력을 함으로써 시위대에게 타격이 오겟죠 올겁니다 확실히. 그래서 전 글에 분명히 시위대가 없는 전경들만 모여서 있거나 퇴근길을 습격하여서 생매장이라도 한다고 적은것인데 몇몇 글을 재대로 읽지도 않은 난독증 환자넘들 때문에 상당히 열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자고 적은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묻자고 적은것이 아니란 말이입니다. 그쪽에서 막는다고 저희들이 친구가 갈비뼈가 부러지고 머리에선 피를 흘리며 아프다며 한탄하던 모습을 외면하라는 말입니까. 사람도 또한 짐승입니다. 감정이란게 있습니다. 물론 사람이니까 감정을 억누르는 컨트롤도 할수 있어야하겟죠. 하지만 지금 경찰들이나 정부자식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 저같은 사람은 억누르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군요.. 시위대 분들에게 피해 안가도록 시위대가 없고 전경들이 퇴근하는 길이나 한적한곳 카메라가 없고 사람들의 눈이 없는곳에서 조용히 전경들을 잡아서 알아서 할터이니 더이상의 테클은 사절하겠습니다. 이건 시위대 여러분들을 폭력시위로 선동하려는것도 아니오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극소수 저희 주변인물과 피해자와 현재 전경들에게 악의를 품고 있는 50명정도에 사람들끼리 뭉쳐서 하는것이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참으라는건가..
글쓴이의 의도를 적자면
그냥 가슴속에 잇는 말을 적는것이지
폭력시위같은거 선동하는것이 아니오니
오해하지말고 들어주세요
어제도 글을 적엇었지만.
참 개념없는 인간들이 댓글달아 싸재껴서
또 적어봅니다.
폭행을 당하고
눈이 멀고
몸은 만신창이에
뼈는 나가고
성추행에 농락까지 당하면서
비폭력 비폭력 외치고 잇다.
그런데도 이 나라의 대통령과
경찰이 평화시위에 눈하나 깜빡하고 잇는가
오히려 지금 먼저 시민들이 폭력과 언어폭력을 가하여
경찰쪽에서는 어쩔수 없엇다고 하며
현재 보도되고 잇는 사진과 동영상에 전경이 당하는 모습만
안나오고 누군가가 시켜서 전경피해 영상을 숨기고 잇는거라며
오히려 시민들에게 화살이 돌아가고잇는 지경이다.
폭력을 행하지 않는 시민들에게
안보이는 틈을 타서 성추행/폭행을 일삼고 잇는 경찰과
시민들을 농락하는 정부
경찰쪽 시다바리들에게 명령하는 상관은
카메라가 없는곳에서 때려라/카메라에 잡혓다면 어서 수습을 하여라
등. 어이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들은 자기들이 잘난마냥 TV에 나와서
수포는 신체에 무해하다 이런말을 지껄이며 있습니다.
나만 억울한것이 아니다
시위대도 억울한걸 꾹 참고 비폭력 시위를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한가지 묻겠습니다.
청와대로 시민들이 시위를 하려고 들어가는 것은
분명 불법입니다
도로를 점거하는것도 또한 불법입니다.
이것이 평화시위 입니까.
전 시위대를 지지합니다.
좋아하고요.
하지만 그것이 평화시위는 아니잖습니까.
분명 시위는 정해진 곳에서 피해없이 하는것이 평화시위 입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폭력은 안된다면 말릴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분명 폭력은 안좋은 것 이며
소수 격한 사람들이 나서서 폭력을 함으로써
시위대에게 타격이 오겟죠 올겁니다 확실히.
그래서 전 글에 분명히
시위대가 없는 전경들만 모여서 있거나
퇴근길을 습격하여서
생매장이라도 한다고 적은것인데
몇몇 글을 재대로 읽지도 않은 난독증 환자넘들 때문에
상당히 열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자고 적은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묻자고 적은것이 아니란 말이입니다.
그쪽에서 막는다고 저희들이 친구가 갈비뼈가 부러지고
머리에선 피를 흘리며
아프다며 한탄하던 모습을 외면하라는 말입니까.
사람도 또한 짐승입니다.
감정이란게 있습니다.
물론 사람이니까 감정을 억누르는 컨트롤도 할수 있어야하겟죠.
하지만 지금 경찰들이나 정부자식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 저같은 사람은 억누르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군요..
시위대 분들에게 피해 안가도록
시위대가 없고 전경들이 퇴근하는 길이나 한적한곳 카메라가 없고
사람들의 눈이 없는곳에서
조용히 전경들을 잡아서 알아서 할터이니 더이상의 테클은 사절하겠습니다.
이건 시위대 여러분들을 폭력시위로 선동하려는것도 아니오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극소수 저희 주변인물과 피해자와 현재 전경들에게 악의를 품고 있는
50명정도에 사람들끼리 뭉쳐서 하는것이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