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와 현제 동거아닌 동거중이에요 제 남친은 27살 .. 저는 22살 .. 부모님은 모르시고, 이렇게 함께 지낸지 1년이 다되가네여 .. 첨엔 정말 이렇게 동거를 하려고 한건아니였구 .. 제가 이모집에 있었는데, 독립을 하면서부터 였던거 같아요 ~ 1년6개월정도 사귀면서, 정말 연예초기때 모텔비 .. 아시는분들은 아실듯해요 ^^;; 일주일에 2번정도가면 한달에 8번인데 ;; 그돈도 만만치않았구 ;; 모텔가면 항상 뭐.. 먹잖아요 ! 먹고 자는돈도 꽤 됬던거같네여 ; 술은 필수인듯 ^^;; 다행인즉.. 아빠께서 전세로 오피스텔을 얻어줘서 월세나가거나 그런돈은 없구여 ~ 남자친구도 나이가 있는지라.. 저랑 결혼을 하고싶어하고 ; 3~4년뒤라고 말은한적있구요 ^^;; 저또한 지금 남자친구가 싫지는 않은지라; 그때~까지도 지금마음이라면 같이살고싶다고 한적은 있네요 ;; 솔직히 .. 친구들 반대 정말 심했거든요 ; 저또한 독립은 처음이고 .. 친구들 우리집데리고 오는것도 처음이였거든요 .. 초.중.고등학교때 친척집에 살아서 .. 힘들 세월 보냈습니다.. 지금은 정말 행복하죠 .. 눈치안보고, 서럽게 울지도 않고 ..... 친구들은 아직 제가 어리고 , 남자친구가 있어서 하고싶은거 못하거나 그러진 안거든요 .. 제 생각은 .. 동거라는게 정말 나쁘다고는 생각안해요 .. 네이트톡보면 .. 동거한년놈들은 동거했었던사람 만나야된다.. 뭐 등등 그런글들 봤는데 .. 솔직히 성관계도 연예초기 모텔오갈때보다 헌저히 적고, 돈은 정말 많이 모을수있는거같아요 ~ 제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는건아니라서 .. 한달에 400만원정도 벌구 , 저도 200만원정도는 벌거든요 .. 여러모로 복잡한찰라에 .. 요세들어 이 동거.. 이생활 언제까지해야할까 ? 라는생각도들고, 친구들이 6개월정도 저한테 한예기가 .." 너네집엔 오빠있어서 불편해 " "넌 맨날 오빠랑만 있어!" 등등; 기분이 썩 좋진않거든요 ... 지금은 혼자있는게 낯설정도로 .. 남자친구랑 매번같이있어서 ..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논다고하면 가서 신나게놀라고 , 의심이나 집착..이런것도 없거든요 .. 주위에서 하도 뭐라하니깐 .. 저도.. 여자이고 사람인지라 .. 한번씩은 생각해보는데 .. 여러분들 .. 생각은어때요 ? 너무심한악플은 삼가해요 ㅠㅠ 평일은 둘다 일하구, 주말엔 외식안하고 집에서 인터넷보고 요리도해먹고.. 나름 잘지낸다고 생각하는데 .... 아직 우리사회인식도 그렇고 ... 저희 오피스텔엔 분륜부부도있는거같고; 저희같은 동거녀들도 많은거 같거든요 .... 제가 .. 나중에 후회할까요 ? 그렇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그러긴싫고 , 남자친구는 집에 언제든지 들어갈수있거든요 ~ 추가로 한마디한다면... 저도 여자인지라; 외로움도타고 .. 지금 남자친구랑 동거가 아니였다면 .. 이남자 저남자 솔직히 집에 들였을꺼같기도하고 .... 솔직히 지금 이글 쓰면서도 좋은예기 .. 듣고싶어서 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날씨 우중충한데 좋은날보내세요 ~~ 두서없이 쓴글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 인생선배님들 .. 조언좀 해주세요 ~~~
점점..고민이..
전 남자친구와 현제 동거아닌 동거중이에요
제 남친은 27살 .. 저는 22살 ..
부모님은 모르시고, 이렇게 함께 지낸지 1년이 다되가네여 ..
첨엔 정말 이렇게 동거를 하려고 한건아니였구 ..
제가 이모집에 있었는데, 독립을 하면서부터 였던거 같아요 ~
1년6개월정도 사귀면서, 정말 연예초기때 모텔비 .. 아시는분들은 아실듯해요 ^^;;
일주일에 2번정도가면 한달에 8번인데 ;; 그돈도 만만치않았구 ;;
모텔가면 항상 뭐.. 먹잖아요 ! 먹고 자는돈도 꽤 됬던거같네여 ; 술은 필수인듯 ^^;;
다행인즉.. 아빠께서 전세로 오피스텔을 얻어줘서 월세나가거나 그런돈은 없구여 ~
남자친구도 나이가 있는지라.. 저랑 결혼을 하고싶어하고 ; 3~4년뒤라고 말은한적있구요 ^^;;
저또한 지금 남자친구가 싫지는 않은지라; 그때~까지도 지금마음이라면 같이살고싶다고
한적은 있네요 ;;
솔직히 .. 친구들 반대 정말 심했거든요 ;
저또한 독립은 처음이고 .. 친구들 우리집데리고 오는것도 처음이였거든요 ..
초.중.고등학교때 친척집에 살아서 .. 힘들 세월 보냈습니다..
지금은 정말 행복하죠 .. 눈치안보고, 서럽게 울지도 않고 .....
친구들은 아직 제가 어리고 , 남자친구가 있어서 하고싶은거 못하거나 그러진 안거든요 ..
제 생각은 .. 동거라는게 정말 나쁘다고는 생각안해요 ..
네이트톡보면 .. 동거한년놈들은 동거했었던사람 만나야된다.. 뭐 등등 그런글들 봤는데 ..
솔직히 성관계도 연예초기 모텔오갈때보다 헌저히 적고,
돈은 정말 많이 모을수있는거같아요 ~
제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는건아니라서 .. 한달에 400만원정도 벌구 ,
저도 200만원정도는 벌거든요 ..
여러모로 복잡한찰라에 .. 요세들어 이 동거.. 이생활 언제까지해야할까 ? 라는생각도들고,
친구들이 6개월정도 저한테 한예기가 .." 너네집엔 오빠있어서 불편해 "
"넌 맨날 오빠랑만 있어!" 등등; 기분이 썩 좋진않거든요 ...
지금은 혼자있는게 낯설정도로 .. 남자친구랑 매번같이있어서 ..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논다고하면 가서 신나게놀라고 , 의심이나 집착..이런것도 없거든요 ..
주위에서 하도 뭐라하니깐 .. 저도.. 여자이고 사람인지라 .. 한번씩은 생각해보는데 ..
여러분들 .. 생각은어때요 ?
너무심한악플은 삼가해요 ㅠㅠ
평일은 둘다 일하구, 주말엔 외식안하고 집에서 인터넷보고 요리도해먹고..
나름 잘지낸다고 생각하는데 ....
아직 우리사회인식도 그렇고 ... 저희 오피스텔엔 분륜부부도있는거같고; 저희같은 동거녀들도
많은거 같거든요 .... 제가 .. 나중에 후회할까요 ?
그렇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그러긴싫고 , 남자친구는 집에 언제든지 들어갈수있거든요 ~
추가로 한마디한다면... 저도 여자인지라; 외로움도타고 ..
지금 남자친구랑 동거가 아니였다면 .. 이남자 저남자 솔직히 집에 들였을꺼같기도하고 ....
솔직히 지금 이글 쓰면서도 좋은예기 .. 듣고싶어서 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날씨 우중충한데 좋은날보내세요 ~~
두서없이 쓴글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
인생선배님들 ..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