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느날 동생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택시가 뒤에 와서 동생의 오토바이를 쳐 박은겁니다... 동생은 다행히 헬멧을 착용하고 있어서 크게는 다치진 않았고 어깨에 쇠골뼈가 부러지고 발목에 인데가 파열 됬다더군요.... 오토바이 사고치고는 문안하게 다친거라네요.... 상황을 보니 택시가 동생의 오토바이를 무리하게 추월하려다가 보니깐 그런 사고가 났습니다... 택시에 승객이 타고 있어 승객이 택시의 과실이라고 증인을 서주겠다고 하고 그리고 길가다가 또 사고 현장을 목격하신 분이 택시 과실로 증인을 서주겠다고 해서 마음을 쓸려 내렸습니다.... 그런데 증인을 서주겠다고 하던 양반들이 갑자기 마음을 바꿨더군요.... 택시의 과실이라고 증인을 서주겠다는 양반들이 갑자기 동생의 오토바이가 옆에서 갑자기 끼어들어서 사고가 난거라고 증언을 했더군요..... 동생의 말을 들어보면 자기는 절대 끼어 들지도 않았고 한차선만 똑바로 가고 있었는데 택시가 뒤에서 박은거랩니다... 차기 뒤에서 오토바이를 박으거면 동생이 피해자가 되고 택시기사가 피의자가 되는거 아닌가요? 전 너무 열받아서 그 증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갑자기 왜 그런 증언을 했냐고 화를 내니깐 자기네들은 할말 없다면서 그냥 전화를 툭 끊어 버리더군요.... 택시기사가 돈을 썼는지 머했는지 모르지만 자기 잘못을 인정은 안하고 피해자에게 잘못을 떠넘기는 그런 쓰레기 같은 택시기사들 정말 정떨어집니다.... 세상 참 쓰레기 같군요.... 정말 더러운 세상 토가 올라 올려고 합니다....
억울하게 다쳐서 울부짓을 동생을 생각하니 제가 미칠려고 하네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택시기사들 정말 정 떨어지네요.....
4일전에 동생이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사고가 났습니다....
동생이 오토바이를 워낙 좋아해서 5년째 차도 안사고 오직 오토바이만 고집 하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동생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택시가 뒤에 와서 동생의 오토바이를 쳐 박은겁니다... 동생은 다행히 헬멧을 착용하고 있어서 크게는 다치진 않았고 어깨에 쇠골뼈가 부러지고 발목에 인데가 파열 됬다더군요.... 오토바이 사고치고는 문안하게 다친거라네요.... 상황을 보니 택시가 동생의 오토바이를 무리하게 추월하려다가 보니깐 그런 사고가 났습니다... 택시에 승객이 타고 있어 승객이 택시의 과실이라고 증인을 서주겠다고 하고 그리고 길가다가 또 사고 현장을 목격하신 분이 택시 과실로 증인을 서주겠다고 해서 마음을 쓸려 내렸습니다.... 그런데 증인을 서주겠다고 하던 양반들이 갑자기 마음을 바꿨더군요.... 택시의 과실이라고 증인을 서주겠다는 양반들이 갑자기 동생의 오토바이가 옆에서 갑자기 끼어들어서 사고가 난거라고 증언을 했더군요..... 동생의 말을 들어보면 자기는 절대 끼어 들지도 않았고 한차선만 똑바로 가고 있었는데 택시가 뒤에서 박은거랩니다... 차기 뒤에서 오토바이를 박으거면 동생이 피해자가 되고 택시기사가 피의자가 되는거 아닌가요? 전 너무 열받아서 그 증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갑자기 왜 그런 증언을 했냐고 화를 내니깐 자기네들은 할말 없다면서 그냥 전화를 툭 끊어 버리더군요.... 택시기사가 돈을 썼는지 머했는지 모르지만 자기 잘못을 인정은 안하고 피해자에게 잘못을 떠넘기는 그런 쓰레기 같은 택시기사들 정말 정떨어집니다.... 세상 참 쓰레기 같군요.... 정말 더러운 세상 토가 올라 올려고 합니다....
억울하게 다쳐서 울부짓을 동생을 생각하니 제가 미칠려고 하네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네티즌님들 제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