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5 결혼 한지 이제 막 6개월 된 새댁 입니다.. 남편은 저보다 14살이나 많아요.. 결혼 전에 엄마가 나이 차이 많이 나도 않좋다고 다른 남자랑 선보라고 하는거 그냥 저 많이 사랑해 주고 아껴주고 성실한것 같아 결혼 했습니다.. 결혼하고 난 후.. 오빠는 제게 일다니지 말라고 합니다.. 친구들 만날려고 해도 별로 않좋아 하고.. 오빠 퇴근 시간 맞춰서 집에 와야 합니다.. 친구들 중에 결혼한 사람 저 밖에 없어서 주로 밤에 보게 되는데.. 밤에는 밖에도 못나가게 합니다.. 경제적 주권.. 남편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 평소에 십원 한푼 안가지고 다닙니다.. 반찬거리 하나라도 살라 치면 남편한테 돈달라고 눈치 보면서 말해야 하고.. 남편 기분 좋을때는 잘해주다가도.. 자기 기분 나쁘면 않좋은 소리 합니다.. 저희 언니 저 결혼할때 백만원 줬습니다.. 이번에 언니가 결혼한다고 돈이 좀 부족하다고 해서 제가 오십만원 준다고 그래서 오빠한테 얘기했더니.. 저희 언니한테 실망했다고 하네요.. 결혼할때 되면 알아서 줄텐데 멀 벌써 말하냐고요.. 집에서 쉬는 날이면 맨날 티비보다 잠만 자고.. 저는 완전 집안 식모입니다.. 약속은 하나같이 지켜 지는게 하나도 없고.. 돈 관리도 자기가 하면서.. 삼일만에 십만원 썼다고.. 기분 나빠 합니다.. 돈은 자기가 다 가지고 있었으면서.. 저보고 아껴 쓰자네요.. 그 돈 저 혼자 쓴것도 아니고.. 저 혼자 쓰는 돈은 십원 한푼도 없는데.. 정말 결혼이 이런 건가요?? 너무 답답하고.. 이혼하고 싶습니다..
14살차 괜찮을줄 알았습니다..
저는 올해 25 결혼 한지 이제 막 6개월 된 새댁 입니다..
남편은 저보다 14살이나 많아요..
결혼 전에 엄마가 나이 차이 많이 나도 않좋다고
다른 남자랑 선보라고 하는거 그냥 저 많이 사랑해 주고 아껴주고
성실한것 같아 결혼 했습니다..
결혼하고 난 후..
오빠는 제게 일다니지 말라고 합니다..
친구들 만날려고 해도 별로 않좋아 하고..
오빠 퇴근 시간 맞춰서 집에 와야 합니다..
친구들 중에 결혼한 사람 저 밖에 없어서 주로 밤에 보게 되는데..
밤에는 밖에도 못나가게 합니다..
경제적 주권..
남편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 평소에 십원 한푼 안가지고 다닙니다..
반찬거리 하나라도 살라 치면 남편한테 돈달라고 눈치 보면서
말해야 하고..
남편 기분 좋을때는 잘해주다가도..
자기 기분 나쁘면 않좋은 소리 합니다..
저희 언니 저 결혼할때 백만원 줬습니다..
이번에 언니가 결혼한다고 돈이 좀 부족하다고 해서
제가 오십만원 준다고 그래서 오빠한테 얘기했더니..
저희 언니한테 실망했다고 하네요..
결혼할때 되면 알아서 줄텐데 멀 벌써 말하냐고요..
집에서 쉬는 날이면 맨날 티비보다 잠만 자고..
저는 완전 집안 식모입니다..
약속은 하나같이 지켜 지는게 하나도 없고..
돈 관리도 자기가 하면서.. 삼일만에 십만원 썼다고..
기분 나빠 합니다..
돈은 자기가 다 가지고 있었으면서..
저보고 아껴 쓰자네요..
그 돈 저 혼자 쓴것도 아니고..
저 혼자 쓰는 돈은 십원 한푼도 없는데..
정말 결혼이 이런 건가요??
너무 답답하고.. 이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