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수요일 저녁 7시 20분경.. 부산시 동래구 명장동 명장 정수장 에서 반송방향 부대앞..버스정류장 차를타고 지나 가는데 약 40대중반쯤 여인이 도로가에있는 맨홀로 내려 선다.... 주저함 없이 바로 바지를 내리고 맨홀에 앉는다.....그리고 ???? 나는 정차할수가 없어서 지나쳤는데.. 정류장에 있던 4-5명의 사람들은 바라보고..뒤에는 버스가 따라오고 어이없이 황당함... 그는과연 어떤 분일까??? 정신이약간 삐리리-- 하신 분이겠지요???? 혹시 누군가가 사진을 찍으신건 아닌지... 살다보니 그런 광경도 보네요 ....
차도에서 쉬~~~
6월11일 수요일 저녁 7시 20분경..
부산시 동래구 명장동 명장 정수장 에서 반송방향 부대앞..버스정류장
차를타고 지나 가는데 약 40대중반쯤 여인이 도로가에있는 맨홀로 내려 선다....
주저함 없이 바로 바지를 내리고 맨홀에 앉는다.....그리고 ????
나는 정차할수가 없어서 지나쳤는데..
정류장에 있던 4-5명의 사람들은 바라보고..뒤에는 버스가 따라오고 어이없이 황당함...
그는과연 어떤 분일까??? 정신이약간 삐리리-- 하신 분이겠지요????
혹시 누군가가 사진을 찍으신건 아닌지... 살다보니 그런 광경도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