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꽃다운나이인 한 청년입니다. 톡에는 글을 처음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머리가 조금아픕니다. 진로문제로 어제 아버지가 눈물흘리시는걸 보고 가슴이 너무아프더군요. 지금은 공익생활한지 3달정도 되갑니다. 서론접고 본문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변변치않은 대학 사회복지학과 1학년 마치고 공익들어왔습니다. 학점도 학고 한번 맞았구요. 부모님은 모르고계시지요.. 초등학교때는 공부 유망주였는데 .. 나름 - - 전학몇번다니다가 놀기시작한게 중,고등학교때 정말 많이놀았습니다. 학교도 비인문계들어갔지요.. 친구들 생활(건달) 하는애들이구요.. 그런데 진짜 이렇게 살면 안될거같네요. 딱히 공부랑 적성 정말 안맞는거같습니다. 제가 의지가 약한건지 끈기가없는건지는 몰라도 책펴놓고 10분있으면 잠옵니다. 잠깨면 밥먹으로갑니다.. 정말 ㅄ같은거 아는데 공익끝나면 집가서 게임이나하고있고 .. 이런제가 ㅄ같네요 집은 정말 잘사는편은아니나 남들한테 꿀릴정도는 아닌거같네요.. 딱 까놓고 말씀드리면 3년더다녀야합니다. 1800만원학비지요.. 뭐 하고기름값때면 대충3000만원되겠네요. 이거 투자해서 제가 정말 올a+맞을자신도없구요.. 꼭 대학나와야한다는거 예전말아닌가요?? 나중에 후회할까요??나와도 특별한 곳 취직못하면 연봉받아봐야 사회복지사니깐 1500정도될거같은데 아버지 인맥으로 몇군대 생산직들어갈수있습니다. 한국타이어 같은 곳이요. 소집해제하면 23살이겠네요.. 그때부터 취직해서 돈벌면 아직 철없는생각일까요? 하 답답하네요 선배님들 충고좀주십시요....
진로좀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1살 꽃다운나이인 한 청년입니다.
톡에는 글을 처음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머리가 조금아픕니다. 진로문제로
어제 아버지가 눈물흘리시는걸 보고 가슴이 너무아프더군요.
지금은 공익생활한지 3달정도 되갑니다. 서론접고 본문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변변치않은 대학 사회복지학과 1학년 마치고 공익들어왔습니다. 학점도 학고 한번 맞았구요.
부모님은 모르고계시지요.. 초등학교때는 공부 유망주였는데 .. 나름 - - 전학몇번다니다가
놀기시작한게 중,고등학교때 정말 많이놀았습니다. 학교도 비인문계들어갔지요.. 친구들 생활(건달) 하는애들이구요.. 그런데 진짜 이렇게 살면 안될거같네요.
딱히 공부랑 적성 정말 안맞는거같습니다. 제가 의지가 약한건지 끈기가없는건지는 몰라도
책펴놓고 10분있으면 잠옵니다. 잠깨면 밥먹으로갑니다.. 정말 ㅄ같은거 아는데 공익끝나면
집가서 게임이나하고있고 .. 이런제가 ㅄ같네요 집은 정말 잘사는편은아니나 남들한테 꿀릴정도는
아닌거같네요.. 딱 까놓고 말씀드리면 3년더다녀야합니다. 1800만원학비지요.. 뭐 하고기름값때면
대충3000만원되겠네요. 이거 투자해서 제가 정말 올a+맞을자신도없구요.. 꼭 대학나와야한다는거
예전말아닌가요?? 나중에 후회할까요??나와도 특별한 곳 취직못하면 연봉받아봐야 사회복지사니깐 1500정도될거같은데
아버지 인맥으로 몇군대 생산직들어갈수있습니다. 한국타이어 같은 곳이요. 소집해제하면 23살이겠네요.. 그때부터 취직해서 돈벌면 아직 철없는생각일까요? 하 답답하네요 선배님들
충고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