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입니다.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질 듯 하더니 지금은 그냥 날씨만 꾸무리 합니다. 덩달아 기분도 팍팍 다운되네요. 친구땜에 우울합니다. 친구의 애인이 여자문제로 속을 썩이네요.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술을 잘 못마시는 관계로 맛난거 사주기로 했어요 나한테는 내색도 안하는데 차라리 속시원히 얘길 했으면 하네요. 참!!!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실은 울 애인걸루 들어오거든요. 탈퇴했다 다시 들어올려니 잘안되네요. 우울한 기분 어떻게 풀어야 할까나요
날씨도 꾸무리하고...
여기는 부산입니다.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질 듯 하더니
지금은 그냥 날씨만 꾸무리 합니다.
덩달아 기분도 팍팍 다운되네요.
친구땜에 우울합니다.
친구의 애인이 여자문제로 속을 썩이네요.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술을 잘 못마시는 관계로
맛난거 사주기로 했어요
나한테는 내색도 안하는데
차라리 속시원히 얘길 했으면 하네요.
참!!!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실은 울 애인걸루 들어오거든요.
탈퇴했다 다시 들어올려니
잘안되네요.
우울한 기분
어떻게 풀어야 할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