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친구 이야기예요. 친한 친구가 작년 1월에 한 남자와 선을 봐서 8개월째인 9월16일 삼성동 웨딩의 전당에서 결혼을 했어요! 결혼전에도 성격에 좀 문제가 있어보이는 듯했는데 <친구가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제 생각이었어요> 결혼하구 제가 일이 있어 식장에 못갔는데 결혼식후 한동안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결혼후 1달 정도 있다가 친구가 10월에 집들이를 한다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마침 그날이 그 친구 생일이기도 해서 생일을 겸하기로 하고 친구들과 제 남친이랑 갔어요. 제가 월요일에 쉬는 관계로 월요일에 모인거죠. 부천에 사는 친구가 행당동까지 힘들게 아이까지 떼어 놓구 왔구요. 신림동 친구도 아기 친정에 맡기구 이렇게 넷이 갔지요. 가지니까 친구는 열심히 음식 준비 중이었어요. 근데 좀 있다 핸드폰이 울리더니 친구가 통화하면서 울더라구요. 친정서 전화가 왔는데 사느니 마느니 그런소리가 나오더라구요. 남편이라는 사람은 학원 강사라 밤 늦게 온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통화중에 창피했는지 혼자 방에 가서 울면서 전화받더라구요. 울어서 퉁퉁 부은 얼굴로 나와서는 (그때는 저랑 남친만 도착한 상태였어요) 음식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냐구 무슨일 있나구 물었더니.. 울면서 신혼 여행 가서 맞았다구.. 시댁에 얘기 했더니 시댁에선 그런애 아니라구 너가 뭘 잘못했으니까 그럴꺼라면서 아들 편을 들더라더군요. 집에선 손가락 하나 안 움직이고 결혼해서도 일끝나면 집으로 바로 오는것두 아니구 시댁이 강남인데 거기 들려서 아침인가 새벽에 집에 온담서.. 완전 마마 보이라는 생각이 팍팍 들었어요! 생활비도 한달에 얼마씩 주기로 했는데 그것도 한번에 주는 것도 아니구 30만원 50만원 이렇게 나눠서 주더래요. 더 가관인건 장난으로 떡볶이 사먹기 내기를 하자고 남편이 그랬는데 친구는 장난으로 "나 돈없어. 오빠가 사!" 그랬더니 며칠전에 돈 준거 다 어쨌냐구 그럼서 화를 내더래요. 결혼하구 첨엔 살께 얼마나 많은데 생활비 몇십 주고 생색내구. 넘한거 같더라구요. 장난치구 웃고 떠들고 즐거울때도 있었나보더군요. 근데 웃긴건 이 남편이라는 사람이 지가 열받으면 기분좋게 놀구 장난친 지난일을 가부장적인 생각인지 뭔지 친구가 다리로 머리 건든거 갖구 "어디 감히" 이러면서 이야기 한답니다.. 결국 친구 울고 불고 하면서 음식하다가 다른 친구 2명이 왔어요. 친구 둘이 아이를 맡겨두고 온 상황이라 10시가 안 된 시간에 집으로 돌아 갔어요. 그 친구 생일인데 기분도 저기압 인거 같아서 기분 풀어주려고 남친이랑 저랑 남았지요. 그렇게 술 마시고 놀구 있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들어오더군요. 생긴게 꼭 리포터 조영구씨같더군요. 와이프 생일이라고 꽃바구니랑 케익이랑 들구요. 제가 목소리가 좀 크거든요. 화가나서 그날 좀 마셨구요. 신랑이 와서 같이 술마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놀았어요. 저랑 남친이 월욜만 쉰다고 자주 못보겟다고 하니까 가까우니까 언제든지 환영할테니 집으로 놀러오라고 하다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말한거랑 틀린가 보다 하면서 집으로 왔지요. 그러고 며칠후 친구하고 메신저 대화를 하는데 또 싸웠다고 하더군요. 또 맞았다구하면서요. 그러면서 집들이 때 저와 남친 앞에서 했던 모든 말들이 거짓인걸 알았어요. 그 남편왈 "니 친구들 나한테 말도 없이 초대하고 밤 늦게까지 집 떠나가게 떠들고 있더라구" 하면서 시댁에 이르더래요. 이런식으로 그 작자는 모든 일을 조금은 과장되게 지 엄마한테 다 이르는 상태라구하더군요. 거기다 시댁이 좀 사는지 집에서 가정부 아줌마가 모든걸 다 해줬다고 하면서 집에선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한데요. 그러다 엄청 싸웠는지 친구가 병원까지 입원을 했었어요. 맞아서 3주 진단이 나왔다구 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한번이 아니라 진단 받은게 2주 진단 2개가 또 있더군요. 3개월 정도 살다가 친구가 더 이상은 못참겠다고 하면서 친정에도 말을 안하구 작년 크리스마스날 혼자 집을 나왔다며 연락이 왔어요. 혼자 방구해서 친정하구 연락도 안함서 몇주 산거 같더라구요. 문제는 그 시점부터이예요. 친구한테 핸폰을 전화오구 음성 남기구 욕하고, 안받으니까 친정엄마한테도 막대하구.. 웃긴건 나오기 전날 생활비하람서 50만원하구 그 친구 학원다니는데 학원비 내라고 합해서 100만원을 주었데요. <학원비는 결혼하구 그 남편이란 사람이 학원다니는거 도와준다고 자기가 내준다고 했었는데 이때가 결혼하구 3개월이 지났는데 시댁에서 시어머니가 주었다고 하더군요! 생활비도.. 시어머니가 준거니까 남편은 어쩌지도 못하구. 바로 친구한데 준거죠!> 나와서 나 너랑 못 살겠어어 나간다고 전화를 했더니 하는말이 너 어제 준돈 놔두고 나가라 했대요. 그래서 친구가 벌써 나왔다구 하니까 욕하구.. 참 어이 없는... 거기다 결혼하구 1개월 좀 지나서 싸우고 친정에 같이 갔는데 장인어른하고 장모님께 한 말이 더이상 못살겠다구 했다네요.. 이때부터 이상한 거였죠. 친정에선 출가 외인이니까 너희 둘이 알아서 하라면서 보냈데요. 그런데 친구를 버리고 지 혼자 차다구 친구는 버스타구 집에 갔다네요! 다행이 혼인신고는 안하고 지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결혼하는데 비용이 8천정도 들었는데 그쪽에선 받은거 없다구 하면서 5천 정도 밖에 못준다고 한다네요. 위자료도 안준다는 거죠. 거기다 친구가 폭행건으로 진단서 첨부해서 제출했는데 3주에 200벌금 나왔데요. 그런데 그쪽 남자가 진단서도 없는데 내 친구한테 맞았다고 우겼데요. 그랬더니 친구한테 50벌금 나왔구요. 그게 말이 되나요? 듣기로는 그 남자네 외삼춘이 대검에 높은 직책에 있다고 하던데 그쪽에서 손을 쓴거 아닌가 싶네요. 그쪽말이 사람만 안죽이면 다 나올수 있다고 했데요. 우끼죠? 사람만 안죽이면 다 뺄수 있다니... 법이 모든 사람한테 평등해야지 어떻게 인맥이라고 그런짓을 할수 있는거죠? 지금 제가 생각하는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의심이 좀 드는건 왜인지.... 저만 그런건가요? 그리구 남자끼리 폭행사건도 아니구 여자 폭행인데 합의 안된다구 벌금만 때리는거 말이 되나요? 합의 안하면 여성 폭행인데 구속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한건도 아니고 세건인데.. 상습구타잖아요. 입건 안되는 건가요? 제가 법은 잘 몰라서... 제 친구가 넘 불쌍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놓아요. 네티즌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 여자가 잘못된 남자 만나서 결혼한것도 큰 아픔인데 폭력에 인격모독하구 ,. (물론 제 친구가 성급하게 결혼한건 알아요. 참을 만큼 참고 나온건데 그렇다고 이런놈하고 계속 살수는 없는 거잖아요!) 견디다 못해 나왔더니 지가 오히려 사기결혼당했다는 말까지 하면서 다 각본 짜놓구 한거라구 뭐라했데요. 친정에까지.. 친정에 전화해서는 친정집 가만 둘 줄 아냐고 협박도 하구요.. 폭력이 아주 버릇이 된 사람인가 보더구요. 학원에서도 원생 몇 때린적도 있다고 말해주더래요. 이런 전과가 있는 사람인데 제 친구가 행복을 꿈꾸고 결혼이란걸 했어요 그놈이 너무 좋다구요. 근데 결과가 이래요.. 여러분들 도움을 좀 주세요..여기 저기 퍼트려 주세요.. 제 친구같은 일 또 생길까봐 미리 방지해야해요. 혼인신고를 안했으니까 담에 다른 여자분 만나서 또 이런 상황 벌어지면 어떻해요. 여러분들의 누나나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좀 퍼트려 주세요..부탁드려요! 제가 흥분 중이라 글이 동분서주할꺼예요.. 지금까지 봐주신거 고맙습니다! 1
여성분들 세상에 이런 남자도 있네요!
제 친한 친구 이야기예요.
친한 친구가 작년 1월에 한 남자와 선을 봐서 8개월째인 9월16일
삼성동 웨딩의 전당에서 결혼을 했어요!
결혼전에도 성격에 좀 문제가 있어보이는 듯했는데
<친구가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제 생각이었어요>
결혼하구 제가 일이 있어 식장에 못갔는데 결혼식후 한동안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결혼후 1달 정도 있다가 친구가 10월에 집들이를 한다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마침 그날이 그 친구 생일이기도 해서 생일을 겸하기로 하고
친구들과 제 남친이랑 갔어요.
제가 월요일에 쉬는 관계로 월요일에 모인거죠.
부천에 사는 친구가 행당동까지 힘들게 아이까지 떼어 놓구 왔구요.
신림동 친구도 아기 친정에 맡기구 이렇게 넷이 갔지요.
가지니까 친구는 열심히 음식 준비 중이었어요.
근데 좀 있다 핸드폰이 울리더니 친구가 통화하면서 울더라구요.
친정서 전화가 왔는데 사느니 마느니 그런소리가 나오더라구요.
남편이라는 사람은 학원 강사라 밤 늦게 온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통화중에 창피했는지 혼자 방에 가서 울면서 전화받더라구요.
울어서 퉁퉁 부은 얼굴로 나와서는
(그때는 저랑 남친만 도착한 상태였어요) 음식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냐구 무슨일 있나구 물었더니..
울면서 신혼 여행 가서 맞았다구..
시댁에 얘기 했더니 시댁에선 그런애 아니라구 너가 뭘 잘못했으니까
그럴꺼라면서 아들 편을 들더라더군요.
집에선 손가락 하나 안 움직이고 결혼해서도 일끝나면
집으로 바로 오는것두 아니구 시댁이 강남인데 거기 들려서
아침인가 새벽에 집에 온담서..
완전 마마 보이라는 생각이 팍팍 들었어요!
생활비도 한달에 얼마씩 주기로 했는데 그것도 한번에 주는 것도 아니구
30만원 50만원 이렇게 나눠서 주더래요.
더 가관인건 장난으로 떡볶이 사먹기 내기를 하자고 남편이 그랬는데 친구는 장난으로 "나 돈없어. 오빠가 사!"
그랬더니 며칠전에 돈 준거 다 어쨌냐구 그럼서 화를 내더래요.
결혼하구 첨엔 살께 얼마나 많은데 생활비 몇십 주고 생색내구.
넘한거 같더라구요.
장난치구 웃고 떠들고 즐거울때도 있었나보더군요.
근데 웃긴건 이 남편이라는 사람이 지가 열받으면 기분좋게 놀구 장난친 지난일을 가부장적인 생각인지 뭔지 친구가 다리로 머리 건든거 갖구
"어디 감히" 이러면서 이야기 한답니다..
결국 친구 울고 불고 하면서 음식하다가 다른 친구 2명이 왔어요.
친구 둘이 아이를 맡겨두고 온 상황이라 10시가 안 된 시간에
집으로 돌아 갔어요.
그 친구 생일인데 기분도 저기압 인거 같아서 기분 풀어주려고
남친이랑 저랑 남았지요.
그렇게 술 마시고 놀구 있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들어오더군요.
생긴게 꼭 리포터 조영구씨같더군요.
와이프 생일이라고 꽃바구니랑 케익이랑 들구요.
제가 목소리가 좀 크거든요. 화가나서 그날 좀 마셨구요.
신랑이 와서 같이 술마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놀았어요.
저랑 남친이 월욜만 쉰다고 자주 못보겟다고 하니까 가까우니까
언제든지 환영할테니 집으로 놀러오라고 하다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말한거랑 틀린가 보다 하면서 집으로 왔지요.
그러고 며칠후 친구하고 메신저 대화를 하는데 또 싸웠다고 하더군요.
또 맞았다구하면서요.
그러면서 집들이 때 저와 남친 앞에서 했던 모든 말들이 거짓인걸 알았어요. 그 남편왈 "니 친구들 나한테 말도 없이 초대하고 밤 늦게까지 집 떠나가게 떠들고 있더라구" 하면서 시댁에 이르더래요.
이런식으로 그 작자는 모든 일을 조금은 과장되게 지 엄마한테 다 이르는 상태라구하더군요.
거기다 시댁이 좀 사는지 집에서 가정부 아줌마가 모든걸 다 해줬다고
하면서 집에선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한데요.
그러다 엄청 싸웠는지 친구가 병원까지 입원을 했었어요.
맞아서 3주 진단이 나왔다구 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한번이 아니라 진단 받은게 2주 진단 2개가 또 있더군요.
3개월 정도 살다가 친구가 더 이상은 못참겠다고 하면서 친정에도 말을 안하구 작년 크리스마스날 혼자 집을 나왔다며 연락이 왔어요.
혼자 방구해서 친정하구 연락도 안함서 몇주 산거 같더라구요.
문제는 그 시점부터이예요.
친구한테 핸폰을 전화오구 음성 남기구 욕하고, 안받으니까 친정엄마한테도 막대하구.. 웃긴건 나오기 전날 생활비하람서 50만원하구 그 친구 학원다니는데 학원비 내라고 합해서 100만원을 주었데요.
<학원비는 결혼하구 그 남편이란 사람이 학원다니는거 도와준다고
자기가 내준다고 했었는데 이때가 결혼하구 3개월이 지났는데 시댁에서
시어머니가 주었다고 하더군요! 생활비도.. 시어머니가 준거니까 남편은 어쩌지도 못하구. 바로 친구한데 준거죠!>
나와서 나 너랑 못 살겠어어 나간다고 전화를 했더니 하는말이
너 어제 준돈 놔두고 나가라 했대요. 그래서 친구가 벌써 나왔다구 하니까 욕하구.. 참 어이 없는...
거기다 결혼하구 1개월 좀 지나서 싸우고 친정에 같이 갔는데 장인어른하고 장모님께 한 말이 더이상 못살겠다구 했다네요..
이때부터 이상한 거였죠. 친정에선 출가 외인이니까 너희 둘이 알아서 하라면서 보냈데요.
그런데 친구를 버리고 지 혼자 차다구 친구는 버스타구 집에 갔다네요!
다행이 혼인신고는 안하고 지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결혼하는데 비용이 8천정도 들었는데 그쪽에선 받은거 없다구
하면서 5천 정도 밖에 못준다고 한다네요.
위자료도 안준다는 거죠. 거기다 친구가 폭행건으로 진단서 첨부해서
제출했는데 3주에 200벌금 나왔데요.
그런데 그쪽 남자가 진단서도 없는데 내 친구한테 맞았다고 우겼데요.
그랬더니 친구한테 50벌금 나왔구요.
그게 말이 되나요? 듣기로는 그 남자네 외삼춘이 대검에 높은 직책에 있다고 하던데 그쪽에서 손을 쓴거 아닌가 싶네요.
그쪽말이 사람만 안죽이면 다 나올수 있다고 했데요. 우끼죠?
사람만 안죽이면 다 뺄수 있다니...
법이 모든 사람한테 평등해야지 어떻게 인맥이라고 그런짓을 할수 있는거죠?
지금 제가 생각하는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의심이 좀 드는건
왜인지.... 저만 그런건가요?
그리구 남자끼리 폭행사건도 아니구 여자 폭행인데 합의 안된다구 벌금만 때리는거 말이 되나요? 합의 안하면 여성 폭행인데 구속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한건도 아니고 세건인데.. 상습구타잖아요.
입건 안되는 건가요?
제가 법은 잘 몰라서...
제 친구가 넘 불쌍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놓아요.
네티즌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 여자가 잘못된 남자 만나서 결혼한것도 큰 아픔인데 폭력에 인격모독하구 ,. (물론 제 친구가 성급하게 결혼한건 알아요. 참을 만큼 참고 나온건데 그렇다고 이런놈하고 계속 살수는 없는 거잖아요!)
견디다 못해 나왔더니 지가 오히려 사기결혼당했다는 말까지 하면서
다 각본 짜놓구 한거라구 뭐라했데요. 친정에까지..
친정에 전화해서는 친정집 가만 둘 줄 아냐고 협박도 하구요..
폭력이 아주 버릇이 된 사람인가 보더구요.
학원에서도 원생 몇 때린적도 있다고 말해주더래요.
이런 전과가 있는 사람인데 제 친구가 행복을 꿈꾸고 결혼이란걸 했어요
그놈이 너무 좋다구요. 근데 결과가 이래요..
여러분들 도움을 좀 주세요..여기 저기 퍼트려 주세요..
제 친구같은 일 또 생길까봐 미리 방지해야해요.
혼인신고를 안했으니까 담에 다른 여자분 만나서 또 이런 상황 벌어지면 어떻해요.
여러분들의 누나나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좀 퍼트려 주세요..부탁드려요!
제가 흥분 중이라 글이 동분서주할꺼예요..
지금까지 봐주신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