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는걸 잘 못합니다. 그냥..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저는 20대초반의 여자입니다. 현재 간호조무사로 근무를 하고 있구요 .. 조무사자격증을 따긴했지만 아직 적성을 재대로 찾지못해서 여러군대(병원)을 이직을 해보면서 적성을 맞는 곳을 찾으려고 피부과, 한의원, 치과, 내과.. 등을 다녀봤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항상 즐겁기만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매번 불행하기만 했던것도 아니였습니다. 한곳한곳 다니면서 배운것도 많이있었고 상처를 받은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일을 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소멸이되고 사람을 상대를 하는게 많이 어렵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일이란게 처음부터 쉬운게 없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격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을 안해본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사람들은 한직장에 오래 다니면서 자기관리도 하고.. 또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서 즐겁게 지낼까? 하루하루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혹시요... 저만그런가요..? 일을 갈때 쯤이면.. 너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심지어 지금도 답답합니다. 숨이 턱턱막이고 두근거리는거 있죠? 지금계속 그러네요.. 꼭 도살장에 끌려가서 죽는시간만을 기다려지는거있죠? 오늘은 쉬는날인데도 계속해서 일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미칠것만 같습니다. 숨이 재대로 쉬어지지가 않아요.. 나만이런게아니라 다른사람들도 그럴거다.. 하고 혼자서 수업이 되내어 봐도.. 결국에는 그냥..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혼자 질타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직장에서 막내이기때문에.. 치위생사가아니라 간호조무사이기때문에 혼자서 모든일을 해야한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내가 혼자다해서 선생님들이 조금이라도 나를 생각해주겠지.. 하고생각했지만.. 이제는 습관이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저희병원은 세탁기가 없어서 손빨래를 해야합니다. 손수건, 걸레, 소공포,수술용포.. 등등많이있습니다. 하루에 기본이 7개가 넘습니다. 손빨래를 하고싶어도 눈치가보이고.. 안하자니 안무도 건드리지를않고.. 빨아도빨아도 걸레냄새가난다하고.. 깨끗이 빨리지도않아서 여러번 해도 도저희 때가 지지가 않습니다. 빨았던 빨래가 냄새난다는 이유로 다시빨아야하고.. 더열심히 빨아도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또다시빨고.. 하루일과가 저는 출근해서 빨래로 시작해서 빨래로 끝나는것같습니다. 사소한것들도 일절 손을 건드리지 않고. 모든지 거의 제가 다합니다. 하루하루 요구하는것만 늘어납니다. 내가 하는일이 많은면 한가지정도는 해줄수 있는것도 모두 저를시킵니다. 처음에는 생활필수용품만 정리하다.. 빨래하고.. 기구치우고 손질하고.. 지금은 저혼자서 해야하는게 10가지도 넘습니다. 환자가 많이 있다보면 기구를 못치워서 뒤쪽에 선반에 얹어놓을때가 많이있습니다. 그나마 짬이 조금이라도 생겨서 빨리빨리 치워 소독실에 치워놓습니다. 그것도 소독용에 담가놓을 시간도 없이 선반위에 또 얹어 놓구만 나옵니다... 나오는도중에.. 또하시는 말씀들은.. 안치우고 도대체 넌 모하냐? 이런말들만 듣고 있습니다. 화도많이나고 짜증도 많이나서 혼자서 울어본적도 많이 있습니다.. 내가 잘못한것들도 아닌데 제가 혼나야하고.. 내가해서 잘된것은 남의탓.. 내가 잘못한것도 내가 잘못하지 않은것들은 모두 내탓입니다.. 기구정리하는것들도 손하나 깍딱 안합니다.. 가끔가다가 너무 늦으면 집에 일찍가고싶어서 옆에서 도와줍니다. 제가 가끔 1~3분정도 지각하면 빨리 못옷다고 혼나고 .. 새로들어온사람은 경력이있다고 15분 늦어도 반갑게 맞아줍니다. 아침에 준비하는것도 제가 다합니다. 앉아서 수다떨고 다른짓하고 합니다.. 화장고치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저도 일하고 나면 다리가 퉁퉁붓고 피곤해서 앉아있고도 싶고.. 빨래도 하기싫습니다. 저는 일하려고 간거지 청소부를 하려고 간건 아닙니다. 제가 아직 경력이 얼마안되기때문에 거의 초짜거든요.. 일을 배워도 재껄로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재껄로 만들려는 시간보다는 청소하는 시간이 더 오래걸립니다.. 이렇게 글을 써도 내일 일을 가려고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힘니다.... 여러분들도 직장생활하면서 이래요..? 아니면.. 저만 생각을 이렇게 해서 그런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잘할수 있을까요?
제가 글을 쓰는걸 잘 못합니다.
그냥..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저는 20대초반의 여자입니다.
현재 간호조무사로 근무를 하고 있구요 ..
조무사자격증을 따긴했지만 아직 적성을 재대로 찾지못해서
여러군대(병원)을 이직을 해보면서 적성을 맞는 곳을 찾으려고
피부과, 한의원, 치과, 내과.. 등을 다녀봤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항상 즐겁기만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매번 불행하기만 했던것도 아니였습니다.
한곳한곳 다니면서 배운것도 많이있었고
상처를 받은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일을 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소멸이되고 사람을 상대를 하는게 많이 어렵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일이란게 처음부터 쉬운게 없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격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을 안해본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사람들은 한직장에 오래 다니면서 자기관리도 하고..
또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서 즐겁게 지낼까?
하루하루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혹시요... 저만그런가요..?
일을 갈때 쯤이면.. 너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심지어 지금도 답답합니다.
숨이 턱턱막이고 두근거리는거 있죠? 지금계속 그러네요..
꼭 도살장에 끌려가서 죽는시간만을 기다려지는거있죠?
오늘은 쉬는날인데도 계속해서 일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미칠것만 같습니다.
숨이 재대로 쉬어지지가 않아요..
나만이런게아니라 다른사람들도 그럴거다..
하고 혼자서 수업이 되내어 봐도..
결국에는 그냥..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혼자 질타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직장에서 막내이기때문에.. 치위생사가아니라 간호조무사이기때문에
혼자서 모든일을 해야한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내가 혼자다해서 선생님들이 조금이라도 나를 생각해주겠지..
하고생각했지만.. 이제는 습관이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저희병원은 세탁기가 없어서 손빨래를 해야합니다.
손수건, 걸레, 소공포,수술용포.. 등등많이있습니다.
하루에 기본이 7개가 넘습니다.
손빨래를 하고싶어도 눈치가보이고.. 안하자니 안무도 건드리지를않고..
빨아도빨아도 걸레냄새가난다하고.. 깨끗이 빨리지도않아서 여러번 해도
도저희 때가 지지가 않습니다.
빨았던 빨래가 냄새난다는 이유로 다시빨아야하고..
더열심히 빨아도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또다시빨고..
하루일과가 저는 출근해서 빨래로 시작해서 빨래로 끝나는것같습니다.
사소한것들도 일절 손을 건드리지 않고.
모든지 거의 제가 다합니다.
하루하루 요구하는것만 늘어납니다.
내가 하는일이 많은면 한가지정도는 해줄수 있는것도 모두 저를시킵니다.
처음에는 생활필수용품만 정리하다.. 빨래하고.. 기구치우고 손질하고..
지금은 저혼자서 해야하는게 10가지도 넘습니다.
환자가 많이 있다보면 기구를 못치워서 뒤쪽에 선반에 얹어놓을때가 많이있습니다.
그나마 짬이 조금이라도 생겨서 빨리빨리 치워 소독실에 치워놓습니다.
그것도 소독용에 담가놓을 시간도 없이 선반위에 또 얹어 놓구만 나옵니다...
나오는도중에.. 또하시는 말씀들은.. 안치우고 도대체 넌 모하냐?
이런말들만 듣고 있습니다.
화도많이나고 짜증도 많이나서 혼자서 울어본적도 많이 있습니다..
내가 잘못한것들도 아닌데 제가 혼나야하고..
내가해서 잘된것은 남의탓..
내가 잘못한것도 내가 잘못하지 않은것들은 모두 내탓입니다..
기구정리하는것들도 손하나 깍딱 안합니다..
가끔가다가 너무 늦으면 집에 일찍가고싶어서 옆에서 도와줍니다.
제가 가끔 1~3분정도 지각하면 빨리 못옷다고 혼나고 ..
새로들어온사람은 경력이있다고 15분 늦어도 반갑게 맞아줍니다.
아침에 준비하는것도 제가 다합니다.
앉아서 수다떨고 다른짓하고 합니다..
화장고치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저도 일하고 나면 다리가 퉁퉁붓고 피곤해서 앉아있고도 싶고..
빨래도 하기싫습니다.
저는 일하려고 간거지 청소부를 하려고 간건 아닙니다.
제가 아직 경력이 얼마안되기때문에 거의 초짜거든요..
일을 배워도 재껄로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재껄로 만들려는 시간보다는 청소하는 시간이 더 오래걸립니다..
이렇게 글을 써도 내일 일을 가려고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힘니다....
여러분들도 직장생활하면서 이래요..?
아니면.. 저만 생각을 이렇게 해서 그런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