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단을 뽀갠 목사님과 침묵하는 개독인들

귀찮은것들20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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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종교인들에 의해 ‘태백 천제단 수난’

 

http://www.mestimes.co.kr/mestimes/culture/news_view1.asp?n_code=030&idx=43288

 

태백산 천제단, 女목사 앞장서 훼손

(목사 우발적 행동  무죄주장,경찰 목격자확보)

http://www.gjinews.co.kr/ArticleView.asp?intNum=5717&ASection=001013

 

 

어느 언론사의 배려(?)로 잠시 관광객으로 위장되긴 했지만 결국 이들의 정체는 태백산 천제단 앞에서 찬송가 부르며 의지를 다지던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하던 먹사와 똘마니들이였습니다.

 

이런 개싱들의 범죄는 개싱들 사이에선 야훼를 위한 의로운 행위에 분류될 겁니다.

 

아마 많은 개싱들은 이런 생각들을 가지겠죠?

이들의 적극적 행위엔 거부감을 갖을지라도 저들이 저런 짓을 해야 하는 근본적 이유에 대해선 동조를 하는.

 

 개싱들은 늘 우상숭배라는 컴플렉스에 시달렸으니까요.

 

수학 여행지인 경주불국사에 가는 것을 불만 삼던 개싱들,

우리나라 문화제는 왜 유독 특정종교의 시설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지에 대한 불만등은

천제단을 뽀개고 그 자리에 십자가를 세우고 싶어 하는 저 놈들과 같은 불만 아니였겠습니까?

 

이렇듯 대다수의 개싱들은 교리에 의해 적극적 행위자와 소극적 동조자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지들 내부문제의 변혁이 이루어졌다 한들,일반인과  사회의 요구엔 한참 모자르는 수준 밖엔 안될 것이고,이 한잔은 개싱박멸이라는 초강수를 둘 수 밖엔 없습니다.

 

천제단 뽀갠 놈들이 개싱이라는 단정을 짓지 마라라는 변명 부터,

사실이 밝혀 진 후엔 소수네 일부네 이단이라는 변명과,

마지막으로 뜬굼없이 야훼는 우리를 사랑하네 뭐네 니들은 죄 없냐라는 마무리가 어김없이

되풀이 되겠지만, 개싱을 박멸해야 하는 이유가 저로썬 넘치고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