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톡 되었네요;ㅁ; 아니 좋지도 않은 거에.... http://www.cyworld.com/01076577790 싸이 주소 공개합니다.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 지금 웃고 있어요...ㅋㅋㅋ신기하다고.... 저 20살 대학생입니다. 어리긴 어리지만.... 서운한 마음에, 어떻게 하면 말 한 번 들어볼 까 쓴 거였는데 욕을 많이 먹네요...;; 아 그런데 정말 억울해서 하는 말인데 저 그런데 저 정말 리플 하나도 안 달았어요;ㅁ; 막 글쓴이가 쓴 거네 이러면서 욕하시는거 있는데 저 하나도 안 달았습니다. 저 철없는 아이도 아니고, 나름대로 남자친구 생각많이 해요. 오빠랑도 이 전에 이 문제로 대화 나누었는데 그 날 확답을 듣고 서운해서 쓴 겁니다. 그리고 공주 근성도 아닙니다. 밤 11시면 충분히 늦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처음에 한 여섯분들 정도가 쓰신 거 읽고 반성했습니다. 확실히, 그러는 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나봐요. 남자친구한테 이해한다고 그냥 내킬 때 데려다달라고 말했어요... 대신 서로 매너 지켜서 사귀기로 했고요. 이 사람이 저 잡아서 집에 늦게 갈 때도 있으니까....ㅎㅎㅎㅎㅎ 길 위험하고 저희 동네는 골목이 많거든요. 변태도 몇번 만난 적 있고. 오빠는 남자니까 집에 12시 넘어서 가도 괜찮겠지, 피곤은 할테지만..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충고 잘 들어서 저희 이쁜 사랑 할게요..^^;; ----------------------------------------------------------------------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사귄지 20일쯤 되었습니다. 조금 속상하게 하는 면도 있지만 저 많이 좋아해주고 좋은 사람입니다. 정확히 이 사람이 뭘 얼마나 잘 해주는 지 제가 적지는 못하고 있지만, 좋은 사람, 딱 그렇죠. 그런데 이 사람이 오늘 그러네요. 집에 매일 데려다 주는 건 이해 못한다고. 가끔씩 데려다 주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사실 사귀고 집에 매일 안 데려다 주는 거 제가 쫌 불만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 사람 정말 피곤할 때는 제가 먼저 가라 그랬지만, 덜 피곤할때도 데려다 주지 않는 것에 제가 오늘 쫌 기분이 안좋다고 말했거든요. 그러니까 저렇게 말하네요. 그런데 저희가 일찍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저 이사람이 있든 없든 집근처의 역에 도착하는 시간이 보통 11시인데... 데이트 할 때 잘 안보내주고 그래서 그 쯤 혼자서 도착하거든요. 역에서 집까지 한 십오분 쯤 걸리는데.... 10시도 아니고 11시면 여자 혼자 길 걷기는 쫌 그렇잖아요? 자주 이 시간에 가지만 가끔씩 무섭기도 하고. 집에 데려다 주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 안 좋은 버릇이지만, 이런 말 들으니 쫌 서운하네요. 전의 남자친구는 만류해도 항상 집까지 데려다 줬거든요. 남자친구 집에서 저희 집까지 한 시간 쯤 걸리니 이해할려고 하는데... 전의 남자친구도 똑같았는데...랄까. 아, 아무튼 20일 사귀면서 딱 3번 저 데려다 줬습니다. 같은 동아리에서 사귀고 있는데.... 얼굴 많이 보거든요. 시험 기간이 끼긴 했지만....아무튼 20일 동안 3번이 말이 되요? 제가 뭐라고 말해야 이 남자가 절 그나마 자주 데려다 줄까요? 나는 무조건 데려다 줬음 좋겠어, 라고 말하는 건 그 남자가 쫌 화날 수도 있으니까요...에휴..짜증나네요... 1
집에 매일 데려다 줄 수 없다는 남친.
엄마야, 톡 되었네요;ㅁ;
아니 좋지도 않은 거에....
http://www.cyworld.com/01076577790
싸이 주소 공개합니다.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 지금 웃고 있어요...ㅋㅋㅋ신기하다고....
저 20살 대학생입니다.
어리긴 어리지만....
서운한 마음에, 어떻게 하면 말 한 번 들어볼 까 쓴 거였는데 욕을 많이 먹네요...;;
아 그런데 정말 억울해서 하는 말인데
저 그런데 저 정말 리플 하나도 안 달았어요;ㅁ;
막 글쓴이가 쓴 거네 이러면서 욕하시는거 있는데 저 하나도 안 달았습니다.
저 철없는 아이도 아니고, 나름대로 남자친구 생각많이 해요.
오빠랑도 이 전에 이 문제로 대화 나누었는데 그 날 확답을 듣고 서운해서 쓴 겁니다.
그리고 공주 근성도 아닙니다.
밤 11시면 충분히 늦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처음에 한 여섯분들 정도가 쓰신 거 읽고 반성했습니다.
확실히, 그러는 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나봐요.
남자친구한테 이해한다고 그냥 내킬 때 데려다달라고 말했어요...
대신 서로 매너 지켜서 사귀기로 했고요.
이 사람이 저 잡아서 집에 늦게 갈 때도 있으니까....ㅎㅎㅎㅎㅎ
길 위험하고 저희 동네는 골목이 많거든요.
변태도 몇번 만난 적 있고.
오빠는 남자니까 집에 12시 넘어서 가도 괜찮겠지,
피곤은 할테지만..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충고 잘 들어서 저희 이쁜 사랑 할게요..^^;;
----------------------------------------------------------------------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사귄지 20일쯤 되었습니다.
조금 속상하게 하는 면도 있지만 저 많이 좋아해주고 좋은 사람입니다.
정확히 이 사람이 뭘 얼마나 잘 해주는 지 제가 적지는 못하고 있지만,
좋은 사람, 딱 그렇죠.
그런데 이 사람이 오늘 그러네요.
집에 매일 데려다 주는 건 이해 못한다고. 가끔씩 데려다 주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사실 사귀고 집에 매일 안 데려다 주는 거 제가 쫌 불만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 사람 정말 피곤할 때는 제가 먼저 가라 그랬지만,
덜 피곤할때도 데려다 주지 않는 것에 제가 오늘 쫌 기분이 안좋다고 말했거든요.
그러니까 저렇게 말하네요.
그런데 저희가 일찍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저 이사람이 있든 없든 집근처의 역에 도착하는 시간이 보통 11시인데...
데이트 할 때 잘 안보내주고 그래서 그 쯤 혼자서 도착하거든요.
역에서 집까지 한 십오분 쯤 걸리는데....
10시도 아니고 11시면 여자 혼자 길 걷기는 쫌 그렇잖아요?
자주 이 시간에 가지만 가끔씩 무섭기도 하고.
집에 데려다 주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 안 좋은 버릇이지만,
이런 말 들으니 쫌 서운하네요. 전의 남자친구는 만류해도 항상 집까지 데려다 줬거든요.
남자친구 집에서 저희 집까지 한 시간 쯤 걸리니 이해할려고 하는데...
전의 남자친구도 똑같았는데...랄까.
아, 아무튼 20일 사귀면서 딱 3번 저 데려다 줬습니다.
같은 동아리에서 사귀고 있는데.... 얼굴 많이 보거든요.
시험 기간이 끼긴 했지만....아무튼 20일 동안 3번이 말이 되요?
제가 뭐라고 말해야 이 남자가 절 그나마 자주 데려다 줄까요?
나는 무조건 데려다 줬음 좋겠어,
라고 말하는 건 그 남자가 쫌 화날 수도 있으니까요...에휴..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