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 처럼 차를 좋아합니다.. 5년타던 차를 작년(2007) 5월경 팔았습니다. 너무 아끼는 차였지만.. 사정상 팔았습니다. 상사에는 가기싫어 동호회에 올렸는데..거짓말처럼 전화가 오더군요. 일이 안될정도로.. 첫 전화온사람에게 팔았습니다. 그사람은 장인이 부탁해서 처남의 차를 사준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시세보다 100만원가까이 싸게 팔았습니다. 그사람에게 팔기로 약속하고도 전화로 돈을 더준다고 팔으라는 사람도 있었지만, 약속은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팔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벌칙금이 15만원 있습니다.(주차위반2건, 과속1건) 차량을 인도하고 등록시 자신들이 돈을내고 처리한다는 약속하에 팔았는데.. 아직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 전화를 하면 곧 처리하겠다...라고 하고, 처리가 안되서 다시 전화하면.. 어차피 차앞으로 잡힌거라 저와는 상관없다고 하고, 또 곧 처리하겠다고 한지가 지금까지 입니다. 분기마다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당연히 짜증은 나죠.. 마눌도 잔소리 하고..(^^;;) 구청 교통과에 문의해보니..이런경우가 많다고, 결국 피해는 제가 본다더군요. 제이름의 벌금이므로... 저는 약속을 지키고, 좋은차 나름 싸게 팔았는데... 그쪽은 약속을 안지키니.. 세상이 그런거구나 하면서도 억울도 하고, 화도 나고 그럽니다. 전화하면 잘 받지도 않구요. (그렇다고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껏 3~4번정도) 솔직히 정신적 피해가 더 있는거 같아요..돈보다... 좋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차량인도후 벌칙금을..ㅠ_ㅠ
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 처럼 차를 좋아합니다..
5년타던 차를 작년(2007) 5월경 팔았습니다. 너무 아끼는 차였지만.. 사정상 팔았습니다.
상사에는 가기싫어 동호회에 올렸는데..거짓말처럼 전화가 오더군요. 일이 안될정도로..
첫 전화온사람에게 팔았습니다. 그사람은 장인이 부탁해서 처남의 차를 사준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시세보다 100만원가까이 싸게 팔았습니다.
그사람에게 팔기로 약속하고도 전화로 돈을 더준다고 팔으라는 사람도 있었지만, 약속은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팔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벌칙금이 15만원 있습니다.(주차위반2건, 과속1건)
차량을 인도하고 등록시 자신들이 돈을내고 처리한다는 약속하에 팔았는데..
아직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
전화를 하면 곧 처리하겠다...라고 하고, 처리가 안되서 다시 전화하면.. 어차피 차앞으로 잡힌거라
저와는 상관없다고 하고, 또 곧 처리하겠다고 한지가 지금까지 입니다.
분기마다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당연히 짜증은 나죠.. 마눌도 잔소리 하고..(^^;;)
구청 교통과에 문의해보니..이런경우가 많다고, 결국 피해는 제가 본다더군요.
제이름의 벌금이므로...
저는 약속을 지키고, 좋은차 나름 싸게 팔았는데... 그쪽은 약속을 안지키니..
세상이 그런거구나 하면서도 억울도 하고, 화도 나고 그럽니다.
전화하면 잘 받지도 않구요. (그렇다고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껏 3~4번정도)
솔직히 정신적 피해가 더 있는거 같아요..돈보다...
좋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