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티머니2008.06.26
조회562

아픈 마음에 글을 급하게 쓰다보니^^;;

 

우리말을 적을 때 좀 더 조심히 적을게요.

 

그리고, 이날 있었던 일은 제가 지나치게 예민했던 건 아니고, 엄연히 물리적으로 당한게 있기 때문에 억울했던 거였습니다. 아무튼, 사회생활 조심조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