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범청학련남측본부, 615청학연대... 모르겠다. 얼마나 많은 사이트에 이런 비슷한 글들이 올라있는지...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곤경에 빠진 우리 농민들을 도우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벼랑끝에 선 우리 지친 농민들을 이용해서 반정부투쟁을 하려는 건지..” 궁금하다.
순수한 열정으로 뭉쳐진 우리 학생들이 이런 홈피에 와서 이런 글을 읽을 때 어떤 느낌을 가지는지를..
“그냥 단순히 한총련 임원이 이런 이글을 올려서 회원들을 고무하려고 한단고 생각한는지 아니면 이글을 쓴 사람이 어릴 적부터 대한민국에서 자란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는지...” 냄새난다.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은 많이 하였지만 남한에서 평생 살아온 나의 귀에 익숙하지 않는 표현들이 너무 많다.
“예를 들자면, ”거점마다...내용을 잘 해결하면서..조직화 사업을 진행하여..책임주체 1명...굥양시간을 꼭 배치하고...투쟁을 본때 있게 펼쳐나갑시다...“ 이런 표현을 쓰는 놈이 대한민국에서 채팅하고 문자보내고 미팅하고 학원 다니면서 자란 20대 초반의 대학생이 맞다고 믿는 놈이 멍청한 놈이다.
이런글은 대체 누가 올리는걸까?
한총련, 범청학련남측본부, 615청학연대...
모르겠다. 얼마나 많은 사이트에 이런 비슷한 글들이 올라있는지...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곤경에 빠진 우리 농민들을 도우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벼랑끝에 선 우리 지친 농민들을 이용해서 반정부투쟁을 하려는 건지..” 궁금하다.
순수한 열정으로 뭉쳐진 우리 학생들이 이런 홈피에 와서 이런 글을 읽을 때 어떤 느낌을 가지는지를..
“그냥 단순히 한총련 임원이 이런 이글을 올려서 회원들을 고무하려고 한단고 생각한는지 아니면 이글을 쓴 사람이 어릴 적부터 대한민국에서 자란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는지...”
냄새난다.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은 많이 하였지만 남한에서 평생 살아온 나의 귀에 익숙하지 않는 표현들이 너무 많다.
“예를 들자면, ”거점마다...내용을 잘 해결하면서..조직화 사업을 진행하여..책임주체 1명...굥양시간을 꼭 배치하고...투쟁을 본때 있게 펼쳐나갑시다...“
이런 표현을 쓰는 놈이 대한민국에서 채팅하고 문자보내고 미팅하고 학원 다니면서 자란 20대 초반의 대학생이 맞다고 믿는 놈이 멍청한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