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20살 대학생입니다. 대학에 들어와..적응하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학기초 많이 힘든시기에 선배들이 격려를 많이 해주더군요. 그 중에 유독 한 선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보다는 한살 많은 누나였습니다. 서로 자주 연락하다 보니까 호감이 생기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c.c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전에 사귀던 사람이 저희과 선배였습니다.. 그래서 쉽사리 밝히지 못하고 비밀리에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둘이 함께라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한테는 첫사랑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해줄수 있는 것들.. 다 해줬습니다.. 그래서였는지..여자친구는 질린듯 하더군요. 게다가 비밀리에 사귄 커플이라..스트레스도 받았던것 같습니다. 적어도 1년은 사귈수 있을꺼라 믿었던게 더 큰 실망을 주더군요 갑작스럽게.. 여자친구가 문자로 이별을 말하더군요..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랏습니다. 내일 직접 얼굴보고 말하자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바로 만나서 물었습니다. 왜 그런거냐고. 이유는 없다고 하더군요. 다른남자가 생긴것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붙잡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그냥 놓아주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많이 힘들더군요.. 같이 갔던곳들의 흔적들.. 추억들.. 쉽게 지워지는게 아니였어요.. 그렇게 이별을 했고 며칠 뒤에 그 사람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그 말하려고 전화하려고 했다고.. 그 때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 말했습니다. 너도 좀 힘들어 했으면 좋겠다고.. 그 사람이 강한척 하는건지 정말 아무렇지 않은건지 모르겟습니다. 저는 지금 그 사람 잊으려고 억지로 바쁜척합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술마시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하고는 처음처럼은 아니지만.. 그냥 필요할때면 말하곤 하는 사이입니다.. 이별..이런게 맞는건가요..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
저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20살 대학생입니다.
대학에 들어와..적응하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학기초 많이 힘든시기에 선배들이 격려를 많이 해주더군요.
그 중에 유독 한 선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보다는 한살 많은 누나였습니다.
서로 자주 연락하다 보니까 호감이 생기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c.c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전에 사귀던 사람이
저희과 선배였습니다..
그래서 쉽사리 밝히지 못하고 비밀리에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둘이 함께라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한테는 첫사랑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해줄수 있는 것들.. 다 해줬습니다..
그래서였는지..여자친구는 질린듯 하더군요.
게다가 비밀리에 사귄 커플이라..스트레스도 받았던것 같습니다.
적어도 1년은 사귈수 있을꺼라 믿었던게 더 큰 실망을 주더군요
갑작스럽게.. 여자친구가 문자로 이별을 말하더군요..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랏습니다.
내일 직접 얼굴보고 말하자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바로 만나서 물었습니다.
왜 그런거냐고.
이유는 없다고 하더군요.
다른남자가 생긴것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붙잡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그냥 놓아주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많이 힘들더군요.. 같이 갔던곳들의 흔적들..
추억들.. 쉽게 지워지는게 아니였어요..
그렇게 이별을 했고 며칠 뒤에 그 사람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그 말하려고 전화하려고 했다고..
그 때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 말했습니다.
너도 좀 힘들어 했으면 좋겠다고..
그 사람이 강한척 하는건지 정말 아무렇지 않은건지 모르겟습니다.
저는 지금 그 사람 잊으려고 억지로 바쁜척합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술마시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하고는 처음처럼은 아니지만.. 그냥 필요할때면 말하곤 하는 사이입니다..
이별..이런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