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만난누나

럭키가이2008.06.30
조회994

안영하세요

 

저는 올해고1된 팔팔한 청년입니다

몇달전 이야기를 해볼려구 합니다

제가 고등 학교 를 자퇴하고 5월달쯤에 형들 하고 바닷 가를놀러 갓습니다

헌팅 을 햇는데 한 여자가 진짜 무지하게 삘이 꽃이더군요

그래서 2틀 같이놀다가 어쩌다가 서로 맘이쪼금 통하는 듯 싶어 전 제 가 살던

곳으로 와서두 문자를 게속 하고 연락 을 자주 햇습니다

 

그러다 제가 누나 같이살까?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문자를 그냥 보냇는데

응    이라고 답장 이 오는 겁니다......꿈인지 생신지...그래서 제통장에

잇는 돈 300 을 뽑아  대천 으로 내 려가서 그누나 랑 만나서 한달정도

살앗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좋앗습니다

가치 놀고 놀이 기구 도 타구  문신도 같이 하고 그랫습니다 돈은 처음 자금

이랑 합쳐 거의 둘 이 일을 햇죠 저는 웨이터 누나는 조개구이 집 이런데서

가치 일 을 하면서 놀고 그랫습니다

일어나면 옆에 누나 가 곤히 자고 잇고 해서  기분도 업이고 매일매일

기분이 좋앗는데...

2주쪠 되는 날 누나네 어머니꼐서 찻으러 왓다고 내일 몰래 집 을 다시 나와서

저희가 살던 방으로 오겟다는 겁니다 기다렷죠,,,1..2...3...4일 정도 지나니 저두

지치더라구요 아는 사람 이라곤 누나 친구 들 과 형 들 뿐인데 다학교 를 다니시니

.....심심하고 그누나랑 도 연락 이 안되는 상태엿습니다...

순간 생각 햇죠 아 내가 너무 철 이 없는 ㅄ 이엿구나...반성 을 하는데...

싸이홈피에 가보니 이런 젠장...뒤통수 맞앗습니다 그누나가 남자친구랑 나란히 사진 을찍고

저랑은 일촌 을끊어버린겁니다^^

 

아 앞으로 는 무저건 헌팅은 원나잇 이 최고라는 걸 알앗습니다....

아 어린나이에 개념 없게 행동해서 너무 제가 어리석고 밉습니다.....

 

누나 이글 보면 앞으로 그렇케 살지마^^

진짜 그러다가 누나도 똑같이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