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하세요 저는 올해고1된 팔팔한 청년입니다 몇달전 이야기를 해볼려구 합니다 제가 고등 학교 를 자퇴하고 5월달쯤에 형들 하고 바닷 가를놀러 갓습니다 헌팅 을 햇는데 한 여자가 진짜 무지하게 삘이 꽃이더군요 그래서 2틀 같이놀다가 어쩌다가 서로 맘이쪼금 통하는 듯 싶어 전 제 가 살던 곳으로 와서두 문자를 게속 하고 연락 을 자주 햇습니다 그러다 제가 누나 같이살까?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문자를 그냥 보냇는데 응 이라고 답장 이 오는 겁니다......꿈인지 생신지...그래서 제통장에 잇는 돈 300 을 뽑아 대천 으로 내 려가서 그누나 랑 만나서 한달정도 살앗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좋앗습니다 가치 놀고 놀이 기구 도 타구 문신도 같이 하고 그랫습니다 돈은 처음 자금 이랑 합쳐 거의 둘 이 일을 햇죠 저는 웨이터 누나는 조개구이 집 이런데서 가치 일 을 하면서 놀고 그랫습니다 일어나면 옆에 누나 가 곤히 자고 잇고 해서 기분도 업이고 매일매일 기분이 좋앗는데... 2주쪠 되는 날 누나네 어머니꼐서 찻으러 왓다고 내일 몰래 집 을 다시 나와서 저희가 살던 방으로 오겟다는 겁니다 기다렷죠,,,1..2...3...4일 정도 지나니 저두 지치더라구요 아는 사람 이라곤 누나 친구 들 과 형 들 뿐인데 다학교 를 다니시니 .....심심하고 그누나랑 도 연락 이 안되는 상태엿습니다... 순간 생각 햇죠 아 내가 너무 철 이 없는 ㅄ 이엿구나...반성 을 하는데... 싸이홈피에 가보니 이런 젠장...뒤통수 맞앗습니다 그누나가 남자친구랑 나란히 사진 을찍고 저랑은 일촌 을끊어버린겁니다^^ 아 앞으로 는 무저건 헌팅은 원나잇 이 최고라는 걸 알앗습니다.... 아 어린나이에 개념 없게 행동해서 너무 제가 어리석고 밉습니다..... 누나 이글 보면 앞으로 그렇케 살지마^^ 진짜 그러다가 누나도 똑같이 당한다^^
바닷가에서만난누나
안영하세요
저는 올해고1된 팔팔한 청년입니다
몇달전 이야기를 해볼려구 합니다
제가 고등 학교 를 자퇴하고 5월달쯤에 형들 하고 바닷 가를놀러 갓습니다
헌팅 을 햇는데 한 여자가 진짜 무지하게 삘이 꽃이더군요
그래서 2틀 같이놀다가 어쩌다가 서로 맘이쪼금 통하는 듯 싶어 전 제 가 살던
곳으로 와서두 문자를 게속 하고 연락 을 자주 햇습니다
그러다 제가 누나 같이살까?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문자를 그냥 보냇는데
응 이라고 답장 이 오는 겁니다......꿈인지 생신지...그래서 제통장에
잇는 돈 300 을 뽑아 대천 으로 내 려가서 그누나 랑 만나서 한달정도
살앗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좋앗습니다
가치 놀고 놀이 기구 도 타구 문신도 같이 하고 그랫습니다 돈은 처음 자금
이랑 합쳐 거의 둘 이 일을 햇죠 저는 웨이터 누나는 조개구이 집 이런데서
가치 일 을 하면서 놀고 그랫습니다
일어나면 옆에 누나 가 곤히 자고 잇고 해서 기분도 업이고 매일매일
기분이 좋앗는데...
2주쪠 되는 날 누나네 어머니꼐서 찻으러 왓다고 내일 몰래 집 을 다시 나와서
저희가 살던 방으로 오겟다는 겁니다 기다렷죠,,,1..2...3...4일 정도 지나니 저두
지치더라구요 아는 사람 이라곤 누나 친구 들 과 형 들 뿐인데 다학교 를 다니시니
.....심심하고 그누나랑 도 연락 이 안되는 상태엿습니다...
순간 생각 햇죠 아 내가 너무 철 이 없는 ㅄ 이엿구나...반성 을 하는데...
싸이홈피에 가보니 이런 젠장...뒤통수 맞앗습니다 그누나가 남자친구랑 나란히 사진 을찍고
저랑은 일촌 을끊어버린겁니다^^
아 앞으로 는 무저건 헌팅은 원나잇 이 최고라는 걸 알앗습니다....
아 어린나이에 개념 없게 행동해서 너무 제가 어리석고 밉습니다.....
누나 이글 보면 앞으로 그렇케 살지마^^
진짜 그러다가 누나도 똑같이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