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회사동료이고...절대루 같은 집단 내에서는 사람을 안 만나는게 저의 철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데 그게 뭐가 필요있겠습니까??ㅜ.ㅜ
5월에 첨 보고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가 있을까??ㅡ.ㅡ 성격두 이상하넹...여하트 ㄴ모든 면에 부정적이었습니다.
7월달에 회식을 하고 난 뒤로는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리고는 조금씩 맘이 가더군여..
확실해 진 건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부터 그 사람과 술 먹을 기회가 많이 있었져...
헤어진 남친 욕도 해주면서 술친구를 많이 했습니다.
어느덧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고 회사에서도 장난도 많이 치고 서로가 서로를 갈구면서 좋아하는 감정을 숨긴채 그런 행동들로 긴가 민가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11월달쯤...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그사람이랑 저랑은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가끔씩 출퇴근할때 차를 같이 타고 갑니다.
그 사람 술을 쪼금 마셔서 자기 차를 주면서 나보고 운전 좀 해달라고 하더군여...
알겠다 하구 제가 운전하구 자기집 동네까지 데려다 줬습니다.
사건은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이랑 저랑 대학을 같은 학교를 나와서 같이 울 학교 캠퍼스를 돌면서 같이 갈구면서 운전하구 있었습니다. 새벽녁에 집에 갈거라고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여자는 강하게 커야한다며 혼자 가라 하더군여...원래 그런 성격의 사람입니다. 여자 잘 못챙겨주고 전화두 잘안 하구,,,자기 중심적이구,,여자들이 제일로 싫어하는 타입의 남자입니다.
전 싫다구 택시 타구 같이 가자 라고 했쪄...
자기는 혼자 가라 그러구.,,여하튼 또다시 서로의 입장만 내세워서 옥신각신 하구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시 타구 갈려구 하고 있는데 디브이디 방이 보이더군여...
영화볼래??그러더라구여...그때 제가 그냥 집에 갔어야 하는데 저두 맘이 끌리고 있던지라 같이 가게되었쪄....ㅡ.ㅡ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염??
요즘에 이 사람때문에 맘이 아파죽겠습니다.
우리는 회사동료이고...절대루 같은 집단 내에서는 사람을 안 만나는게 저의 철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데 그게 뭐가 필요있겠습니까??ㅜ.ㅜ
5월에 첨 보고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가 있을까??ㅡ.ㅡ 성격두 이상하넹...여하트 ㄴ모든 면에 부정적이었습니다.
7월달에 회식을 하고 난 뒤로는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리고는 조금씩 맘이 가더군여..
확실해 진 건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부터 그 사람과 술 먹을 기회가 많이 있었져...
헤어진 남친 욕도 해주면서 술친구를 많이 했습니다.
어느덧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고 회사에서도 장난도 많이 치고 서로가 서로를 갈구면서 좋아하는 감정을 숨긴채 그런 행동들로 긴가 민가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11월달쯤...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그사람이랑 저랑은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가끔씩 출퇴근할때 차를 같이 타고 갑니다.
그 사람 술을 쪼금 마셔서 자기 차를 주면서 나보고 운전 좀 해달라고 하더군여...
알겠다 하구 제가 운전하구 자기집 동네까지 데려다 줬습니다.
사건은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이랑 저랑 대학을 같은 학교를 나와서 같이 울 학교 캠퍼스를 돌면서 같이 갈구면서 운전하구 있었습니다. 새벽녁에 집에 갈거라고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여자는 강하게 커야한다며 혼자 가라 하더군여...원래 그런 성격의 사람입니다. 여자 잘 못챙겨주고 전화두 잘안 하구,,,자기 중심적이구,,여자들이 제일로 싫어하는 타입의 남자입니다.
전 싫다구 택시 타구 같이 가자 라고 했쪄...
자기는 혼자 가라 그러구.,,여하튼 또다시 서로의 입장만 내세워서 옥신각신 하구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시 타구 갈려구 하고 있는데 디브이디 방이 보이더군여...
영화볼래??그러더라구여...그때 제가 그냥 집에 갔어야 하는데 저두 맘이 끌리고 있던지라 같이 가게되었쪄....ㅡ.ㅡ
글고는 키스를 했습니다.
사실은 키스를 했을때 안도의 한숨이 나왔습니다. 이제서야 이사람과 종지부를 찍고 사귀게 되는구나...
하지만....
토요일도 일요일도 연락앖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그사람 왈 원래 연락 잘안한다...
어처구니가 없고 머리 띵 한대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글고는 며칠 뒤에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좋다 라고 하더군여,,, 근대 사귈수 는 없다고 합니다,
왜냐구 물었더니 성공하고 싶대염...
성공도 해야 하구 나두 챙겨야 하니깐 두가지일을 다 못한다는거져...
증말루 날 가지고 놀려고 그랬던거는 아니라고 전말 그때 그감정에 충실했고 좋아한다고 하더군여...쩝
그래서 제가 정말루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러 ㄴ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나에게 그런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지....
서로가 접자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글고는 회사에서도 옛나 ㄹ처럼 장난치고 하는 횟수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맘을 다 잡고 흔들리지 말아야지 했지만 맨날 보는 얼굴이니 어찌 맘을 접을 수 가 있었겠습니까??
그사람도 나한테 눈치를 마니보고 있더군여...글고 저를 마니 주시하고 있습니다.
또다시 사건은 터졌습니다/
술자리를 또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또 그사람이 저에게 기습뽀뽀를 했습니다.
증말 맘을 다 잡았는데 ㅜ,ㅜ
죽겠습니다.
요즘은 어색하거나 그런 거 ㄴ없고 얘기는 하구 지냅니다.
맨날 볼 사람인데 맘 접기는 이제 틀린거 같습니다.
이런일 있고 난 후로는 조금씩 계산적으로 되어가고 있는 거같습니다.
줄다리기 라고 해야 할까여??
지금두 그 사람이랑 같이 있음 좋고 얘기를 나눠두 이 사람 날 좋아하는 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도도하게 이렇게 있는게 낫겠쪄??
아님 끝을 봐야 하는지..휴 몰겠습니다.
주위사람들은 울보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근대 저두 그렇게 생각해염..ㅜ.ㅜ
여러분 어떻하면 좋을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