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 짬내서 쓰는 글이라 짧게 하겠습니다... 여자분을 찾습니다... 하얀모자 푹 눌러쓰고 화장끼 없이 하얀 이어폰 끼고 분홍색티에 칠부 바지 입고 어제 07일 밤 9:35분에 계산역을 지나던 인천 지하철 1호선에서 계시던 분... 저는 퇴근길에 야근할 경우 계산역에서 역곡역까지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어제도 야근하고, 동료와 함께 지하철에 올랐는데요... 자리에 앉고 나서 맞은편을 보니... 헉...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분이 앉아 계시더군요... 동료와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속으로 말을 걸어볼까 고민 많이 했는데... 조용한 지하철(그시간엔 인천지하철엔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에서 그러기엔 실례가 될거 같아, 부평에서 같이 내리게 되면 얘기해봐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안내리시더군요... ㅜㅜ 내리고 나서 후회했지만, 이미 지나간 지하철을 잡을 수는 없었고, 밤새 내내 얼굴이 떠올라서 저도 톡을 한번 이용해봅니다... 혹시 어제 만난 친구분이 같은 복장이라면 연락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큰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 그분 이글 보신다면 꼭 연락좀 해주세요... 외모는 어제 봤으니, 성격도 보고싶네요... ^^ 밥 살께요... www.cyworld.com/chris_story <--쪽지나 메일 주세요 일 땡땡이 치고 놀러가고 싶은 날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제밤 09:30분경에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부평 타신분 보세요..
안녕하세요...
아침 짬내서 쓰는 글이라 짧게 하겠습니다...
여자분을 찾습니다...
하얀모자 푹 눌러쓰고 화장끼 없이 하얀 이어폰 끼고 분홍색티에 칠부 바지 입고
어제 07일 밤 9:35분에 계산역을 지나던 인천 지하철 1호선에서
계시던 분...
저는 퇴근길에 야근할 경우 계산역에서 역곡역까지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어제도 야근하고, 동료와 함께 지하철에 올랐는데요...
자리에 앉고 나서 맞은편을 보니...
헉...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분이 앉아 계시더군요...
동료와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속으로 말을 걸어볼까 고민 많이 했는데...
조용한 지하철(그시간엔 인천지하철엔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에서 그러기엔
실례가 될거 같아, 부평에서 같이 내리게 되면 얘기해봐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안내리시더군요... ㅜㅜ
내리고 나서 후회했지만, 이미 지나간 지하철을 잡을 수는 없었고,
밤새 내내 얼굴이 떠올라서 저도 톡을 한번 이용해봅니다...
혹시 어제 만난 친구분이 같은 복장이라면 연락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큰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 그분 이글 보신다면 꼭 연락좀 해주세요...
외모는 어제 봤으니, 성격도 보고싶네요... ^^ 밥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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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땡땡이 치고 놀러가고 싶은 날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