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세 톡을 자주보는 22살학생입니다.. 아주 심각하고 예민한 이야기를 하려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어떻게 해야할지 군필자분들이나 저같은입장의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년 초여름즈음 일이었습니다.. 저는 군대에 별로 관심이없습니다 솔직히 예전엔 그랬습니다.... 친구3명과 같이 스무살때부터 군대 이야기를 해왔지요.. 그러다 동반입대를 생각하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신검날짜도 같은지라 셋이서 병무청에 갔습니다.. 신검을 받고왔드랬죠.. 그리구 저녘..다같이 모여서 술한잔하는데 우리 진짜 정말로 동반입대를하자 술김에 인지 우정도 시험해볼겸 그냥 내뱉은말인지 친구녀석의 왈 이었습니다 그래서 병무청에 알아보고 일주일이 지나서 각종서류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보름이 지난후..저는 깜짝놀랬습니다 병무청에서 날라온 등기우편 속에는 한마디로 당신은 제2국민 어쩌고저쩌고 군대의무를 하지않아도 된다는것이엇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해서 저는 군대를 가지 않앗고 친구녀석 둘은 군대를 들어가서 폭염속에 열시미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락도 안받구 꿍해있는지 배신감을 느꼈는지 10년우정에 금이 가는것같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조언좀부탁합니다ㅠㅠ
신의아들 이었던 사나이
안녕하세요 요세 톡을 자주보는 22살학생입니다..
아주 심각하고 예민한 이야기를 하려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어떻게 해야할지
군필자분들이나 저같은입장의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년 초여름즈음 일이었습니다..
저는 군대에 별로 관심이없습니다 솔직히
예전엔 그랬습니다....
친구3명과 같이 스무살때부터
군대 이야기를 해왔지요..
그러다 동반입대를 생각하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신검날짜도 같은지라
셋이서 병무청에 갔습니다..
신검을 받고왔드랬죠..
그리구 저녘..다같이 모여서 술한잔하는데
우리 진짜 정말로 동반입대를하자
술김에 인지 우정도 시험해볼겸
그냥 내뱉은말인지 친구녀석의 왈 이었습니다
그래서 병무청에 알아보고 일주일이 지나서
각종서류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보름이 지난후..저는 깜짝놀랬습니다
병무청에서 날라온 등기우편 속에는
한마디로 당신은 제2국민 어쩌고저쩌고
군대의무를 하지않아도 된다는것이엇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해서 저는 군대를 가지 않앗고
친구녀석 둘은 군대를 들어가서 폭염속에
열시미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락도 안받구 꿍해있는지 배신감을
느꼈는지 10년우정에 금이 가는것같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조언좀부탁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