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제 친구가 제 글이 인기짱에 소개됐다고 해서요..ㅋㅋ 제 글이 이렇게 소개가 되다니.. 지금보니..톡이 된거네요!!!+_+ 식상한 말인줄 알지만...또 형식적인 말을 해야겠습니다..ㅋㅋ >>>>진짜 자고일어나니 톡됐네요..ㅋㅋ 죄송..;; 톡 처음 해봐서 흥분했어요..ㅋㅋ 댓글 다 확인 해보진 못했지만.. 이제부터 슬슬 읽어볼까 해요~ㅋㅋ 얼굴지적..참 감사합니다..^^ 제 얼굴 이쁘다고 안했는데 말이죠..ㅋㅋ 자기 얼굴 공개도 안하면서 욕부터 하는 사람들은..쌈싸먹어~!라고..말하고 싶군요..^^;; 아참.. 흠.이자리를 빌어서.. 아저씨께 말씀드리고싶네요.. 옷차림이 나쁘다는건 아니예요.. 핫팬츠는.....쫄티는.....솔직히 좀 아니잖아요..ㅠㅠ 시원해보이니 좋지만..전 여자라도 짧은건 안입으니..낯설었나봐요..;; 운동가시는거면 죄송하지만..운동할때만 입어주시면 안될까요??ㅠ 다음에 버스탈 땐..디카 스탠바이하고 있을겁니다~;;ㅋㅋ 농담이예요..;;ㅠㅠ 그 아저씨가 본다면..전 피살될지도 몰라요..ㄷㄷㄷ ------------------------------------------------------------------------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부산에 사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어제 오후에 친구만나러 시내 나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휴대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친구랑 문자도 하며..창밖을 내다보며 가고있었죠.. 제자리는 버스 맨 뒷좌석의 바로 앞자리었구요..제 머리위에는 노선도가 있었습니다.. 친구랑 문자를 주고받으려 폰만 쳐다보고있는데..제 앞에 사람이 서있는게 느껴졌습니다.. 고개를 돌려 그 사람의 얼굴을 보려고 했는데..미처 눈길이 얼굴 쪽으로 가기도 전에.. 제 시선은 한곳에 멈췄습니다....!!!-_-;; 순간 속으로...'엄마야~!!ㅇ_ㅇ;;;'했죠.. 제 앞에 서있는 사람의 옷차림이 개콘의 왕비호와 똑같았던것입니다..ㅠㅠ 제 시선이 멈춘 곳은...왕비호 옷차림인 남자의 민망한 그곳이었구요...////// 그것도 제앞에 떠~억하니 서서 노선도를 올려다 보고있더군요.. 뭐..흰티에 하트무늬는 없었지만..아이라인두께가 1cm는 아니었지만...;;; 딱 달라붙는 흰티에.. 까만 쫄핫팬츠에..;;;왕비호의 그것보다 더 짧은 길이..;; (인터넷에 타이즈핫팬츠를 쳐보세요..;;길이가 그정도 될겁니다..) 하얀 운동화에..부의 상징인 금색 목걸이..선글라스를 끼셨는데.. 머리스타일은..신화 1집때 에릭머리를..올빽해놓은..그런스타일이었는데.. 앞머리는 다 삐져나와서..솔직히 좀..지못미였습니다..ㅠㅠ 그래도 체격은 윤형빈씨보다 좋더군요..허벅지 말근육...하악..;; 스타일은 왕비호..이미지는 준교수 쯤..될껍니다.. 흰티 안에 스티~브가 자라고 있을거같았어요..;; 암튼 제 앉은키의 눈높이쯤에 떡하니 서있는 그의 민망한 그..곳....자태에..+_+;; 저는 창밖한번 바라봤다가 그곳한번 바라봤다가를 반복하다가.. 고개를 다시 창 밖으로 돌려 손으로 입을 막고..풉!!하고 웃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폰카를 꺼낼까하다가..찍힐때 소리가 나니깐.. 가방안에 디카를 손으로 더듬더듬해서..찾아내서 꺼내려고 하는 찰나.. 그 왕비호아저씨가 내리더군요.. 그분이 내렸던 버스 정류장 맞은편에 큰 휘트니스센터가 있었는데.. 아마도 거기에 운동하러 가던 길이었나봐요.. 이거 사진有라고 적어서 함께 톡에 올리면 대박일거라고..생각하고있었는데!!ㅠㅠ 아까워 죽겠어요..특종을 놓치다니..;; 아..!! 그보다 더 웃긴건.. 왕비호 옷차림의 아저씨가 내린 버스 정류장엔 할아버지,아주머니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내리자 마자 어르신들의 시선이..모두..그 사람의 그곳..///에 쏠린겁니다..;; 저보다 한 정류장 앞에서 내리셨으니 망정이지.. 저랑 같은 정류장에 내렸으면..전 쪽팔려서 못내렸을꺼예요..ㅠㅠ 아저씨의 뒤나..앞에..아니..그 주위 조차도 설 자신이 없으니까요...;;;
버스에서 왕비호 옷차림의 남자를 봤어요!!
어머나!!!
제 친구가 제 글이 인기짱에 소개됐다고 해서요..ㅋㅋ
제 글이 이렇게 소개가 되다니..
지금보니..톡이 된거네요!!!+_+
식상한 말인줄 알지만...또 형식적인 말을 해야겠습니다..ㅋㅋ
>>>>진짜 자고일어나니 톡됐네요..ㅋㅋ
죄송..;;
톡 처음 해봐서 흥분했어요..ㅋㅋ
댓글 다 확인 해보진 못했지만..
이제부터 슬슬 읽어볼까 해요~ㅋㅋ
얼굴지적..참 감사합니다..^^
제 얼굴 이쁘다고 안했는데 말이죠..ㅋㅋ
자기 얼굴 공개도 안하면서 욕부터 하는 사람들은..쌈싸먹어~!라고..말하고 싶군요..^^;;
아참..
흠.이자리를 빌어서.. 아저씨께 말씀드리고싶네요..
옷차림이 나쁘다는건 아니예요..
핫팬츠는.....쫄티는.....솔직히 좀 아니잖아요..ㅠㅠ
시원해보이니 좋지만..전 여자라도 짧은건 안입으니..낯설었나봐요..;;
운동가시는거면 죄송하지만..운동할때만 입어주시면 안될까요??ㅠ
다음에 버스탈 땐..디카 스탠바이하고 있을겁니다~;;ㅋㅋ
농담이예요..;;ㅠㅠ
그 아저씨가 본다면..전 피살될지도 몰라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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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부산에 사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어제 오후에 친구만나러 시내 나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휴대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친구랑 문자도 하며..창밖을 내다보며 가고있었죠..
제자리는 버스 맨 뒷좌석의 바로 앞자리었구요..제 머리위에는 노선도가 있었습니다..
친구랑 문자를 주고받으려 폰만 쳐다보고있는데..제 앞에 사람이 서있는게 느껴졌습니다..
고개를 돌려 그 사람의 얼굴을 보려고 했는데..미처 눈길이 얼굴 쪽으로 가기도 전에..
제 시선은 한곳에 멈췄습니다....!!!-_-;;
순간 속으로...'엄마야~!!ㅇ_ㅇ;;;'했죠..
제 앞에 서있는 사람의 옷차림이 개콘의 왕비호와 똑같았던것입니다..ㅠㅠ
제 시선이 멈춘 곳은...왕비호 옷차림인 남자의 민망한 그곳이었구요...//////
그것도 제앞에 떠~억하니 서서 노선도를 올려다 보고있더군요..
뭐..흰티에 하트무늬는 없었지만..아이라인두께가 1cm는 아니었지만...;;;
딱 달라붙는 흰티에..
까만 쫄핫팬츠에..;;;왕비호의 그것보다 더 짧은 길이..;;
(인터넷에 타이즈핫팬츠를 쳐보세요..;;길이가 그정도 될겁니다..)
하얀 운동화에..부의 상징인 금색 목걸이..선글라스를 끼셨는데..
머리스타일은..신화 1집때 에릭머리를..올빽해놓은..그런스타일이었는데..
앞머리는 다 삐져나와서..솔직히 좀..지못미였습니다..ㅠㅠ
그래도 체격은 윤형빈씨보다 좋더군요..허벅지 말근육...하악..;;
스타일은 왕비호..이미지는 준교수 쯤..될껍니다..
흰티 안에 스티~브가 자라고 있을거같았어요..;;
암튼 제 앉은키의 눈높이쯤에 떡하니 서있는 그의 민망한 그..곳....자태에..+_+;;
저는 창밖한번 바라봤다가 그곳한번 바라봤다가를 반복하다가..
고개를 다시 창 밖으로 돌려 손으로 입을 막고..풉!!하고 웃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폰카를 꺼낼까하다가..찍힐때 소리가 나니깐..
가방안에 디카를 손으로 더듬더듬해서..찾아내서 꺼내려고 하는 찰나..
그 왕비호아저씨가 내리더군요..
그분이 내렸던 버스 정류장 맞은편에 큰 휘트니스센터가 있었는데..
아마도 거기에 운동하러 가던 길이었나봐요..
이거 사진有라고 적어서 함께 톡에 올리면 대박일거라고..생각하고있었는데!!ㅠㅠ
아까워 죽겠어요..특종을 놓치다니..;;
아..!!
그보다 더 웃긴건..
왕비호 옷차림의 아저씨가 내린 버스 정류장엔 할아버지,아주머니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내리자 마자 어르신들의 시선이..모두..그 사람의 그곳..///에 쏠린겁니다..;;
저보다 한 정류장 앞에서 내리셨으니 망정이지..
저랑 같은 정류장에 내렸으면..전 쪽팔려서 못내렸을꺼예요..ㅠㅠ
아저씨의 뒤나..앞에..아니..그 주위 조차도 설 자신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