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한테 남편한테 섭섭했던거 말해도 되나요?

ehcoros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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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 7개월

남편은 저보다 한살 어려요

남편집은 사기칠려고 접근한 매형때문에 한마디로 쫄딱망한집입니다.

어머니는 집 두채

남편은 8년동안 직장생활해 채무를 갚고 있었죠

결혼하기전에 빛이 오백만원 남았다는 얘기듣고 결혼햇는데

결혼 후 한달뒤 법원에서 지급명령서가 날라오지않나~

또다른 빛이 나오지 않나

하물며~ 월급명세서 조작까지

정말..이혼하고 싶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남편의 수차례의 거짓말도

믿음을 밑바닥으로 가라앉치기 충분했죠

그래도 남편한테 기회를 주려고..이번에 각서까지 쓰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남편한테 섭섭한거, 힘들었던거

시어머니한테 얘기해도 될까요..

남편이 빛이 더 있다면 정말 너무 많은금액만 아니라면 맟벌이라도 해서 갚을 생각도 있습니다

참고로 전세얻는다가 대출금 사천만원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날 화나게 하는건 남편의 거짓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