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캐리비안베이, 이 날은 날씨가 조금 흐리다가 오후에 개었는데요... 오히려 쨍쨍한 날씨보단
이런 날에 놀기가 더 좋아요... 피부 탈 걱정도 좀 덜 수 있고, 그리고 시원하기도 하구요 ^^
썬글라스 쓰고 다녀야 하는 부담도 줄 수 있어서 좋아요...[썬글라스 쓰고 다니다 보면 시설 이용하는데 불편한 경우가 꽤 많아요... 자칫하면 눈을 다칠 수 있어 시설 이용시엔 착용 자제를 권하거든요 ^^ 이 팁을 기억해두세요 ]
여기가 와일드 리버입니다...
이제 또 하나의 팁.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이른 아침에 개방하자 마자 들어가는게 좋아요
생각보다 아침부터 일찍 오셔서 줄서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고요... 게다가 이번에 개장한 우리의 와일드 리버는 2시간 넘게 줄을 서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먼저 이용하는게 좋아요 ^^
그 어느 것보다도 인기 있는 기구 바로 타워부메랑입니다. 이렇게 보트가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지요? 4인당 1배를 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2인 혹은 4인이 같이 가셔서 이용을 하면 좋을 듯 해요... ^^ 4인이 한 팀을 이루어 간다면
서로의 짐을 맡아주기도 좋을 것 같았어요...ㅎㅎ [디카 같은것이나 수건같은 것이 있겠죠? 들고 있으면 참 좋은데 시설을 이용할 땐 소지하다 잃어버릴 수도 있고 고장날 수 있어 조심해야하닌깐요
하지만 에버랜드 각 스탭들은 방침상인지 물건을 일체 맡아주지 않기도 하고, 캐비넷을 일일이 왔다갔다 하는 번거로움도 커서 이렇게 가면 좋을 듯 합니다 ^^]
다른 미끄럼틀처럼 똑같이 내려오다가 마지막에 휙 하고 솟다가 다시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마지막이 압권이에요 이 기구는 ^^ 이걸 이용하기 위해서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외에도 2가지 기구가 더 있지만, 이 기구가 가장 압권이지 않았나해요...
와일드리버는 캐리비안베이 내부에서도 가장 윗쪽, 그리고 구석에 있는 시설이라 여기부터 이용하면서 파도풀 방향으로 내려오면 줄을 비교적 덜 서면서도 좋은 동선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에 보이는 조그마한 풀장?? 뒤로 보이는 미끄럼틀 또한 와일드리버 시설 중에 하나입니다 ^^
부메랑 옆에 붙어있는 미끄럼틀, 이것까지 총 3개가 와일드리버의 시설이 되겠구요...^^
참고로 이 기구랑 부메랑은 같은 곳에 있지만 줄은 다르게 서고, 이 기구는 비교적 부메랑보다
줄을 덜 서고도 이용을 할 수 있어요... 참고하셔요 ^^
이렇게 시설을 이용한 소감???
짜릿합니다... 그치만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있던 시설들이 더욱 재밌던 것 같았어요 ㅎㅎ
티엑스프레스만큼 날라다닐 수는 없겠죠 아무래도?? ㅎㅎ
여긴 어린이들을 위한 풀장이에요... 어른들이 들어가면 맴매 해요 ㅎㅎㅎ 그치만 꽤 재밌어 보여서살짝 발은 담궈봤어요 ㅎㅎ
물이 마구 치솟는 분수... 여긴 물총도 쏠 수 있게 마련이 되어있더군요?? 어린이 단체 손님들을 위해
준비가 되어있던 것 같았어요... 다른 분들이 슬며시 총을 들고 쏘기도 하셨어요 ㅎㅎㅎ
물총 가지고 놀면 꽤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또 한가지 팁! 캐리비안 베이는 입장은 물론이고 내부에서 판매하는 물품들이 꽤 비싸요... 학생들이 가기엔 조금은 부담이 있을 만한 금액이죠
그래서 가능하면 모든걸 들고 가면 좋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아닌 끌고 갈 수 있는 차가 있다면 가져갈 수 있는건 최대한 가져가면 좋답니다.. [구명조끼라던가 물총 등 물놀이를 할 수 잇는 것들 ... 그리고 수영복과 수영모 및 두건도 꽤나 비싸서 가능하면 모두 챙겨가는게 좋습니다.. 물론 시중에서도 수영복이나 그런건 그리 싸게 파는건 아니지만, 수영복이나 수영모에 관한 규정이 특별히 없기 때문에 짧은 청바지를 입고 다니시거나 반바지를 입고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딱히 제약이 없답니다. 보통은 여자분들은 비키니를 입으시고 남자분들은 반바지같은 수영복을 많이 입고 다니셔요... ^^ 꼭 이러한 복장이 아니더라도 돌아다니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
수영모의 경우엔 일반 야구모자를 써도 되기 때문에 아무거나 챙겨오셔도 되요 ㅎㅎ 뭐 네이버에 물어보면 캐리비안베이만의 간지패션이 있다는데 그런 스타일은 없구요 절대...(..) 그냥 즐겁게 놀 마음의 준비만 해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용하다보면 굉장히 배가 고파져요...
저 역시 예외가 아닐 수 없는데요... 배고플땐 무언가를 먹어야겠죠?? 역시 마찬가지로 음식물 또한 대단히 비싸요... 우동이 8500원...(..) 그치만 물놀이 열심히 하고 나면 정말 배가 너무 고파요...
캐리비안베이 입구에 보면 음식물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 캐비넷이 있답니다.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일찍 가서 줄서서 이용해야 하는 시설들을 이용하고 점심 때 내려와서 싸온 음식물을 먹고 다시 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음식물은 가능하면 따뜻한 것 위주로 챙겨가면 좋습니다. 물에서 놀면 몸이 좀 차와지거든요 ^^ [물론 따신 음식을 보관하는건 각자의 요령이겠지요??]
그렇게 든든히 챙겨먹고 나서 이제 다른 시설들을 이용하게 됩니다.
캐리비안 베이를 떠올리면 빠질 수 없는 이 것.
직접 물 세례를 맞았는데 목이 아파서 힘들었어요 ㅎㅎ 안마가 제대로되요
그렇게 여러가지 시설을 이용하다가 파도풀에 왔더랬죠... 그분과 함께 말예요 ^^
많이 이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카 방수팩이 없는 관계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네요...
다니다보면 방수팩에 디카 담아서 다니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방수팩 쓰시다가 물이 새들어가서 디카 고장나신 분도 봐서 그런지 좀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휴대폰은 내부에 챙겨가야 노는데 방해만 되니 안챙기셔도 될 듯 하구요 ㅎㅎ [특별히 업무가 있으신 분은 예외겠지만요] 디카는 방수가 되는 디카를 챙기시는게 오히려 더 좋을 듯 합니다 ^^
그리고 맨발로 다녀도 되긴 하는데요.. 생각보다 오래 다니다보면 좀 따갑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 자극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아쿠아슈즈를 챙겨가시면 좋을 듯 해요... 혹은 잃어버려도 괜찮은 쪼리 같은 것??
정리해보자면 반드시 필요한 준비물은
수영복, 수영모[두건이든 캡이든 관계없음], 선크림, 수건 및 목욕용품, 허기를 채우기 위한 상당량의 먹을 것, 얼음을 꽁꽁 얼려둔 물, 배이 코인을 사용하기 위한 적당한 양의 금액 [다른 분들이 후기 남긴 것 처럼 3만원 5만원 10만원 단위로 판매하고 캐리비안 베이 내부에선 이것으로 결재가 가능해요 또 어지간해선 물에 의해 파손되지도 않아요 ㅎㅎ 카드로 결재하시는 분도 보긴 했는데 베이코인을 사용하는게 더 분실염려를 덜 수 있을 듯 해요]
가능하면 분실이 걱정되는 값비싼 전자제품도 안들고 오시면 오히려 나을듯 해요. 500원을 넣고 이용할 수 있는 캐비넷이 있지만, [나중에 500원은 다시 돌려줍니다.. ㅎㅎ 할인마트의 캐비넷과 비슷해요 ㅎㅎ] 혹시 불안하시면 안들고 오시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ㅎㅎ
그리고 가능하면 번거롭게 들고 다니지 않는게 시설을 이용하는데 가장 좋아요..
마지막으로 샤워할 때의 팁. 오후 5시쯤 되면 내부 샤워시설이 굉장히 붐벼요... 줄서서 이용하기 번거로우시다면 야외에 샤워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있구요. 다른 층에도 샤워시설이 있으니 미리 그곳으로 가시거나 아니면 샤워를 좀 빨리 해 둔 후 마지막에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시면서 산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어요 ^^ 혹은 버스를 타고 갈 때 줄을 서서 가기 번거로우시다면 미리 나와서 버스 타고 집으로 가시는 쪽도 나쁘진 않을 듯 해요 ㅎㅎ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팁을 많이 드렸는데 좀 도움이 되셨나요???
이젠 즐길 일만 남았겠죠?? 저는 이번 체험 덕분에 여자친구랑 정말 즐겁게 즐기다 왔어요 ㅎㅎ
낭만의 캐리비안베이, 이것만 알고 가자!!
캠퍼스통신원 하늘을 먹었다입니다......
이번에 운좋게도 와일드리버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서 갔다올 수 있게 되었답니다...
물론 캠퍼스통신원 분들은 몇 명 없으셨지만요 ^^?? 호호호
캠퍼스통신원 분들... 각성하시죠!
캠퍼스통신원 분들... 각성하시죠!
캠퍼스통신원 분들... 각성하시죠!
프레스님이 가만있지 않을텐데요?? [대충 전언??ㅎ]
어찌되었든 캐리비안베이 이것만 알자 시작해보겠습니다 ^^
주의점,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향하는 중입니다. [강남, 시청 두 대로 나눠서 갔어요 ~ ^^]
하루만 쓸 수 있는 티켓... ^^
대망의 캐리비안베이, 이 날은 날씨가 조금 흐리다가 오후에 개었는데요... 오히려 쨍쨍한 날씨보단
이런 날에 놀기가 더 좋아요... 피부 탈 걱정도 좀 덜 수 있고, 그리고 시원하기도 하구요 ^^
썬글라스 쓰고 다녀야 하는 부담도 줄 수 있어서 좋아요...[썬글라스 쓰고 다니다 보면 시설 이용하는데 불편한 경우가 꽤 많아요... 자칫하면 눈을 다칠 수 있어 시설 이용시엔 착용 자제를 권하거든요 ^^ 이 팁을 기억해두세요 ]
여기가 와일드 리버입니다...
이제 또 하나의 팁.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이른 아침에 개방하자 마자 들어가는게 좋아요
생각보다 아침부터 일찍 오셔서 줄서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고요... 게다가 이번에 개장한 우리의 와일드 리버는 2시간 넘게 줄을 서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먼저 이용하는게 좋아요 ^^
그 어느 것보다도 인기 있는 기구 바로 타워부메랑입니다. 이렇게 보트가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지요? 4인당 1배를 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2인 혹은 4인이 같이 가셔서 이용을 하면 좋을 듯 해요... ^^ 4인이 한 팀을 이루어 간다면
서로의 짐을 맡아주기도 좋을 것 같았어요...ㅎㅎ [디카 같은것이나 수건같은 것이 있겠죠? 들고 있으면 참 좋은데 시설을 이용할 땐 소지하다 잃어버릴 수도 있고 고장날 수 있어 조심해야하닌깐요
하지만 에버랜드 각 스탭들은 방침상인지 물건을 일체 맡아주지 않기도 하고, 캐비넷을 일일이 왔다갔다 하는 번거로움도 커서 이렇게 가면 좋을 듯 합니다 ^^]
다른 미끄럼틀처럼 똑같이 내려오다가 마지막에 휙 하고 솟다가 다시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마지막이 압권이에요 이 기구는 ^^ 이걸 이용하기 위해서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외에도 2가지 기구가 더 있지만, 이 기구가 가장 압권이지 않았나해요...
와일드리버는 캐리비안베이 내부에서도 가장 윗쪽, 그리고 구석에 있는 시설이라 여기부터 이용하면서 파도풀 방향으로 내려오면 줄을 비교적 덜 서면서도 좋은 동선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에 보이는 조그마한 풀장?? 뒤로 보이는 미끄럼틀 또한 와일드리버 시설 중에 하나입니다 ^^
부메랑 옆에 붙어있는 미끄럼틀, 이것까지 총 3개가 와일드리버의 시설이 되겠구요...^^
참고로 이 기구랑 부메랑은 같은 곳에 있지만 줄은 다르게 서고, 이 기구는 비교적 부메랑보다
줄을 덜 서고도 이용을 할 수 있어요... 참고하셔요 ^^
이렇게 시설을 이용한 소감???
짜릿합니다... 그치만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있던 시설들이 더욱 재밌던 것 같았어요 ㅎㅎ
티엑스프레스만큼 날라다닐 수는 없겠죠 아무래도?? ㅎㅎ
물이 마구 치솟는 분수... 여긴 물총도 쏠 수 있게 마련이 되어있더군요?? 어린이 단체 손님들을 위해
준비가 되어있던 것 같았어요... 다른 분들이 슬며시 총을 들고 쏘기도 하셨어요 ㅎㅎㅎ
물총 가지고 놀면 꽤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또 한가지 팁! 캐리비안 베이는 입장은 물론이고 내부에서 판매하는 물품들이 꽤 비싸요... 학생들이 가기엔 조금은 부담이 있을 만한 금액이죠
그래서 가능하면 모든걸 들고 가면 좋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아닌 끌고 갈 수 있는 차가 있다면 가져갈 수 있는건 최대한 가져가면 좋답니다.. [구명조끼라던가 물총 등 물놀이를 할 수 잇는 것들 ... 그리고 수영복과 수영모 및 두건도 꽤나 비싸서 가능하면 모두 챙겨가는게 좋습니다.. 물론 시중에서도 수영복이나 그런건 그리 싸게 파는건 아니지만, 수영복이나 수영모에 관한 규정이 특별히 없기 때문에 짧은 청바지를 입고 다니시거나 반바지를 입고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딱히 제약이 없답니다. 보통은 여자분들은 비키니를 입으시고 남자분들은 반바지같은 수영복을 많이 입고 다니셔요... ^^ 꼭 이러한 복장이 아니더라도 돌아다니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
수영모의 경우엔 일반 야구모자를 써도 되기 때문에 아무거나 챙겨오셔도 되요 ㅎㅎ 뭐 네이버에 물어보면 캐리비안베이만의 간지패션이 있다는데 그런 스타일은 없구요 절대...(..) 그냥 즐겁게 놀 마음의 준비만 해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용하다보면 굉장히 배가 고파져요...
저 역시 예외가 아닐 수 없는데요... 배고플땐 무언가를 먹어야겠죠?? 역시 마찬가지로 음식물 또한 대단히 비싸요... 우동이 8500원...(..) 그치만 물놀이 열심히 하고 나면 정말 배가 너무 고파요...
캐리비안베이 입구에 보면 음식물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 캐비넷이 있답니다.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일찍 가서 줄서서 이용해야 하는 시설들을 이용하고 점심 때 내려와서 싸온 음식물을 먹고 다시 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음식물은 가능하면 따뜻한 것 위주로 챙겨가면 좋습니다. 물에서 놀면 몸이 좀 차와지거든요 ^^ [물론 따신 음식을 보관하는건 각자의 요령이겠지요??]
그렇게 든든히 챙겨먹고 나서 이제 다른 시설들을 이용하게 됩니다.
캐리비안 베이를 떠올리면 빠질 수 없는 이 것.
직접 물 세례를 맞았는데 목이 아파서 힘들었어요 ㅎㅎ 안마가 제대로되요
그렇게 여러가지 시설을 이용하다가 파도풀에 왔더랬죠... 그분과 함께 말예요 ^^
많이 이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카 방수팩이 없는 관계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네요...
다니다보면 방수팩에 디카 담아서 다니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방수팩 쓰시다가 물이 새들어가서 디카 고장나신 분도 봐서 그런지 좀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휴대폰은 내부에 챙겨가야 노는데 방해만 되니 안챙기셔도 될 듯 하구요 ㅎㅎ [특별히 업무가 있으신 분은 예외겠지만요] 디카는 방수가 되는 디카를 챙기시는게 오히려 더 좋을 듯 합니다 ^^
그리고 맨발로 다녀도 되긴 하는데요.. 생각보다 오래 다니다보면 좀 따갑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 자극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아쿠아슈즈를 챙겨가시면 좋을 듯 해요... 혹은 잃어버려도 괜찮은 쪼리 같은 것??
정리해보자면 반드시 필요한 준비물은
수영복, 수영모[두건이든 캡이든 관계없음], 선크림, 수건 및 목욕용품, 허기를 채우기 위한 상당량의 먹을 것, 얼음을 꽁꽁 얼려둔 물, 배이 코인을 사용하기 위한 적당한 양의 금액 [다른 분들이 후기 남긴 것 처럼 3만원 5만원 10만원 단위로 판매하고 캐리비안 베이 내부에선 이것으로 결재가 가능해요 또 어지간해선 물에 의해 파손되지도 않아요 ㅎㅎ 카드로 결재하시는 분도 보긴 했는데 베이코인을 사용하는게 더 분실염려를 덜 수 있을 듯 해요]
가능하면 분실이 걱정되는 값비싼 전자제품도 안들고 오시면 오히려 나을듯 해요. 500원을 넣고 이용할 수 있는 캐비넷이 있지만, [나중에 500원은 다시 돌려줍니다.. ㅎㅎ 할인마트의 캐비넷과 비슷해요 ㅎㅎ] 혹시 불안하시면 안들고 오시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ㅎㅎ
그리고 가능하면 번거롭게 들고 다니지 않는게 시설을 이용하는데 가장 좋아요..
마지막으로 샤워할 때의 팁. 오후 5시쯤 되면 내부 샤워시설이 굉장히 붐벼요... 줄서서 이용하기 번거로우시다면 야외에 샤워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있구요. 다른 층에도 샤워시설이 있으니 미리 그곳으로 가시거나 아니면 샤워를 좀 빨리 해 둔 후 마지막에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시면서 산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어요 ^^ 혹은 버스를 타고 갈 때 줄을 서서 가기 번거로우시다면 미리 나와서 버스 타고 집으로 가시는 쪽도 나쁘진 않을 듯 해요 ㅎㅎ
어떠셨나요?? 지금까지 팁을 많이 드렸는데 좀 도움이 되셨나요???
이젠 즐길 일만 남았겠죠?? 저는 이번 체험 덕분에 여자친구랑 정말 즐겁게 즐기다 왔어요 ㅎㅎ
다음에도 한 번 더 가고 싶더라구요 ㅎㅎ
잔뜩 타고 난 후 마지막에 나와서 입구에서 촬영... 사진 찍어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
여러분도 한 번 오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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