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者가 이곳에 오랜만에 글올리는 군요 지금 저를 기억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새로운 분들도 많이 보이시네효 지금 이 질문에 답은 여성분들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聖者가 많이 나약해 보이는지효? 참고로 저를 모르시는 여성분들은 제 닉넴 검색으로 저의 글을 찾아 보시고 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현재 聖者는 95%정도 format가 겨우 되었답니다 이제 어느정도 마음이 정리가 되는것 같군요 하지만 나머지 5%....... 제가슴속에 고히 묻어둬야 겠네효 같은 실수를 두번 다시 반복 하기 싫습니다 이제 聖者는 이걸로 만족합니다 하지만 마음에 걸린다면 그녀와의 마지막의 그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네효 이제 항상? 아니, 그녀의 기억을 억지로 잃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젠 聖者는 지금 이대로가 편합니다. 말이 길어 졌군요.... 항상 행복하시고 聖者처럼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써 마은 아파하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에게 행복을 기원합니다 2003. 1. 7. 일요일
聖者가 오랜만에 글올리네효
聖者가 이곳에 오랜만에 글올리는 군요
지금 저를 기억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새로운 분들도 많이 보이시네효
지금 이 질문에 답은 여성분들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聖者가 많이 나약해 보이는지효?
참고로 저를 모르시는 여성분들은 제 닉넴
검색으로 저의 글을 찾아 보시고 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현재 聖者는 95%정도 format가 겨우
되었답니다 이제 어느정도 마음이 정리가
되는것 같군요 하지만 나머지 5%.......
제가슴속에 고히 묻어둬야 겠네효
같은 실수를 두번 다시 반복 하기 싫습니다
이제 聖者는 이걸로 만족합니다
하지만 마음에 걸린다면 그녀와의
마지막의 그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네효 이제 항상? 아니, 그녀의 기억을
억지로 잃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젠 聖者는
지금 이대로가 편합니다. 말이 길어 졌군요....
항상 행복하시고 聖者처럼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써
마은 아파하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에게 행복을 기원합니다
2003. 1. 7.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