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별명 오른손 효도르)중에 좀 변태끼가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누굴 범하거나 그러지는 않는 착한 친구지요 이친구의 일화는 많지만 간단히 적어보자면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3학년때 그는 고등학교2학생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는 끓어 오르는 성욕을 참으며 "그래 대학생이 될때 까지 참자" 이렇게 2년을 기다렸죠 그녀가 대학생이 되었을때 그는 누구보다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이별을 통보했죠 상심해 있던 친구를 위로하며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가 떠낸 말은 "아 X발 2년을 기달렸는데 이게 머냐" 저는 친구에게 말했죠 "임마 걱정하지마 우리들이 돈 모아서 좋은 곳 데려다 줄께" 그는 저희들에게 고맙다고 하며 쓴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저는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괜찮아 임마, 이 형이 인동이 소개 시켜줄께" 여기서 인동이란 남자들이 너무 힘들때 가는 곳입니다. (광주의 대인동) 친구는 빠른 답장을 보내며 "정말 고맙다 친구야 나 정말 잘할 수 있어 최선을 다할께" 그친구가 너무 기뻐하며 빠른 답장을 보내니 어쩔수 없이 군대가기전 친구에게 선물을 주기로 하여 친구들과 돈을 조금씩 모아서 인동이를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저희들은 그때 까지 그런쪽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한 5년전 이야기) 걱정반 기대반으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편의점으로 가서 담배와 커피를 사가지고 피씨방에 가서 기다리려 하는 찰라 친구가 뚜벅 뚜벅 걸어 오고 있었습니다. '헉' 이런 저희가 편의점에 담배와 커피를 사서 그쪽 부근으로 다시 간것은 고작해서 5분정도 순간 친구들과 저는 친구를 보며 웃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너무 당황을 하여 얼굴이 빨게 지며 "아 그냥 나왔어....." 이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얼굴은 부끄러움이 가득찬 얼굴이였죠 네...맞습니다. 그의 첫 경험이였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 네...그렇습니다. 그는 첫 경험 이후로 현대인들이 두루 하는 건전한 실내 스포츠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친구를 안스럽게 여긴 다른 친구가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준다며 친구를 들뜨게 한 것입니다. 친구는 1주일 전부터 운동을 하고 피부관리 하고 준비를 철저하게 하여 자신에게 넘어 오게 하겠다며..... 소개팅 날....그는 여자애를 보면 이상한 생각이 들수도 있다며 남자들이 하는 '자신만의 즐거운 시간"을 하고 나왔다며 주선자에게 당당히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자애는 친구를 보고 밥만 먹고 헤어지고 싸이 일촌도 거절했다고 합니다. 제친구 너무 불쌍하지 않으세요? ㅠ p.s 친구야 미안하다
현대인들이 두루하는 건정한 실내 시포츠
친구(별명 오른손 효도르)중에 좀 변태끼가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누굴 범하거나 그러지는 않는 착한 친구지요
이친구의 일화는 많지만 간단히 적어보자면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3학년때 그는 고등학교2학생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는 끓어 오르는 성욕을 참으며 "그래 대학생이 될때 까지 참자" 이렇게 2년을 기다렸죠
그녀가 대학생이 되었을때 그는 누구보다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이별을 통보했죠
상심해 있던 친구를 위로하며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가 떠낸 말은
"아 X발 2년을 기달렸는데 이게 머냐"
저는 친구에게 말했죠
"임마 걱정하지마 우리들이 돈 모아서 좋은 곳 데려다 줄께"
그는 저희들에게 고맙다고 하며 쓴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저는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괜찮아 임마, 이 형이 인동이 소개 시켜줄께"
여기서 인동이란 남자들이 너무 힘들때 가는 곳입니다. (광주의 대인동)
친구는 빠른 답장을 보내며
"정말 고맙다 친구야 나 정말 잘할 수 있어 최선을 다할께"
그친구가 너무 기뻐하며 빠른 답장을 보내니 어쩔수 없이 군대가기전 친구에게
선물을 주기로 하여 친구들과 돈을 조금씩 모아서 인동이를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저희들은 그때 까지 그런쪽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한 5년전 이야기)
걱정반 기대반으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편의점으로 가서 담배와 커피를 사가지고 피씨방에 가서 기다리려 하는 찰라
친구가 뚜벅 뚜벅 걸어 오고 있었습니다.
'헉' 이런 저희가 편의점에 담배와 커피를 사서 그쪽 부근으로 다시 간것은 고작해서 5분정도
순간 친구들과 저는 친구를 보며 웃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너무 당황을 하여 얼굴이 빨게 지며
"아 그냥 나왔어....."
이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얼굴은 부끄러움이 가득찬 얼굴이였죠
네...맞습니다. 그의 첫 경험이였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
네...그렇습니다. 그는 첫 경험 이후로
현대인들이 두루 하는 건전한 실내 스포츠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친구를 안스럽게 여긴 다른 친구가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준다며
친구를 들뜨게 한 것입니다. 친구는 1주일 전부터 운동을 하고 피부관리 하고
준비를 철저하게 하여 자신에게 넘어 오게 하겠다며.....
소개팅 날....그는 여자애를 보면 이상한 생각이 들수도 있다며
남자들이 하는 '자신만의 즐거운 시간"을 하고 나왔다며 주선자에게 당당히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자애는 친구를 보고 밥만 먹고 헤어지고 싸이 일촌도 거절했다고 합니다.
제친구 너무 불쌍하지 않으세요? ㅠ
p.s 친구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