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통령? 다른 행동? 다른 평가>>>

책! 책을 읽자.2008.07.17
조회190

자원전쟁이라는 책을 읽다가

한 구절이 눈에 띄어서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네이버 기사 댓글로 적은 것인데.. 여기에도 한 번 올려볼까 해서요.

 

같은 대통령? 다른 행동?

출처 - 자원전쟁, 에리히 폴리트, 알렉산더 융외[영림카디널]
베네수엘라 : 석유를 가진 체 게바라.

우고 차베사 - 베네수엘라 대통령 통칭 사회주의이자 좌1빨 대통령

부시에게 바보 천치, 테러리스트라고 호칭함.

미국으로 부터 선동가로 낙인 찍힘. 반세계화주의자. 미국의 일방주의 비난.
하지만 그는 미국에 엄청난 양의 석유[미 석유수입량의 11%]를 팔아먹고 있음.

쿠바와 동맹체결[선의축],

북한과 외교관계 수립가능성 있음[방문계획].

한마디로 명박 교도들의 눈으로 보면 사악을 넘어 극악한 메피스토로도 볼 수 있음.

그는 일요릴 마다 오전 11시 부터 쇼를 함 일명 '알로 프레시덴데[안녕하세요 대통령]'라는 프로그램임.

그는 거기서 어느 도시, 농촌에서 만들어진 스튜디오나 시장에서 민중을 만남.

그리고 농부시절, 세계 정세 말하고 부부 갈등도 해결해준다.

그러면서 동시에 순간순간 전국민들로 부터 전화를 받는다.

그는 언론과 앙숙관계이며, 부자와는 원수지간에 가깝다. 하지만 그는 늘 가난한 이를 위해 부를 나누는 정책을 실시한다. 대표적인데 메르칼이라고 불리는 빈민슈퍼가 그것이다.

또한 그는 국민들로 부터 받은 전화를 금방금방 해결해 주려고 한다.
[대표적으로 식수와 관련된 전화를 받자 곧바로 재무장관을 호출]

56%의 득표율로 대통령 당선
국민들은 그럴 그를 독재자라고 부르기 보다는 친구, 체 게바라라고 부른다.

책의 내용을 요약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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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명박 - 우1빨이자 철저한 자본시장우선론자 대통령.

부시에게 카트를 운전해 주고, 일본을 용서하자는 등의 어찌보면 어이없는 발언을 일삼음.
그러면서 자신에게 반대하거나 싫은 소리, 불만을 제기하는 자들에게 돈으로 사람을 이용
아이디를 동원해서 좌1빨과 간첩으로 몰아부침.

부시를 위해 먹지 말아야할 30개월이 넘는 미 쇠고기를 열어 주었으며, 이제는 운하를 파겠다는 망상에 빠져 있음. 그리고 이제는 한전, 가스공사 등을 민영화시키겠다는 원대한 야심도 품었음.

미 쇠고기 협상에서 문제가 일어나서 국민들이 촛불을 드니..

콘테이너를 이용하여 속칭 명박산성을 쌓고.. 전경들을 동원하여 물대포와 방패, 구둣발로 찍는 일을 벌였다. 더구나 이런 일을 폭도로 매도한 신문들을 대상으로 광고불매운동을 하니까 하수인인 떡검을 이용하여 고발과 출금을 시키는 등 완전히 국민을 우롱을 넘어 노예로 취급하는 행위를 일삼고 있다.

그러면서 맨날 입으로는 국민의 뜻을... 국민의 마음을 어쩌구니 하면서 며칠 지나면
프락치를 이용하여 전경버스를 불태우게 하고, 시위대에게 미끼를 두어 전경들이 개패듯이 맞는 사진을 올려 여론을 바꾸려는 등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 고작 전신주 2개 없애놓고는(지가 전라도 와서 전봇대 애기 꺼냄)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다.

그런 그를 똑똑한 국민들은 명박스, 쥐박, 개박 등등으로 부른다.

결론.
1.같은 대통령이지만.. 하나는 국민을 위해, 약자를 위해 정책를 펴는데 반해..
하나는 지가 왕이냥 몰상식한 행동을 한다.

2.정신 못차리는 꼴한국민보다는 가난하지만 똑똑한 베네수엘라 국민이 더 합리적이고 민주적이다.
3. 차베스는 국민을 섬기는, 쥐명박을 국민을 종보는 정치를 하고 있다.

 

어떻습니까.. 같은 대통령이라도 왜 이리 차이 난다고 안 느껴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