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서울에서 학교를다니다 방학때가 되서 고향에 내려와서 맨날 놀고있기가 그래서 알바를 구하던중에 집 근처에있는 주유소에서 알바를시작한지 10일된 처자입니다^^; 처음엔너무좋았어요 사모님 사장님 다들재밌고 좋으신분이고 정직원인 28살오빠 한명(사실 30살넘은줄알았음.......)와 제 또래 남자얘가 있어요 알바처음 며칠동안은 너무 어색하고그랬지만 술자리를 한번 가진후로 엄청친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빠랑 제 또래 남자얘(A라고할께요) 둘이 말하는거 보면 진짜 .............남자들이 다 철없어보여요 자신들이 술잘마신다고 엄청 잘난척하고 제가 저번 회식할때 쫌 취했거든요 그거 가지고 그다음날에 둘이서 "잘먹는척은 다하더니만 별거 아니던데~" 요러면서 그것가지고 취하냐고 막 그러더라고요..저 술잘마시는척 한적 없고 그냥 어른들이 주시길래 받아 마신거 뿐이거든요ㅠㅠ 그리고 둘이 맨날 운전 더 빨리 할 수 있다고 말 다툼..같은거하고..진짜 유딩같음 ㅠㅠ 그 28살먹은 오빠도 그러는거 보면 한심하고 제가 술 먹고 온 다음날에는 맨날 뭐 먹었냐고 물어보고서는 그것도 마신거냐~ 너네들은 그런곳 가겠지만 나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곳은 안가 이러구...누가 물어봤냐고요.. 어제 제가 밑반찬이 잘 나오는 술집에 갔거든요(여기서는꾀유명한곳),거기에서 친구가 알바해서 밑반찬 1번더 시켰어요. 그거 말했더니만 자기는 그런짓 안한다면서..... 밑반찬 한번더 시키는 게 잘못된거에요? 자기도 뚱뚱하면서 맨날 나보고 살좀빼라 그러고 자기 이제까지 여친사귄거 자랑하고, 전 그런거 말하기 싫어서 아무말안하면 아~ 넌 남자친구 못사겨봤구나~ 이러구. 저 그래서 서울 4년제 학교다니는데 그 학교 가지고도 거기가 서울이냐 그러구..(쫌 외각쪽에있는게 사실이지만 ㅠㅠ) 저도 뭔가 말하고 싶은데 말하면 똑같은 사람될까봐 그냥 웃으면서 네네 이러고넘어가요 그런데 웃긴건 그 오빠를 잘 따르는 A가 오빠가 없으면 저새끼 짜증난다고 저한테 흘리듯 말합니다.. 형형~하면서 잘따르는 놈이 ..사라지면 저런말이나하고 사장님 쫌 화나면 둘이 사장님 뒷담화하고- -; 솔직히 사장님이 화내실만한거거든요, 이런거 볼때마다 사장님이나 손님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받아요ㅠㅠ 일을 그만두자니 사장님 사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요ㅠㅠ 참좋으신분들이고 또 지금 일손이 쫌 딸리는 상황이거든요 계속무시하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맨날 참다가 폭발하면 친구들이랑 술먹으로 가고 그럼또 엄청나게마셔대고 되풀이 되풀이 ...으 짜증나요ㅠㅠ
같이일하는알바생들때문에 남자들이싫어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서울에서 학교를다니다
방학때가 되서 고향에 내려와서
맨날 놀고있기가 그래서
알바를 구하던중에 집 근처에있는 주유소에서 알바를시작한지 10일된 처자입니다^^;
처음엔너무좋았어요
사모님 사장님 다들재밌고 좋으신분이고
정직원인 28살오빠 한명(사실 30살넘은줄알았음.......)와 제 또래 남자얘가 있어요
알바처음 며칠동안은 너무 어색하고그랬지만
술자리를 한번 가진후로 엄청친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빠랑 제 또래 남자얘(A라고할께요)
둘이 말하는거 보면 진짜 .............남자들이 다 철없어보여요
자신들이 술잘마신다고 엄청 잘난척하고
제가 저번 회식할때 쫌 취했거든요
그거 가지고 그다음날에 둘이서
"잘먹는척은 다하더니만 별거 아니던데~"
요러면서 그것가지고 취하냐고 막 그러더라고요..저 술잘마시는척 한적 없고
그냥 어른들이 주시길래 받아 마신거 뿐이거든요ㅠㅠ
그리고 둘이 맨날 운전 더 빨리 할 수 있다고 말 다툼..같은거하고..진짜 유딩같음 ㅠㅠ
그 28살먹은 오빠도 그러는거 보면 한심하고
제가 술 먹고 온 다음날에는 맨날 뭐 먹었냐고 물어보고서는
그것도 마신거냐~ 너네들은 그런곳 가겠지만 나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곳은 안가
이러구...누가 물어봤냐고요..
어제 제가 밑반찬이 잘 나오는 술집에 갔거든요(여기서는꾀유명한곳),거기에서 친구가 알바해서
밑반찬 1번더 시켰어요.
그거 말했더니만 자기는 그런짓 안한다면서.....
밑반찬 한번더 시키는 게 잘못된거에요?
자기도 뚱뚱하면서 맨날 나보고 살좀빼라 그러고
자기 이제까지 여친사귄거 자랑하고, 전 그런거 말하기 싫어서 아무말안하면
아~ 넌 남자친구 못사겨봤구나~
이러구.
저 그래서 서울 4년제 학교다니는데
그 학교 가지고도 거기가 서울이냐 그러구..(쫌 외각쪽에있는게 사실이지만 ㅠㅠ)
저도 뭔가 말하고 싶은데 말하면 똑같은 사람될까봐 그냥 웃으면서 네네 이러고넘어가요
그런데 웃긴건 그 오빠를 잘 따르는 A가 오빠가 없으면
저새끼 짜증난다고 저한테 흘리듯 말합니다..
형형~하면서 잘따르는 놈이 ..사라지면 저런말이나하고
사장님 쫌 화나면 둘이 사장님 뒷담화하고- -;
솔직히 사장님이 화내실만한거거든요,
이런거 볼때마다 사장님이나 손님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받아요ㅠㅠ
일을 그만두자니 사장님 사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요ㅠㅠ
참좋으신분들이고 또 지금 일손이 쫌 딸리는 상황이거든요
계속무시하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맨날 참다가 폭발하면 친구들이랑 술먹으로 가고 그럼또 엄청나게마셔대고
되풀이 되풀이 ...으 짜증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