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24살의 중국에서 어학연수하고있는 학생이애여 ^^ 남자고요 ㅎ; 제가 중국온지 반년정도 돼었을때 저는 감기몸살이 심하게걸려서 집근처에있는 중국약국을 갔어요 ..때는 12월 중순이였답니다 -ㅅ- 감기가 중국어로 깐마오입니다 그래서 그 약사에게 깐마오..난사 했드랬죠 방학중이라 주변사람들은 전부 귀국하거나 놀러가고 혼자집에서 짱박혀 감기와 맞짱을 떳어요 그래서 여유있게 감기약 사기 미션을 마치고 집에왓요 -ㅅ- 그래서 약먹고 자고 .. 일어나고 또 열이나고아프고 춥고... 입맛도 없어서 그냥 대충 때우고 또약먹고 자고의 반복이였어요... 그렇게 무려 5일을 하루3번약먹고 잠잘때 새벽에 다음날은 꼭 땀푹빼고 감기낳으라고 1알더먹고...왠지 나을거같았져 -ㅅ- 이제나을때도 됐구나하면서 ㅋㅋ 그런데 점점더 아파지는거애여 -ㅅ-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빨간반점들이 온몸에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했져 ...너무 아파서 도저히안돼겠다 부모님께 전화해서 아들내미지굼 생사를 넘나들고있다고 한국가서좀 쉬다와야겠다고 협박해서 뱅기표사서 2틀후 바로한국가는데 입국심사하는데서 피부가 빨갛게돼고 반점들이올라와서 모자를 완전 푹눌러쓰고 마스크쓰고 가는데 입국심사할때 다벗어야하잖아여 ^^ 그래서 모자벗구 마스크벗었는데 입국심사하는 아자씨가 중국어로 "님 뭥미? " 하는거애여 그래서 아 그냥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 그러니까 갸우뚱 하면서 여권을 열라 훓더니 보내주는거애여 (자고로 조류독감 검사도했어요 -ㅅ-) 그래서 한쿡오자마자 늦어서 잤는데 다음날!! 갑자기 그반점들이 커지고 반점들이 굳어가는거애여 -ㅅ- ㅅㅂㅁㅇ ㅠ_- 거울은본저는 뒤로 날라갈뻔했져 괴물이 된거애여 잘생긴 얼굴이 ㅠ_- 그러더니 열은더올라가고 (저는 정말 조류독감인줄알고 저희부모님은 기도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ㅅ- ) 그래서 병원을 당장가야겠다고하는데 왠걸 기대하고 고대했던 크리스마스^^ 인거애여 -_- 그래서 경기도 수원에있는 아주대병원 응급실로 날라갔져 모자푹쓰고 간호사들이 저를 무서워 하는거애여 상상안돼시겟지만 정말 괴물이 됐었어여 지나다니는사람 다쳐다보고 ㅠ_- 그냥 닝겔하길래 마졌어요 -_- 아무이유없이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교통사고로 사망자들이 응급실로 오는거애여 -ㅅ-;;; 그거보면서 아.. 다른사람들은 즐겁게 놀고있을텐데 크리스마스에 이게왠 날벼락인가 하면서 혼자 죠냉 슬퍼지는거여 ㅠ_- 그렇게 약먹고자고를 반복하고 병원을 갔져 피부과를 갔어여 지나다닐때나 어디서나 사람들은 저를 힐끗쳐다보고 갓답니다 정말 괴물같아서 ㅠ_- 간호사가 "김XX님, 들오세연" 그래서 진찰실로 들어가는순간 저는 의사와 눈이 마주치면서!! 살짝 당황해하는 의사를 봤읍니다 !! 나름 유명하다고하는 서울까지 찾아갔져 ㅠ_- 의사: "쿨럭;;,에헤.. 김XX님 여기 앉으세여 ..; ;; 쿨럭;;" 나: " 최근에 중쿡서 감기가 어쩌구저쩌구.. 의사: " 아.. 약의 부작용이군여 ^^ 처방해드릴테니 그 중쿡감기약먹지말고 요고드시고 얼굴에 바를 연고드릴테니 연나바르세여...^^" 한 5일돼니 말끔하게 거짓말처럼 가라앉더니 새해가 돼는거애여 ㅋㅋ08년 +_+ 저는다시 공부하려구 중국에오고 주변사람들을만나서 그감기약을 보여줬죠 !! 나 이거먹구 생사넘나들었다!! 사람들이 하는말이 " 성인 하루에 1알복용하라고 써있는데?" --------------- _____________ ----------;;; 뭥미;; 난당연히 하루3끼 3알루 먹었는데!! 그래요.. 아직 글씨를 못잃는 내잘못이지 한쿡처럼 하루3끼 2알씩 먹으믄 뒤야질뻔했네여;; -_-;;; ㅎㅎ; 중쿡약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제가 글을못봐서 잘못복용한거여 ㅠ_- 중국약은 독해서 하루에 감기가 1알이라네여 ㅠ_- 중쿡약 효과는 좋답니다 ^^ 잘알아보고 복용합시다 ^_^ 모두 행복하세여 ~~ 08 베이찡 올림픽 구경오세용 ~~ ㅎ; www.cyworld.com/kimop2000 한번 놀러오세여 ^_^/
병원 의사가 환자를 무서워하네요 .ㅠㅠ
안녕하세여 저는 24살의 중국에서 어학연수하고있는 학생이애여 ^^ 남자고요 ㅎ;
제가 중국온지 반년정도 돼었을때 저는 감기몸살이 심하게걸려서
집근처에있는 중국약국을 갔어요 ..때는 12월 중순이였답니다 -ㅅ-
감기가 중국어로 깐마오입니다 그래서 그 약사에게 깐마오..난사 했드랬죠
방학중이라 주변사람들은 전부 귀국하거나 놀러가고 혼자집에서 짱박혀 감기와 맞짱을 떳어요
그래서 여유있게 감기약 사기 미션을 마치고 집에왓요 -ㅅ- 그래서 약먹고 자고 ..
일어나고 또 열이나고아프고 춥고... 입맛도 없어서 그냥 대충 때우고 또약먹고 자고의 반복이였어요...
그렇게 무려 5일을 하루3번약먹고 잠잘때 새벽에 다음날은 꼭 땀푹빼고 감기낳으라고 1알더먹고...왠지 나을거같았져 -ㅅ- 이제나을때도 됐구나하면서 ㅋㅋ
그런데 점점더 아파지는거애여 -ㅅ-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빨간반점들이 온몸에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했져 ...너무 아파서 도저히안돼겠다 부모님께 전화해서
아들내미지굼 생사를 넘나들고있다고 한국가서좀 쉬다와야겠다고 협박해서 뱅기표사서
2틀후 바로한국가는데 입국심사하는데서 피부가 빨갛게돼고 반점들이올라와서
모자를 완전 푹눌러쓰고 마스크쓰고 가는데 입국심사할때 다벗어야하잖아여 ^^
그래서 모자벗구 마스크벗었는데 입국심사하는 아자씨가 중국어로 "님 뭥미? " 하는거애여
그래서 아 그냥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 그러니까 갸우뚱 하면서 여권을 열라 훓더니
보내주는거애여 (자고로 조류독감 검사도했어요 -ㅅ-) 그래서 한쿡오자마자
늦어서 잤는데 다음날!! 갑자기 그반점들이 커지고 반점들이 굳어가는거애여 -ㅅ-
ㅅㅂㅁㅇ ㅠ_- 거울은본저는 뒤로 날라갈뻔했져 괴물이 된거애여 잘생긴 얼굴이 ㅠ_-
그러더니 열은더올라가고 (저는 정말 조류독감인줄알고 저희부모님은 기도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ㅅ- ) 그래서 병원을 당장가야겠다고하는데 왠걸 기대하고 고대했던
크리스마스^^ 인거애여 -_- 그래서 경기도 수원에있는 아주대병원 응급실로 날라갔져
모자푹쓰고 간호사들이 저를 무서워 하는거애여 상상안돼시겟지만 정말 괴물이 됐었어여
지나다니는사람 다쳐다보고 ㅠ_- 그냥 닝겔하길래 마졌어요 -_- 아무이유없이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교통사고로 사망자들이 응급실로 오는거애여 -ㅅ-;;; 그거보면서
아.. 다른사람들은 즐겁게 놀고있을텐데 크리스마스에 이게왠 날벼락인가 하면서
혼자 죠냉 슬퍼지는거여 ㅠ_- 그렇게 약먹고자고를 반복하고 병원을 갔져
피부과를 갔어여 지나다닐때나 어디서나 사람들은 저를 힐끗쳐다보고 갓답니다
정말 괴물같아서 ㅠ_-
간호사가 "김XX님, 들오세연" 그래서 진찰실로 들어가는순간 저는 의사와 눈이 마주치면서!!
살짝 당황해하는 의사를 봤읍니다 !! 나름 유명하다고하는 서울까지 찾아갔져 ㅠ_-
의사: "쿨럭;;,에헤.. 김XX님 여기 앉으세여 ..; ;; 쿨럭;;"
나: " 최근에 중쿡서 감기가 어쩌구저쩌구..
의사: " 아.. 약의 부작용이군여 ^^ 처방해드릴테니 그 중쿡감기약먹지말고 요고드시고
얼굴에 바를 연고드릴테니 연나바르세여...^^"
한 5일돼니 말끔하게 거짓말처럼 가라앉더니 새해가 돼는거애여 ㅋㅋ08년 +_+
저는다시 공부하려구 중국에오고 주변사람들을만나서 그감기약을 보여줬죠 !!
나 이거먹구 생사넘나들었다!! 사람들이 하는말이 " 성인 하루에 1알복용하라고 써있는데?"
--------------- _____________ ----------;;; 뭥미;;
난당연히 하루3끼 3알루 먹었는데!! 그래요.. 아직 글씨를 못잃는 내잘못이지
한쿡처럼 하루3끼 2알씩 먹으믄 뒤야질뻔했네여;; -_-;;; ㅎㅎ;
중쿡약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제가 글을못봐서 잘못복용한거여 ㅠ_-
중국약은 독해서 하루에 감기가 1알이라네여 ㅠ_-
중쿡약 효과는 좋답니다 ^^ 잘알아보고 복용합시다 ^_^
모두 행복하세여 ~~ 08 베이찡 올림픽 구경오세용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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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놀러오세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