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오전에 회사 먼지가 많아서 청소기를 돌렸습니다. 매일마다 내일 하지 뭐 하면서 미루다보니 1주일을 안돌렸더니 먼지가 꽤 쌓여 있더군요. 참고로 저희 회사 남자직원 저포함해서 5명이고 여직원 2명입니다. 근데 여직원 중 한명 자리에 엄청난 머리카락들이 수북히 쌓여 있더군요. 아 이건 무슨 개가 털갈이 하는것도 아니고 원.ㅠㅠ 유독히 이 여자 자리가 제일 지저분했습니다. 주위에는 커피 흘린 자국들이 많고, 아 다신 이쪽은 청소기를 휘둘르지말아야겠다는ㅠㅠ 원래 여자라고 하면 막 깔끔하고 정리정돈도 잘 되있고 나름대로 저만에 신비감을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이 여자분 보니깐 정말 확 깨지더군요.. 그리고 이 여자분은 일하다가 화장실을 간다던지 커피를 타러 간다던지 할때 마다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닙니다. 중고딩도 아니고...제가 나중에 그래서 XX씨 슬리퍼 닳겠어요~웃으면서 말씀을 드렸더니 그냥 피식 웃고 갑니다.ㅠ 그러고 나서 다음에 또 어김없이 찾아오는 소리 칙....칙... 아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안나쁘게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한번 밉게 보이면 계속 밉게 보인다고.. 큰일입니다.
긴머리 묶고 일하나요?
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오전에 회사 먼지가 많아서 청소기를 돌렸습니다.
매일마다 내일 하지 뭐 하면서 미루다보니 1주일을 안돌렸더니 먼지가 꽤 쌓여 있더군요.
참고로 저희 회사 남자직원 저포함해서 5명이고 여직원 2명입니다.
근데 여직원 중 한명 자리에 엄청난 머리카락들이 수북히 쌓여 있더군요.
아 이건 무슨 개가 털갈이 하는것도 아니고 원.ㅠㅠ
유독히 이 여자 자리가 제일 지저분했습니다.
주위에는 커피 흘린 자국들이 많고, 아 다신 이쪽은 청소기를 휘둘르지말아야겠다는ㅠㅠ
원래 여자라고 하면 막 깔끔하고 정리정돈도 잘 되있고 나름대로 저만에 신비감을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이 여자분 보니깐 정말 확 깨지더군요..
그리고 이 여자분은 일하다가 화장실을 간다던지 커피를 타러 간다던지 할때 마다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닙니다.
중고딩도 아니고...제가 나중에 그래서 XX씨 슬리퍼 닳겠어요~웃으면서 말씀을 드렸더니
그냥 피식 웃고 갑니다.ㅠ
그러고 나서 다음에 또 어김없이 찾아오는 소리 칙....칙...
아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안나쁘게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한번 밉게 보이면 계속 밉게 보인다고..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