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나 ㅋ 판 개편된지 얼마 안되서 올린글이라 요리쪽에 떳나봐요 아 기름이 좀 많죠? ㅋㅋ 올리브유라 듬뿍듬뿍 넣었던건데 ㅋㅋ 맞아요 담백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살짝 두루셔도 되요 전 음식할 때 손이 큰편인지라 가끔 조절이 안되서 저런 사태가 비일비재하거든요~ 그래서 음식에 복불복의 기복이 심한 이유도 양 조절 때문인듯 ~ 헤헤~ 메인에 사진 걸리니까 오묘하네요~ ㅎㅎ 금요일 밤까지 4일하고 12시간 남았네요 직장인 선배님들 화이팅 열심히 공부하는 선배님들 후배님들도 화이팅입니다. 가끔 이렇게 판쓰면 봐주러 오실랑가들? ㅋ 참 블로그는 개설한지 하루되서 공개하기 부끄부끄 딸랑 사진 3~4개가 전부라 ㅋㅋ 홍보부에서 장학금 주진 않겠지만 ㅋㅋ 학교홈피나 올릴게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http://www.kut.ac.kr 이공계대학생들 화이팅임당~ 오잉...........네이트 판 실명이 된건가요 어마나.. 부끄럽게 실명으로 올라가버렸네요 하하 전 닉넴으로 쓰는게 좋았는데 ㅎㅎ 저도 판 불편해요 영자님 판 쓰는거 찾는데 한참 걸렸네요 참 저번에 쓴 판에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스크랩도 ㄳㄳ 눈에서 땀이 전 취미로 하는거라 잘하거나 하지는 못해요 ㅎㅎ 전문적인 지식도 부족하고요 걍 되는데로 합니다. ㅋ 레시피 보고 응용도 해보고 ㅋㅋ 책도 보고 시도도 해보고 이러다가 제꺼만들면 되죠 뭐 ㅎㅎ 참 전 P제과 업체에서 일하지 않았어요 ㅎㅎ 다만 그 빵집이 가깝다 보니 ㅋ 부족한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감사 ㅋㅋ 아 공대녀 거슬려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특징을 내세울 만한 무언가가 없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오해는 말아주세요~ 아 전 사랑까진 아니지만 나름 공대 좋다고 생각도 합니다. 어렵고 힘든건 배움에 있어서 필요한거잖아여 ㅋㅋ(뭐라니 ㅋㅋ) 샌드위치 : http://pann.nate.com/talk/203078621 이건 저번에 만들었던 샌드위치 레시피 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만들었던 샌드위치 짜투리를 활용해 프렌치 토스트와 너무너무 쉬운 샐러드를 한번 만들어 보아요~ 프렌치 토스트 재료 : 빵4조각, 마요네즈, 케찹, 계란3개, 설탕 두 큰술 샐러드 :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간장소스 : 간장 한큰술, 올리브오일 한큰술, 식초 티스푼으로 한스푼, 깨조금, 참기름 약간) 헤헤 근데 저 판 한번썼는데 날아갔어요 눙눔누ㅡ울물 ㅜㅜㅜㅜㅜㅜ 자 ㅋㅋ 이제 돈을 아주 발랐던 샌드위치 재활용 들어갑니다~ 짠 요건 저번에 봤던 그 재료 고대로 입니다. 깨끗이 닦아서 썰어 주시면 요로코롬 색색 별로 나오네요~ 빵 4조각과 저건 마요네즈 1 : 케찹 1의 비율로 섞어 놓은 ㅋ 쉽게 만들 수 있는 드레싱 입니다. 돌리고 돌리고~ 섞어 섞어~ 빵에 적당량 바르시고 펴주시면 되요. 저렇게 해주시면 점성때문에 빵이 떨어지지도 않고 맛도 나고 좋습니다. 빵을 살포시 덮어주어요~ 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면 되는데 저는 4등분 했어요! 빵 4조각에는 계란 3개가 알맞는 것 같아요. 그러면 모자르지도 남지도 않습니다. (쬐꼼 남았던 것 같기도) 설탕은 두 스푼 정도가 적당히 달달하면서 괜찮았는데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스푼 더 추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올리브 오일을 두룬 후에 노릇노릇 익혀주시면 되요. 빵 옆쪽에 크기가 적지 않다보니 옆쪽도 같이 돌려가면서 살짝 익혀주면 맛이 그만입니다 옆에 꼭 치즈 같지 않나요? ㅎㅎ 별거 아닌데 새콤달콤한게 은근 잘 어울려요. 요녀석은 샐러드에 먹을 간장드레싱 입니다. 머스타드 드레싱으로 가져갈까하다가 짭쪼롬하면서 새콤한 간장드레싱으로 만들어서 가져갔어요. 레몬즙을 보통 넣으시더라고요 근데 ㅋ 정말 레몬은 두면 쓸때도 없고 해서 서는 식초 넣는 걸로 대신했습니다. 상콤 짬쪼롬해요 위에 두컷은 집에서 마지막 한 컷은 친구랑 만나서 찍은거에요 ㅎㅎ 친구랑 오랫만에 문화생활 하러갔는데 저녁시간이 애매한지라 재료도 남고 해서 만들어갔는데 친구가 맛있다고 칭찬해줬어요 이렇게 하면 저번 샌드위치에 어마어마한 재료비 조금 삭감이 될까요? ㅎ 저번에 제가 판쓴날이 수능이었더라고요. 우리 고3수험생들 고생 너무너무 많으셨어요ㅋ 곧 뵙겠네요들 ㅋㅋㅋ 상큼 11학번들 ㅋㅋ 저랑은 거리가 넘 머네요 ㅋㅋㅋ (읭? 몇학번이길래 ㅋㅋㅋㅋㅋㅋㅋ 저 쫌 고렙입니다 ㅋㅋ) 남친 싸주는 거 맘에 안들어하시는 톡커님들도 계셔서 ㅋㅋ 이제 남친 안싸주렵니다 ㅋㅋ 알아서 사먹으라고 하죠 뭐 가까우면 우리끼리해서 나눠먹을깝숑? ㅎ 사설이 길었네요 ~ 모두 굿밤 바이바이~ (+) 여러분 저건 샌드위치가 아니고 샌드위치 자투리로 만든 정체모를 ㅋ 그것이에요~ㅋ 저번판에 샌드위치만들었던건 위쪽에 링크 걸려있답니다. 저건 후렌치토스트 and 샐러드~ 샐러드는 간장드레싱을 위에 휙 뿌려놓고 우적우적 먹으면 됩니다. 4212
공대녀의 음식만들기 - 샌드위치 짜투리 재활용하기
어마나 ㅋ 판 개편된지 얼마 안되서 올린글이라 요리쪽에 떳나봐요
아 기름이 좀 많죠? ㅋㅋ
올리브유라 듬뿍듬뿍 넣었던건데 ㅋㅋ 맞아요 담백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살짝 두루셔도 되요
전 음식할 때 손이 큰편인지라 가끔 조절이 안되서 저런 사태가 비일비재하거든요~
그래서 음식에 복불복의 기복이 심한 이유도 양 조절 때문인듯 ~
헤헤~ 메인에 사진 걸리니까 오묘하네요~ ㅎㅎ
금요일 밤까지 4일하고 12시간 남았네요
직장인 선배님들 화이팅
열심히 공부하는 선배님들 후배님들도 화이팅입니다.
가끔 이렇게 판쓰면 봐주러 오실랑가들? ㅋ
참 블로그는 개설한지 하루되서 공개하기 부끄부끄
딸랑 사진 3~4개가 전부라 ㅋㅋ
홍보부에서 장학금 주진 않겠지만 ㅋㅋ 학교홈피나 올릴게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http://www.kut.ac.kr
이공계대학생들 화이팅임당~
오잉...........네이트 판 실명이 된건가요
전 닉넴으로 쓰는게 좋았는데 ㅎㅎ
저도 판 불편해요 영자님
판 쓰는거 찾는데 한참 걸렸네요
참 저번에 쓴 판에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스크랩도 ㄳㄳ
눈에서 땀이
전 취미로 하는거라 잘하거나 하지는 못해요 ㅎㅎ 전문적인 지식도 부족하고요
걍 되는데로 합니다. ㅋ 레시피 보고 응용도 해보고 ㅋㅋ 책도 보고 시도도 해보고
이러다가 제꺼만들면 되죠 뭐 ㅎㅎ
참 전 P제과 업체에서 일하지 않았어요 ㅎㅎ 다만 그 빵집이 가깝다 보니 ㅋ
부족한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감사 ㅋㅋ
아 공대녀 거슬려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특징을 내세울 만한 무언가가 없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오해는 말아주세요~
아 전 사랑까진 아니지만 나름 공대 좋다고 생각도 합니다.
어렵고 힘든건 배움에 있어서 필요한거잖아여 ㅋㅋ(뭐라니 ㅋㅋ)
샌드위치 : http://pann.nate.com/talk/203078621
이건 저번에 만들었던 샌드위치 레시피 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만들었던 샌드위치 짜투리를 활용해
프렌치 토스트와 너무너무 쉬운 샐러드를 한번 만들어 보아요~
프렌치 토스트 재료 : 빵4조각, 마요네즈, 케찹, 계란3개, 설탕 두 큰술
샐러드 :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간장소스 : 간장 한큰술, 올리브오일 한큰술, 식초 티스푼으로 한스푼, 깨조금, 참기름 약간)
헤헤 근데 저 판 한번썼는데 날아갔어요 눙눔누ㅡ울물 ㅜㅜㅜㅜㅜㅜ
자 ㅋㅋ 이제 돈을 아주 발랐던 샌드위치 재활용 들어갑니다~
짠 요건 저번에 봤던 그 재료 고대로 입니다.
깨끗이 닦아서 썰어 주시면 요로코롬 색색 별로 나오네요~
빵 4조각과 저건 마요네즈 1 : 케찹 1의 비율로
섞어 놓은 ㅋ 쉽게 만들 수 있는 드레싱 입니다.
돌리고 돌리고~ 섞어 섞어~
빵에 적당량 바르시고 펴주시면 되요.
저렇게 해주시면 점성때문에 빵이 떨어지지도 않고 맛도 나고 좋습니다.
빵을 살포시 덮어주어요~
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면 되는데 저는 4등분 했어요!
빵 4조각에는 계란 3개가 알맞는 것 같아요.
그러면 모자르지도 남지도 않습니다. (쬐꼼 남았던 것 같기도)
설탕은 두 스푼 정도가 적당히 달달하면서 괜찮았는데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스푼 더 추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올리브 오일을 두룬 후에 노릇노릇 익혀주시면 되요.
빵 옆쪽에 크기가 적지 않다보니 옆쪽도 같이 돌려가면서 살짝 익혀주면 맛이 그만입니다
옆에 꼭 치즈 같지 않나요? ㅎㅎ
별거 아닌데 새콤달콤한게 은근 잘 어울려요.
요녀석은 샐러드에 먹을 간장드레싱 입니다.
머스타드 드레싱으로 가져갈까하다가
짭쪼롬하면서 새콤한 간장드레싱으로 만들어서 가져갔어요. 레몬즙을 보통 넣으시더라고요
근데 ㅋ 정말 레몬은 두면 쓸때도 없고 해서 서는 식초 넣는 걸로 대신했습니다.
상콤 짬쪼롬해요
위에 두컷은 집에서 마지막 한 컷은 친구랑 만나서 찍은거에요 ㅎㅎ
친구랑 오랫만에 문화생활 하러갔는데 저녁시간이 애매한지라
재료도 남고 해서 만들어갔는데 친구가 맛있다고 칭찬해줬어요
이렇게 하면 저번 샌드위치에 어마어마한 재료비 조금 삭감이 될까요? ㅎ
저번에 제가 판쓴날이 수능이었더라고요.
우리 고3수험생들 고생 너무너무 많으셨어요ㅋ
곧 뵙겠네요들 ㅋㅋㅋ 상큼 11학번들 ㅋㅋ 저랑은 거리가 넘 머네요 ㅋㅋㅋ
(읭? 몇학번이길래 ㅋㅋㅋㅋㅋㅋㅋ 저 쫌 고렙입니다 ㅋㅋ)
남친 싸주는 거 맘에 안들어하시는 톡커님들도 계셔서 ㅋㅋ
이제 남친 안싸주렵니다 ㅋㅋ 알아서 사먹으라고 하죠 뭐
가까우면 우리끼리해서 나눠먹을깝숑? ㅎ
사설이 길었네요 ~
모두 굿밤
바이바이~
(+) 여러분 저건 샌드위치가 아니고 샌드위치 자투리로 만든 정체모를 ㅋ 그것이에요~ㅋ
저번판에 샌드위치만들었던건 위쪽에 링크 걸려있답니다.
저건 후렌치토스트 and 샐러드~
샐러드는 간장드레싱을 위에 휙 뿌려놓고 우적우적 먹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