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장한 20살 부산남자입니다 ㅋㅋㅋ 개인적인일로 친구와 함꼐 서울에 올라와서 살고있는데요 ㅋㅋㅋ 제가 겪은 어이없는일을 말해볼까합니다 ㅋㅋㅋㅋ 때는 2010년 11월 23일. . . .저녁. . . 항상 따스햇던 부산에 살았던터라 이 짜증나는 추위는 멈출줄몰르는군요 ㅋㅋㅋ 6시반에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집으로 왓습니다 친구는 출장중이라 늦게 온다더군요 ;; 오랜만에 같이 밥이나 나가서 먹을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도 물건너가버렷죠 그래서 혼자 밥을 먹어야되는 상황이었지만 그놈의 귀차니즘 떄문에 그냥 미련하게 친구를 기다렷죠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3마리와 함께 죽치고 있을때즘 배에서 밥을 달라고 발악을 하더군요 ㅎ 하는수없이 귀찮은 몸을 이끌고 집앞 `퐈밀리마투` 로 먹을만한걸 사러갔습니다 때마침 절묘한타이밍으로 따끈따끈한 도시락이 대형트럭에 실려 업데이트중이더군요 ㅋㅋ 도시락 두개와 맛있는 라면볶이를 사들고 집으로 오니 친구가 와있더군요 ㅋㅋㅋ 친구와 도시락을 먹고있다가 심하게 부족한게 느껴져서 자취생들의 야식인 M도날드덕배달을 시켰습니다. 상담원에게 주문을 했습니다 . 상담원 : 네 안녕하세요 고객님 ! (배달 주소를 확인한다) 나 : 예 거기 맞아요. 상담원 : 주문도와드릴께요 ~ 나 : 상하이 치킨 세트 하나랑요 ~ 베이컨 토마토 세트 하나요 ~ 상담원 : (주문 다시확인후 ) XXX점에서 배달되실꺼구요 소요시간 30~40분정도 걸리는데 괜찮으세요 ? (금액확인후) 계산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 나 : 네네 배고프니까 빨리 배달해주세요~ 상담원 : 주문완료 되었구요 감사합니다~ 나 : 네~ 이렇게 배달주문을 한뒤. ..... 때마침 담배를 피고싶어 담배를 하나 피고 티비를 보던중. . . 약 10분? 15분? 갑자기 밖에서 특유의 M도날드덕 의 오토바이소리가 들렸습니다 ( 에에엥~엥~덜덜덜...) 저희집에 옥탑이라 두리번하더니 문을 두드리더군요 계산을 마치고 햄버거를 받고 셋팅한후 감자튀김을 먼저 먹었습니다;; 먹고나서 햄버거를 꺼내들고 야채들이 튀어나오지않게 잘 눌러준뒤 한입 두입 먹을때 거 대한 베이컨이 한번에 나오는 바람에 냠냠 먹었습니다 ㅋㅋ 그때 까진 몰랐습니다 그 순간 베이컨 하나를 먹었을 뿐인데 햄버거가 너무나도 허전해 보였습니다 ;;;; 속을 열어보니 치즈 한조각 에 토마토,양상추 ,,, 그리고 아까먹은 베이컨 ;; 여러가지 소스.... 제가 제일 사랑하는 고기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즉, 햄버거에는 빵만3개나 있었던거였죠;;;; 그순간 1초 생각했습니다 ;;; 설마 주문할때 '베이컨토마토디럭스세트' 라고 말하지않고 '베이컨토마토세트' 라고 말해서 정말 고기만 쏙 빼고 준건지... 그치만 영수증을 확인하니 제값을 그대로 받은것이었습니다;; 저는 다혈질이라 거기다 부산사람이라 짜증이 이빠이나서 야마가 돌거같아서 바로 전화해서 개 발악했습니다 장사하고싶으면 5분내로 새로 가지고 오라고 ;;; 상담원이 죄송하다며 빌더군요 ㅎㅎ 결국 햄버거는 새롭게 태어나서 저에게로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 참, 배고프고 춥고 심심하고 미치겠는데 먹는거까지 ㅈㄹ하니 정말 미치고 팔짝뛸거같았습니다 ㅋㅋㅋ 여러분 혹시 햄버거 시켰는데 고기가 없는지도 모르고 드신건 아닌가요 ?? 앞으로 항상 뜯어 먹지만말고 속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 ㅋㅋㅋ 특히 먹을꺼 없다고 돈도 없다고 햄버거 드시는분들 ㅋㅋㅋ 고기없어서 울지마시고 확인잘하세요 !! 이상 서울에살고있는 부산 20대 남자엿습니다 ㅋㅋㅋㅋㅋ 21
고기없는 햄버거가아닌 야채버거?
안녕하세요 건장한 20살 부산남자입니다 ㅋㅋㅋ
개인적인일로 친구와 함꼐 서울에 올라와서 살고있는데요 ㅋㅋㅋ
제가 겪은 어이없는일을 말해볼까합니다 ㅋㅋㅋㅋ
때는 2010년 11월 23일. . . .저녁. . .
항상 따스햇던 부산에 살았던터라 이 짜증나는 추위는 멈출줄몰르는군요 ㅋㅋㅋ
6시반에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집으로 왓습니다
친구는 출장중이라 늦게 온다더군요 ;;
오랜만에 같이 밥이나 나가서 먹을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도 물건너가버렷죠
그래서 혼자 밥을 먹어야되는 상황이었지만 그놈의 귀차니즘 떄문에 그냥 미련하게 친구를 기다렷죠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3마리와 함께 죽치고 있을때즘 배에서 밥을 달라고 발악을 하더군요 ㅎ
하는수없이 귀찮은 몸을 이끌고 집앞 `퐈밀리마투` 로 먹을만한걸 사러갔습니다
때마침 절묘한타이밍으로 따끈따끈한 도시락이 대형트럭에 실려 업데이트중이더군요 ㅋㅋ
도시락 두개와 맛있는 라면볶이를 사들고 집으로 오니 친구가 와있더군요 ㅋㅋㅋ
친구와 도시락을 먹고있다가 심하게 부족한게 느껴져서
자취생들의 야식인 M도날드덕배달을 시켰습니다.
상담원에게 주문을 했습니다 .
상담원 : 네 안녕하세요 고객님 ! (배달 주소를 확인한다)
나 : 예 거기 맞아요.
상담원 : 주문도와드릴께요 ~
나 : 상하이 치킨 세트 하나랑요 ~ 베이컨 토마토 세트 하나요 ~
상담원 : (주문 다시확인후 ) XXX점에서 배달되실꺼구요 소요시간 30~40분정도 걸리는데 괜찮으세요 ?
(금액확인후) 계산은 현금으로 하시겠어요 ?~
나 : 네네 배고프니까 빨리 배달해주세요~
상담원 : 주문완료 되었구요 감사합니다~
나 : 네~
이렇게 배달주문을 한뒤. .....
때마침 담배를 피고싶어 담배를 하나 피고 티비를 보던중. . .
약 10분? 15분?
갑자기 밖에서 특유의 M도날드덕 의 오토바이소리가 들렸습니다 ( 에에엥~엥~덜덜덜...)
저희집에 옥탑이라 두리번하더니 문을 두드리더군요
계산을 마치고 햄버거를 받고 셋팅한후 감자튀김을 먼저 먹었습니다;;
먹고나서 햄버거를 꺼내들고 야채들이 튀어나오지않게 잘 눌러준뒤
한입 두입 먹을때 거 대한 베이컨이 한번에 나오는 바람에 냠냠 먹었습니다 ㅋㅋ
그때 까진 몰랐습니다 그 순간 베이컨 하나를 먹었을 뿐인데
햄버거가 너무나도 허전해 보였습니다 ;;;;
속을 열어보니 치즈 한조각 에 토마토,양상추 ,,, 그리고 아까먹은 베이컨 ;;
여러가지 소스.... 제가 제일 사랑하는 고기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즉, 햄버거에는 빵만3개나 있었던거였죠;;;;
그순간 1초 생각했습니다 ;;;
설마 주문할때 '베이컨토마토디럭스세트' 라고 말하지않고
'베이컨토마토세트' 라고 말해서 정말 고기만 쏙 빼고 준건지...
그치만 영수증을 확인하니 제값을 그대로 받은것이었습니다;;
저는 다혈질이라 거기다 부산사람이라 짜증이 이빠이나서 야마가 돌거같아서
바로 전화해서 개 발악했습니다
장사하고싶으면 5분내로 새로 가지고 오라고 ;;;
상담원이 죄송하다며 빌더군요 ㅎㅎ
결국 햄버거는 새롭게 태어나서 저에게로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
참, 배고프고 춥고 심심하고 미치겠는데 먹는거까지 ㅈㄹ하니 정말 미치고 팔짝뛸거같았습니다 ㅋㅋㅋ
여러분 혹시 햄버거 시켰는데 고기가 없는지도 모르고 드신건 아닌가요 ??
앞으로 항상 뜯어 먹지만말고 속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 ㅋㅋㅋ
특히 먹을꺼 없다고 돈도 없다고 햄버거 드시는분들 ㅋㅋㅋ
고기없어서 울지마시고 확인잘하세요 !!
이상 서울에살고있는 부산 20대 남자엿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