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손가락질하더라도 저는 대통령 믿었었는데고작 "확전되지 않도록 해라...강력히 대응하라"라는
다소 모순적이면서도 대통령이기 이전에 정치가로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을 잃고 싶지 않다는 비겁한 모습이 보여서 실망했습니다
대통령님은 아마도 군대의 개념을 잘못알고 계신듯합니다
우리나라의 군대는 말 그대로 국익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집단이나 국가에 대해서 국가를 수호하고 국가를 지키는게 군대지
일본의 자위대처럼 단지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이 아닙니다
또한 교전수칙을 어긴 집단이나 선제공격을 가한 집단,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민간인을 목표로 삼은 집단에 대해 굳이 우리나라가 교전수칙 따위를 지켜가면서 맞대응을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전쟁이 발생하면 경제는 물론이고 많은 국민들이 혼란에 빠져들겠지만 거기서
''확전되지 않도록''이라는 말을 먼저 언급 한다는게 과연 옳은지 어제 속보를 보면서 무척 생뚱맞았습니다 먼저 국민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지만, 올해만 해도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적어도 전쟁을 암시하는 언어를 피하려고 노력했다 하더라도
"우리의 주권을 지켜내라"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 않았나싶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천안함 사건 등 우리 대한민국의 건아들이 북한의 야만스러운 횡포에 숨을 거두었는데
항상 사건이 터지고 그럴듯한 탁상공론을 통해 이루어지는 보여주기식 후속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강력한 몇배의 대응 등...이 부분에서 더 화가났습니다)
저번 천안함안건을 UN으로 끌고가 외교적으로 어떻게 그 사건을 풀어가려고한 것에 있어 한계를 겪지 않았습니까 ?
이번 일은 절대 외교적이거나 원론적으로는 절대 풀 수 없음을 가까운 과거에 배웠습니다
정전이후 초소간 혹은 군함사이의 교전은 있었으나 이번처럼 우리의 영토, 우리의 주권을 침범한 행위자체는 명백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생각되고 국가적차원에서도 청문회나 사후처리 같은 탁상공론보다는
이제는 행동으로 뭔가를 보여주어야하다고 생각됩니다
군 사기 차원에서도 이건 절대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1번의 도발은 넘어갔을줄 모르나 이번엔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군사적위협을 가해도 국민들의 혼란이나 경제공황 등 후에 벌어질 일로인해 위협에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혹은 두려워한다"
라는 인식이 자리잡을수 있고 북한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도 바로 고쳐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핵을 도입해야한다고 조심스럽게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와 북한과의 한반도 비핵화 조항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면서, 즉 한 국가가 일방적으로 파기한 이상 이 조항은 더 이상 효력을 잃었다. 적어도 우리나라가 북한처럼 핵을 가졌다면 그렇게 무모한 도발은 더욱 일어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 역시 북한이 핵을 가지지 않았다면, 당장이라도 보복공격 혹은 그 지역 일대를 초토화 시켰을 것입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는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증오했으며...' 하는 그런 교과서에서나 배움직한 행동보다는 이제는 우리나라도 현실상황에 맞게 대처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우리나라의 핵 보유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통령님! 우리나라군대는 자위대가 아닙니다ㅠ
안녕하세요 어제 정말 믿을 수 없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서
글을 쓸까말까 몇변을 고민하다 글을 쓰려고합니다
저는 올해 수색대를 제대한 대한민국의 20대 남아입니다
군대는 싫었지만 막상 전역하니 더 그립고 옛날생각이 나는데 어제 같은 비보를 들으니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북한에 대한 분노가 치를 떱니다
''미친개는몽둥이로다스려야한다'' 정말 딱 어울리는 표현인듯 합니다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더라도 저는 대통령 믿었었는데고작 "확전되지 않도록 해라...강력히 대응하라"라는
다소 모순적이면서도 대통령이기 이전에 정치가로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을 잃고 싶지 않다는 비겁한 모습이 보여서 실망했습니다
대통령님은 아마도 군대의 개념을 잘못알고 계신듯합니다
우리나라의 군대는 말 그대로 국익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집단이나 국가에 대해서 국가를 수호하고 국가를 지키는게 군대지
일본의 자위대처럼 단지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이 아닙니다
또한 교전수칙을 어긴 집단이나 선제공격을 가한 집단,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민간인을 목표로 삼은 집단에 대해 굳이 우리나라가 교전수칙 따위를 지켜가면서 맞대응을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전쟁이 발생하면 경제는 물론이고 많은 국민들이 혼란에 빠져들겠지만 거기서
''확전되지 않도록''이라는 말을 먼저 언급 한다는게 과연 옳은지 어제 속보를 보면서 무척 생뚱맞았습니다 먼저 국민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지만, 올해만 해도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적어도 전쟁을 암시하는 언어를 피하려고 노력했다 하더라도
"우리의 주권을 지켜내라"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 않았나싶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천안함 사건 등 우리 대한민국의 건아들이 북한의 야만스러운 횡포에 숨을 거두었는데
항상 사건이 터지고 그럴듯한 탁상공론을 통해 이루어지는 보여주기식 후속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강력한 몇배의 대응 등...이 부분에서 더 화가났습니다)
저번 천안함안건을 UN으로 끌고가 외교적으로 어떻게 그 사건을 풀어가려고한 것에 있어 한계를 겪지 않았습니까 ?
이번 일은 절대 외교적이거나 원론적으로는 절대 풀 수 없음을 가까운 과거에 배웠습니다
정전이후 초소간 혹은 군함사이의 교전은 있었으나 이번처럼 우리의 영토, 우리의 주권을 침범한 행위자체는 명백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생각되고 국가적차원에서도 청문회나 사후처리 같은 탁상공론보다는
이제는 행동으로 뭔가를 보여주어야하다고 생각됩니다
군 사기 차원에서도 이건 절대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1번의 도발은 넘어갔을줄 모르나 이번엔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군사적위협을 가해도 국민들의 혼란이나 경제공황 등 후에 벌어질 일로인해 위협에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혹은 두려워한다"
라는 인식이 자리잡을수 있고 북한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도 바로 고쳐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핵을 도입해야한다고 조심스럽게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와 북한과의 한반도 비핵화 조항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면서, 즉 한 국가가 일방적으로 파기한 이상 이 조항은 더 이상 효력을 잃었다. 적어도 우리나라가 북한처럼 핵을 가졌다면 그렇게 무모한 도발은 더욱 일어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 역시 북한이 핵을 가지지 않았다면, 당장이라도 보복공격 혹은 그 지역 일대를 초토화 시켰을 것입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는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증오했으며...' 하는 그런 교과서에서나 배움직한 행동보다는 이제는 우리나라도 현실상황에 맞게 대처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우리나라의 핵 보유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어제, 도발을 감행하였을 당시에 전쟁을 무릎쓰고라도
공격을 했던 기지부위는 초전박살을 냈었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흐른뒤, 우리가 보복을 하게되면
우리가 먼저 공격한 것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