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만나게된 우리 사연:) http://pann.nate.com/talk/310017306 저희가 만나게 된 이야기 링크에요.. 한번 읽어주십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저 위 링크 걸어놓은거 가 보시면 아실거에요 . 그 다음내용은 아직 안써서.. 내용 연결이 안되지만 한번 읽어봐 주시고 생각해주시고 리플달아주세요... 저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있어 돈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는거 아주 잘 알고는 있어요. 물론 간혹 그렇지 않고 여자 등쳐먹거나 아주 못된 남자들도 있겠지만 그런 못된 남자. 사람이 아니라면 여자가 쓰는거 그러니까 제가 쓰는거 상관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링크 글 보신분을 알겠지만 제 남자친구는 대학생이구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물론 돈을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나름 저축도 하고 계획성있게 생활하고 쓰거든요. 솔직히 학생 남자친구 만나 전보다 지출이 조금 더 나가는건 사실이지만 그런거 전혀 상관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도 남자인지라............ 많이 자존심이 상하고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처음 만난게 8월 남자친구가 방학기간이라 아르바이르를 했고 그래서 돈이 무지 많았었어요. 만나면 남자친구가 거의 80%정도 쓰고 그랬었죠. 서로 돈 걱정 없이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그렇게 부르주아같은 생활? 데이르를 했었어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방학내내 힘들게 번 돈 다 저한테 아끼멊이 썼구요. 전 그부분이 상당히 미안했어요. 자기 용돈도 필요할텐데 나때문에 다 쓴거 같아서요.. 아무튼 그렇게 개강을 했구요. 역시나 남자친구는 알바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집에서 용돈을 받아 쓰구요........ 그때부터 저한테 미안한 마음을 갖기 시작했데요...... 가끔 이런 문제로 마찰이 생기면 그래요. 미안하다고. 제가 돈 쓰는게 미안하데요. 서울-대전 장거리라 요즘은 제가 거의 대전으로 가요. 왕복 차비만 해도 2~3만원이 드니까요. 그리고 서울에 오면 돈을 더 쓰게 되는것도 사실이구요. 대전을 가면 주로 집에서 놀기때문에 더 절약할 수 있어서죠. 전혀 그런부분도 불만 없어요. 전 남자친구가 보고싶다고 주말에 대전으로 오라고 그래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자라 먼저 "내가 대전으로 갈게"란 말이 쉽게 나오질 않아요. 왠지 싸보이고 자존심도 솔직히 상해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 미안해서 오란말을 하지 못해요. 그냥 이번주는 만나지말자 그런식이에요. 제가 삐져서 알았다고 하면 왜 저는 제 의사가 없고, 자기말만 듣녜요.. 오란얘기죠........ 그런식이에요 늘. 이번주말 역시 제가 갈 생각이였어요 너무 보고싶으니까요. 서론이 무척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묻고싶은 말은요.... 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미안해하고 돈 문제에 있어 그런부분을 무척 민감하게 생각하고 고민도 많나봐요. 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젠 얘기를 나누었어요. 마찰이 생겨서죠. 계속 미안하데요. 돈 있을때 자기가 다 해줘서 행복했지만 그 이후부터 무척 미안했다면서 절 만나 행복하지만 너무 미안하데요. 그런얘기 할 때마다 저는 미안하단말 보다 나중에 돈벌어서 더 잘해줄게란 말이 좋다고 늘 얘기해 주어요. 그게 사실이구요. 그런 저한테 고맙데요. 근데 어젠 너무 심각하게 계속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랬어요. 왜 미안해 하느냐고 내가 좋아 만나고 내가 좋아 쓰는거라고 돈이야 있는 사람이 쓰고 없으면 말고 너도 돈 생기면 나한테 다 쓰지 않느냐고 아낌없이 다 쓰지 않느냐고 그럼 된거 아니냐고 늘 말하지만 미안하단 말보다 나중에 더 잘할게란 말이 더 좋다고 꼭 명품선물 해 줘야 잘하는거냐고 차 끌고 데리러와야 잘하는거냐고 비싼데 가서 먹어야 잘하는거냐고 날 그렇게 생각했다면 실망햇을거라고. 난 너가 준 선물들보다 니가 직접 쓴 편지가 더 소중하고 좋다고 그러니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미안해 하지도 말라고 바람이나 피지말라고 그거면 된다고 너도 충분히 나한테 잘 하고 있다고 그렇게요 학생인거 알고 만났고 넌 지금 학생이고 난 돈을 버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 아니냐고 미안한 마음 계속 그렇게 갖고 어떻게 만나느냐고........................ 그랬어요. 잘해주고 싶데요. 고맙데요. 그리고 미안하데요. 진심으로 절 좋아해주고 저도 진심으로 좋아해요. 너무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전 그런거 너무너무 싫은데..... 제가 괜한 말로 제 남자친구 자존심을 건든건지도 모르겠어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매주 주말마다 보는데요.. 만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아님 만나도 제가 돈을 쓰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제 남자친구가 저한테 미안한 마음 갖지 않고 자격지심 갖지 않고 괜한 자존심 ... 버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될까요? 남자들은 왜이렇게 돈문제에 자존심이 강한건지 모르겠어요.. 누가 쓴들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한가요? 남자가 쓰면 어떻고 여자가 쓰면 어떻고. 돈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잖아요. 전 정말 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고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고 이 남자도 저한테 진심으로 대해주니까 저도 아낌없이 주는데 왜 그마음을 몰라주는걸까요.. 답답해서 끄적여보아요. 어제 새벽까지 이야기 나누었는데도..해결책을 못찾았어요............도와주세요ㅜㅜ
남자들은 돈문제이 있어 왜이렇게 얘민한걸까요??????????????????
인터넷으로 만나게된 우리 사연:)
http://pann.nate.com/talk/310017306
저희가 만나게 된 이야기 링크에요.. 한번 읽어주십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저 위 링크 걸어놓은거 가 보시면 아실거에요 .
그 다음내용은 아직 안써서.. 내용 연결이 안되지만 한번 읽어봐 주시고 생각해주시고 리플달아주세요...
저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있어 돈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는거 아주 잘 알고는 있어요.
물론 간혹 그렇지 않고 여자 등쳐먹거나 아주 못된 남자들도 있겠지만
그런 못된 남자. 사람이 아니라면 여자가 쓰는거 그러니까 제가 쓰는거 상관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링크 글 보신분을 알겠지만 제 남자친구는 대학생이구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물론 돈을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나름 저축도 하고 계획성있게 생활하고 쓰거든요.
솔직히 학생 남자친구 만나 전보다 지출이 조금 더 나가는건 사실이지만 그런거 전혀 상관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도 남자인지라............ 많이 자존심이 상하고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처음 만난게 8월 남자친구가 방학기간이라 아르바이르를 했고 그래서 돈이 무지 많았었어요.
만나면 남자친구가 거의 80%정도 쓰고 그랬었죠. 서로 돈 걱정 없이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그렇게 부르주아같은 생활? 데이르를 했었어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방학내내 힘들게 번 돈 다 저한테
아끼멊이 썼구요. 전 그부분이 상당히 미안했어요. 자기 용돈도 필요할텐데 나때문에 다 쓴거 같아서요..
아무튼 그렇게 개강을 했구요. 역시나 남자친구는 알바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집에서 용돈을 받아
쓰구요........ 그때부터 저한테 미안한 마음을 갖기 시작했데요......
가끔 이런 문제로 마찰이 생기면 그래요.
미안하다고. 제가 돈 쓰는게 미안하데요.
서울-대전 장거리라 요즘은 제가 거의 대전으로 가요.
왕복 차비만 해도 2~3만원이 드니까요. 그리고 서울에 오면 돈을 더 쓰게 되는것도 사실이구요.
대전을 가면 주로 집에서 놀기때문에 더 절약할 수 있어서죠. 전혀 그런부분도 불만 없어요.
전 남자친구가 보고싶다고 주말에 대전으로 오라고 그래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자라 먼저 "내가 대전으로 갈게"란 말이 쉽게 나오질 않아요.
왠지 싸보이고 자존심도 솔직히 상해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 미안해서 오란말을 하지 못해요.
그냥 이번주는 만나지말자 그런식이에요. 제가 삐져서 알았다고 하면
왜 저는 제 의사가 없고, 자기말만 듣녜요.. 오란얘기죠........
그런식이에요 늘.
이번주말 역시 제가 갈 생각이였어요 너무 보고싶으니까요.
서론이 무척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묻고싶은 말은요....
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미안해하고 돈 문제에 있어 그런부분을 무척 민감하게 생각하고
고민도 많나봐요. 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젠 얘기를 나누었어요. 마찰이 생겨서죠.
계속 미안하데요. 돈 있을때 자기가 다 해줘서 행복했지만 그 이후부터 무척 미안했다면서
절 만나 행복하지만 너무 미안하데요.
그런얘기 할 때마다 저는 미안하단말 보다 나중에 돈벌어서 더 잘해줄게란 말이 좋다고 늘 얘기해 주어요.
그게 사실이구요.
그런 저한테 고맙데요.
근데 어젠 너무 심각하게 계속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랬어요.
왜 미안해 하느냐고 내가 좋아 만나고 내가 좋아 쓰는거라고
돈이야 있는 사람이 쓰고 없으면 말고 너도 돈 생기면 나한테 다 쓰지 않느냐고
아낌없이 다 쓰지 않느냐고 그럼 된거 아니냐고
늘 말하지만 미안하단 말보다 나중에 더 잘할게란 말이 더 좋다고
꼭 명품선물 해 줘야 잘하는거냐고
차 끌고 데리러와야 잘하는거냐고
비싼데 가서 먹어야 잘하는거냐고
날 그렇게 생각했다면 실망햇을거라고.
난 너가 준 선물들보다 니가 직접 쓴 편지가 더 소중하고 좋다고
그러니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미안해 하지도 말라고
바람이나 피지말라고 그거면 된다고
너도 충분히 나한테 잘 하고 있다고 그렇게요
학생인거 알고 만났고
넌 지금 학생이고 난 돈을 버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 아니냐고
미안한 마음 계속 그렇게 갖고 어떻게 만나느냐고........................ 그랬어요.
잘해주고 싶데요.
고맙데요. 그리고 미안하데요.
진심으로 절 좋아해주고
저도 진심으로 좋아해요.
너무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전 그런거 너무너무 싫은데.....
제가 괜한 말로 제 남자친구 자존심을 건든건지도 모르겠어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매주 주말마다 보는데요..
만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아님 만나도 제가 돈을 쓰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제 남자친구가 저한테 미안한 마음 갖지 않고 자격지심 갖지 않고 괜한 자존심 ... 버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될까요?
남자들은 왜이렇게 돈문제에 자존심이 강한건지 모르겠어요..
누가 쓴들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한가요?
남자가 쓰면 어떻고 여자가 쓰면 어떻고.
돈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잖아요.
전 정말 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고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고
이 남자도 저한테 진심으로 대해주니까 저도 아낌없이 주는데
왜 그마음을 몰라주는걸까요..
답답해서 끄적여보아요.
어제 새벽까지 이야기 나누었는데도..해결책을 못찾았어요............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