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21살 남아입니다 ㅋㅋ 그럼 간략하게 제 이야기를 할게요~ 자세히 쓰다보니 스압이 장난아니더군요..; 그래서 쓰고 지우고 를 반복하다가 결국 간단히 쓰기로 했습니다 . 제가 좋다던 그녀한테 넘어간 죄로... 힘들어하고있는 바보입니다. 그녀와 제가 사귀던중 다른남자가 생겼고 그녀는 저에게 시간을가져보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가져보자던 시간이 그리 짧은건줄 몰랐어요 이미 계획되있었던거겠지요... 그말을 하고 대충 10시간정도 지났을까요;; 다른남자와 사귄답니다... ㅋ 으 이럴수가! 전 버림받은 입장이지만 제가 사랑한 아니 사랑하는 그녀를 지켜주기위해 알던여자애들도 거의 잃었고... 상처도받았지만 정작 그녀는 몰라주었습니다.. ㅋ 아니 몰라주는것이었다면 다행입니다. 그녀는 지켜주려했던 저의 행동을 알아채지는 못할망정 제 험담을 했던것입니다.. 저는 왜 희생을한것일까요? 처음 바람맞고 일주일간 밥한끼 제대로 먹지못했습니다. 하루이틀은 배는고프지만 입맛이없고 먹으면토할거같았기 때문에 먹지못했고 그후로는 몸도 머리도 밥생각이없더군요 그러다가 아 이대로있으면 안되겠다 다시 붙잡아야겠단 생각에 이르고 나서야 밥이 넘어가더군요 (아 근데 일주일정도 밥안먹으니까 한 3일정도때부터 똥이안나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붙잡지못했지만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에요 ... 많은 사람들이 미련이나 집착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는데요 미련도 해보고 집착도 해본 저로서는 확연히 다른 감정입니다..; 그냥 진짜 사랑하던 그시절 그감정 그대로에요... 같은동네에 사는 그녀인지라 일주일에 2번정도는 지나가다 마주치는데요 정말 마주칠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여요 미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이미 절 잊고 보란듯이 딴남자와 잘지내고있는데.... 저도 그녀를 잊기위해 온갖방법은 다동원해봤습니다 1.미친듯이 술마셔보기 (전혀도움안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만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사랑하는그녀 욕하기 (이거해보니까 욕하다가보니 어느세 합리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3.다른여자 만나기 (소개도 받고 이여자 저여자 만나봤는데 설렘이전혀 없고 뭐 그런거있잖아요... 그냥 마음이 닫혀있는듯한... 여자분이 정말 괜찮고 이쁘셔도 '아 이쁘네~', '아 괜찮으시다' 정도에서 끝나는.... 그런 미치고 팔짝뛸시츄에이션....) 4.그여자와 다른남자가 같이있는 사진 보기 (이제 내여자가 아니라고 주입시키기위해 했었지만 어느새 그남자는 가위로 도려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그냥 시간에 맡기기 (시간이 벌써 3년정도 흘렀는데요.... 뭔가 시들해졌다거나 잊혀졌다거나 그런 기분이 단 1%도 들지않네요....) 이런 저 어떻게 해야되죠..? 어린양을 구원해주소서... 혹시 헤어지고나서 좋아하는사람 꿈 꿔보신적 있으세요? 전 많이꿔봤는데 ㅋㅋㅋ 진짜 사람미치게 만드네요 꿈속에서 그녀와전 헤어지기전 행복했던 그시절이고.... 우리가 현실에선 헤어진 상황이란 기억이 모세혈관의융털크기만큼도 없어서 막 행복해하다가... 그행복이무르익어갈즘 잠에서 깨면... 눈이 떠짐과 동시에 헤어졌단 기억이 쓰나미처럼 몰려와 정신적 충격을 주네요... 그렇게 되면 전 아침에 침대위에서 진짜 멍하니 앉아있고...... 미친놈처럼.... 부모님이 너 뭐하냐고 하실때까지도 정신못차린적이 많았던.... 아직도 그런꿈을 꾼다는.... 하... 미칠노릇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얼마전엔 동네 한 까페로 친구의(군대간) 여자친구(고무신) 이자 제가 아는 동생인 여자아이와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글쎄 그녀가 있었드랬죠...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가 내가 딴여자가 생긴줄 오해할까봐 정말 속으론 안절부절하면서 소리쳤죠 절대! 네버! 내여자친구아냐!!!!!!!!!!!!!!! 난 아직도 너가 좋아 ㅠㅠㅇ마니러;ㄴㄴ어라ㅣ;ㄴㅁ울ㅊ;ㅋㅍ은 겉으론 태연하게 시치미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정말 대첵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여자랑 다시 잘될수 없다는걸 아는데.... 여전히 이러고있네요... 다른여자분과 잘해보려고해도 .... 상처가 컸던탓인지 ... 마음이 닫혀버린것같아서 이런상태론 다른여자분을 만날수가없을것같아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ㅋ 좋은 충고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버림받고도 좋아하는 이감정... 다른여자한테는 닫힌 마음...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21살 남아입니다 ㅋㅋ
그럼 간략하게 제 이야기를 할게요~ 자세히 쓰다보니 스압이 장난아니더군요..;
그래서 쓰고 지우고 를 반복하다가 결국 간단히 쓰기로 했습니다 .
제가 좋다던 그녀한테 넘어간 죄로... 힘들어하고있는 바보입니다.
그녀와 제가 사귀던중 다른남자가 생겼고 그녀는 저에게 시간을가져보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가져보자던 시간이 그리 짧은건줄 몰랐어요 이미 계획되있었던거겠지요...
그말을 하고 대충 10시간정도 지났을까요;; 다른남자와 사귄답니다... ㅋ 으 이럴수가!
전 버림받은 입장이지만 제가 사랑한 아니 사랑하는 그녀를 지켜주기위해 알던여자애들도
거의 잃었고... 상처도받았지만 정작 그녀는 몰라주었습니다..
ㅋ
아니 몰라주는것이었다면 다행입니다.
그녀는 지켜주려했던 저의 행동을 알아채지는 못할망정 제 험담을 했던것입니다..
저는 왜 희생을한것일까요?
처음 바람맞고 일주일간 밥한끼 제대로 먹지못했습니다. 하루이틀은 배는고프지만
입맛이없고 먹으면토할거같았기 때문에 먹지못했고 그후로는 몸도 머리도 밥생각이없더군요
그러다가 아 이대로있으면 안되겠다 다시 붙잡아야겠단 생각에 이르고 나서야 밥이 넘어가더군요
(아 근데 일주일정도 밥안먹으니까 한 3일정도때부터 똥이안나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결국 붙잡지못했지만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에요 ... 많은 사람들이 미련이나 집착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는데요
미련도 해보고 집착도 해본 저로서는 확연히 다른 감정입니다..;
그냥 진짜 사랑하던 그시절 그감정 그대로에요... 같은동네에 사는 그녀인지라
일주일에 2번정도는 지나가다 마주치는데요 정말 마주칠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여요
미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이미 절 잊고 보란듯이 딴남자와 잘지내고있는데....
저도 그녀를 잊기위해 온갖방법은 다동원해봤습니다
1.미친듯이 술마셔보기 (전혀도움안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만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사랑하는그녀 욕하기 (이거해보니까 욕하다가보니 어느세 합리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3.다른여자 만나기 (소개도 받고 이여자 저여자 만나봤는데 설렘이전혀 없고 뭐 그런거있잖아요... 그냥
마음이 닫혀있는듯한... 여자분이 정말 괜찮고 이쁘셔도 '아 이쁘네~',
'아 괜찮으시다' 정도에서 끝나는.... 그런 미치고 팔짝뛸시츄에이션....)
4.그여자와 다른남자가 같이있는 사진 보기 (이제 내여자가 아니라고 주입시키기위해 했었지만
어느새 그남자는 가위로 도려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그냥 시간에 맡기기 (시간이 벌써 3년정도 흘렀는데요.... 뭔가 시들해졌다거나 잊혀졌다거나 그런
기분이 단 1%도 들지않네요....)
이런 저 어떻게 해야되죠..? 어린양을 구원해주소서...
혹시 헤어지고나서 좋아하는사람 꿈 꿔보신적 있으세요?
전 많이꿔봤는데 ㅋㅋㅋ 진짜 사람미치게 만드네요
꿈속에서 그녀와전 헤어지기전 행복했던 그시절이고.... 우리가 현실에선 헤어진 상황이란
기억이 모세혈관의융털크기만큼도 없어서 막 행복해하다가... 그행복이무르익어갈즘
잠에서 깨면... 눈이 떠짐과 동시에 헤어졌단 기억이 쓰나미처럼 몰려와 정신적 충격을 주네요...
그렇게 되면 전 아침에 침대위에서 진짜 멍하니 앉아있고...... 미친놈처럼....
부모님이 너 뭐하냐고 하실때까지도 정신못차린적이 많았던....
아직도 그런꿈을 꾼다는.... 하... 미칠노릇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얼마전엔 동네 한 까페로 친구의(군대간) 여자친구(고무신) 이자 제가 아는 동생인 여자아이와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글쎄 그녀가 있었드랬죠...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가 내가 딴여자가 생긴줄 오해할까봐 정말
속으론 안절부절하면서 소리쳤죠 절대! 네버! 내여자친구아냐!!!!!!!!!!!!!!! 난 아직도 너가 좋아 ㅠㅠㅇ마니러;ㄴㄴ어라ㅣ;ㄴㅁ울ㅊ;ㅋㅍ은
겉으론 태연하게 시치미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정말 대첵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여자랑 다시 잘될수 없다는걸 아는데.... 여전히 이러고있네요...
다른여자분과 잘해보려고해도 .... 상처가 컸던탓인지 ... 마음이 닫혀버린것같아서
이런상태론 다른여자분을 만날수가없을것같아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ㅋ 좋은 충고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