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레니아? 그게 먼지 알아봤다 한사람이 두사람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예전에 케나다에 콜로레니아의 운명을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의 이름은 콜로 19세에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레니아 사랑에 빠진 그들은 결혼까지 하게된다. 그리고 그 둘에서 아이가 태어난다 태어난날 전쟁이 터지고 전쟁속에 아이를 병원에 남겨둔체 부부는 살던곳에서 멀리 다른곳으로 이민을 가게되었다. 전쟁을 피해 도망가던중 총기에 맞아 아내를 잃게 된것이다. 아내의 무덤을 만들고 있던 무렵 근처에 폭탄이 떨어지고 자신은 두눈을 잃게 된다. 두눈을 잃는 콜로는 지나가던 한 의사와 간호사들에 의해서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되고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게되지만 평생 두눈을 쓸수 없다고 한다 병원에서 평생을 보낼 수 밖에 없던 콜로 10년..20년이 지나 두눈을 잃은 슬픔보다 아이와 아내를 잃은 슬픔에 빠져 결국 자살을 할려고, 손에 칼을 쥐고있을때 한여자가 다가와서 그를 말리고는 콜로를 설득하게 되면서 둘의 사이는 조금씩 변화가 생긴다 그녀의 이름은 레니아 하지만 콜로는 그녀의 이름을 알지못했다 병원에 자원봉사로 왔던 그녀는 매일같이 콜로와 함께 있어주면서 사랑에 빠지게된 콜로는 그녀에게 고백을 한다 " 나는 눈이 없어 앞을 볼 수 없어요, 그런데 당신을 만나 참행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졌어요 " " 당신을 만나고싶은데 장애자라서 안되겠죠? " 그녀는 그에게 이렇게 대답한다 " 제가 당신의 눈이 되어드릴께요 " 콜로는 그리고 나서 처음으로 물어봤다 " 이름이 머에요? "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 레니아요 " 그이름을 듣은 콜로는 한없이 울기시작하였고 왜 우는지 모르는 그녀는 콜로를 감싸 다독이고 있었다 그리고 사랑을 피워가던 날 전쟁이 또 시작되었다. 20년전 공포가 또다시 시작된 그는 그녀와 함께 피해볼려고했지만 병원이 무너지면서 그녀와 함께 무너진 병원속에 갖히게 된다 벽이 무너져 콜로를 덮치게되었고 콜로의 가슴팍쪽 밑에 레니아가 숨어있었다 둘다 위험에 빠진상황에 콜로는 결심을 하게된다 전쟁때문에 잃은 자신의 아내와 갖 태어난 자신의 아이를 잃은 슬픔에 또 누군가를 잃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는 그녀에게 말한다 " 저는 힘들꺼 같아요. 제가 숨이 붙어있는 동안 당신을 지켜주겠어요 " 그녀는 그런말을 듣고는 " 저도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 그리고 나서는 콜로의 입술에 입술을 닿는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 지났을까.. 구조대원들의 소리가 들리고 살려고달라고 외칠때 콜로는 죽어가는 목소리로 그녀에게 말한다 " 미안해요, 지켜주지 못할 꺼 같아요, 꼭 행복해요 " 그리고 맘속으로 말한다 ( 하늘이시여 내 아이를 잃고,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억울해 죽겠는데 이제는 나에게 다시 찾아온 사랑마져 빼앗을것인가요 ) 콜로의 의식이 잠길려고 하는 순간 그녀가 말한다 " 죽지말아요. 당신죽으면 나 더이상 의지할때가 없어요 " 그리고 콜로는 그녀앞에서 목숨을 잃게 되었고 그녀는 콜로를 바로앞에서 죽는 모습에 큰 혼란에 빠진다 몇년후 그녀는 콜로의 무덤앞에 편지 한종이를 얻혀놓고는 약을 먹고난뒤 콜로무덤옆에서 숨을 잠겼다고 한다 그리고 그 편지의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고 한다. 콜로에게... 잘지냈어요? 나 안보고싶었죠? 당신떠나고 나는 몇년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오래전 저는 부모님이 절 지켜주기 위해서 절 병원에 나뚜고 피난민생활을 했다고 들었어요 저는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15세가 되어서 사회로 나왔고 봉사활동하면서 지내왔어요 그리고 나는 내가 태어난 병원에 가서 내 부모에 대한 자료를 찾았고 내 어머님의 이름은 레니아 , 내 아버지의 이름은 콜로 였다고 알았어요 전쟁속에서 두사람은 죽었는지 그후로 볼수 없었다고 두분은 이곳에서도 소문이 자자할만큼 사이가 좋았고 좋은 부부였데요 좋은 시절에 떠난 사랑이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데요 저는 그후 이름을 어머님의 이름으로 개명하였죠 레니아.. 그런데 당신을 만나게된거에요 콜로 마치 예전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했던것처럼 하늘이 나에게 이어주는 사랑이었나봐요 그런데 당신마저 날 떠나니깐 저도 당신따라 갈래요 그럼 부모님을 만날 수 있겠죠? 하늘에서 같이 우리 부모님께 인사하러가요 저도 곧 따라갈꺼니깐 기다려주세요. 한남자가 두사람의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이 이런결과만이 있는것은 아니었을것이다 아버지였던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딸 사랑해서 결혼했던 아내 한여자와 사랑에 빠져 한생명을 낳게하고 자신의 자식과 사랑에 빠지는 이 남자의 운명 레니아가 콜로를 잃고 다른 남자를 만나서 그남자와 사랑에빠지지않자 자살한것으로 보인다 그 남자는 레니아에 지난 수십년 일기장과 편지를 읽고 콜로란 남자에 대하여 조사하다가 이런사실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책으로 내게된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있어서는 안된다는 일이냐면서 발행 4시간만에 모든책을 회수하게되고 그 책에 대한 모든것을 지워버렸다 그후 14년이 지나서 그책을 샀던 한 노인이 이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게된다 그리고 지금도 콜로레니아란 운명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고 비슷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있다 그 운명은 과연 하늘이 정한것일까? 1
" 콜로레니아 " 한사람이 두사람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
콜로레니아? 그게 먼지 알아봤다
한사람이 두사람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예전에 케나다에 콜로레니아의 운명을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의 이름은 콜로
19세에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레니아
사랑에 빠진 그들은 결혼까지 하게된다.
그리고 그 둘에서 아이가 태어난다
태어난날 전쟁이 터지고
전쟁속에 아이를 병원에 남겨둔체
부부는 살던곳에서 멀리 다른곳으로 이민을 가게되었다.
전쟁을 피해 도망가던중 총기에 맞아 아내를 잃게 된것이다.
아내의 무덤을 만들고 있던 무렵 근처에 폭탄이 떨어지고
자신은 두눈을 잃게 된다.
두눈을 잃는 콜로는 지나가던 한 의사와 간호사들에 의해서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되고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게되지만 평생 두눈을 쓸수 없다고 한다
병원에서 평생을 보낼 수 밖에 없던 콜로
10년..20년이 지나
두눈을 잃은 슬픔보다 아이와 아내를 잃은 슬픔에 빠져
결국 자살을 할려고, 손에 칼을 쥐고있을때
한여자가 다가와서 그를 말리고는
콜로를 설득하게 되면서
둘의 사이는 조금씩 변화가 생긴다
그녀의 이름은 레니아
하지만 콜로는 그녀의 이름을 알지못했다
병원에 자원봉사로 왔던 그녀는 매일같이 콜로와 함께
있어주면서 사랑에 빠지게된 콜로는 그녀에게 고백을 한다
" 나는 눈이 없어 앞을 볼 수 없어요, 그런데 당신을 만나
참행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졌어요 "
" 당신을 만나고싶은데 장애자라서 안되겠죠? "
그녀는 그에게 이렇게 대답한다
" 제가 당신의 눈이 되어드릴께요 "
콜로는 그리고 나서 처음으로 물어봤다
" 이름이 머에요? "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 레니아요 "
그이름을 듣은 콜로는 한없이 울기시작하였고
왜 우는지 모르는 그녀는 콜로를 감싸 다독이고 있었다
그리고 사랑을 피워가던 날
전쟁이 또 시작되었다.
20년전 공포가 또다시 시작된 그는
그녀와 함께 피해볼려고했지만
병원이 무너지면서
그녀와 함께 무너진 병원속에 갖히게 된다
벽이 무너져 콜로를 덮치게되었고
콜로의 가슴팍쪽 밑에 레니아가 숨어있었다
둘다 위험에 빠진상황에 콜로는 결심을 하게된다
전쟁때문에 잃은 자신의 아내와 갖 태어난 자신의 아이를 잃은 슬픔에
또 누군가를 잃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는 그녀에게 말한다
" 저는 힘들꺼 같아요. 제가 숨이 붙어있는 동안 당신을 지켜주겠어요 "
그녀는 그런말을 듣고는
" 저도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
그리고 나서는 콜로의 입술에 입술을 닿는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 지났을까..
구조대원들의 소리가 들리고 살려고달라고 외칠때
콜로는 죽어가는 목소리로 그녀에게 말한다
" 미안해요, 지켜주지 못할 꺼 같아요, 꼭 행복해요 "
그리고 맘속으로 말한다
( 하늘이시여 내 아이를 잃고,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억울해 죽겠는데
이제는 나에게 다시 찾아온 사랑마져 빼앗을것인가요 )
콜로의 의식이 잠길려고 하는 순간
그녀가 말한다
" 죽지말아요. 당신죽으면 나 더이상 의지할때가 없어요 "
그리고 콜로는 그녀앞에서 목숨을 잃게 되었고
그녀는 콜로를 바로앞에서 죽는 모습에 큰 혼란에 빠진다
몇년후 그녀는 콜로의 무덤앞에 편지 한종이를 얻혀놓고는
약을 먹고난뒤 콜로무덤옆에서 숨을 잠겼다고 한다
그리고 그 편지의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고 한다.
콜로에게...
잘지냈어요? 나 안보고싶었죠?
당신떠나고 나는 몇년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오래전 저는 부모님이 절 지켜주기 위해서 절 병원에 나뚜고
피난민생활을 했다고 들었어요
저는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15세가 되어서 사회로 나왔고
봉사활동하면서 지내왔어요
그리고 나는 내가 태어난 병원에 가서
내 부모에 대한 자료를 찾았고
내 어머님의 이름은 레니아 , 내 아버지의 이름은 콜로 였다고 알았어요
전쟁속에서 두사람은 죽었는지 그후로 볼수 없었다고
두분은 이곳에서도 소문이 자자할만큼 사이가 좋았고
좋은 부부였데요
좋은 시절에 떠난 사랑이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데요
저는 그후 이름을 어머님의 이름으로 개명하였죠 레니아..
그런데 당신을 만나게된거에요 콜로
마치 예전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했던것처럼
하늘이 나에게 이어주는 사랑이었나봐요
그런데 당신마저 날 떠나니깐 저도 당신따라
갈래요
그럼 부모님을 만날 수 있겠죠?
하늘에서 같이 우리 부모님께 인사하러가요
저도 곧 따라갈꺼니깐 기다려주세요.
한남자가 두사람의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이
이런결과만이 있는것은 아니었을것이다
아버지였던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딸
사랑해서 결혼했던 아내
한여자와 사랑에 빠져 한생명을 낳게하고
자신의 자식과 사랑에 빠지는 이 남자의 운명
레니아가 콜로를 잃고 다른 남자를 만나서
그남자와 사랑에빠지지않자
자살한것으로 보인다
그 남자는 레니아에 지난 수십년 일기장과
편지를 읽고 콜로란 남자에 대하여
조사하다가 이런사실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책으로 내게된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있어서는 안된다는 일이냐면서
발행 4시간만에 모든책을 회수하게되고
그 책에 대한 모든것을 지워버렸다
그후 14년이 지나서 그책을 샀던 한 노인이
이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게된다
그리고 지금도 콜로레니아란 운명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고 비슷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있다
그 운명은 과연 하늘이 정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