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쓰고 있는 얘기는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며, 특정 종교나 여성 운동가를 비하하는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어느 여성 운동가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 여성 운동가는 제 친구의 아내입니다. 제 친구와 여성운동가가가 만난건 교회 지인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제 친구는 키가 작고 얼굴은 남자임에도 귀엽다고 해야할까 미남은 아니었습니다.. 그런 친구에게 여친이 생겨 정말 이쁜 공주같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을때 친구들 모두 의아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교회에 다니면 그런 일도 있을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친구가 여친을 데려오고 막상 보게되니 제눈에 콩깍지라는 말이 우선 떠올랐습니다. 암튼 연애와 결혼은 지네들 좋음 하는거니깐... 1997년도에 둘은 경남 어느 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게되었고, 그 이후로 무척 행복하게 사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결혼 이후 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여기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얘기는 같이 술자리를 하지 않는것입니다.) 둘이서 재미나게 사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친구의 부인의 경남 모 여성단체에서 여성 운동가로 활약(?)을 하고.... 그러던 중 3~4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날 친구가 술 한잔 하잔 연락이 왔습니다. 어쩐일이냐 그랬더니 만나서 얘기하자구 하더군요... 친구를 만나러 가니 다른 친구 몇놈도 와 있더군요.. 친구를 만나 둘이 싸웟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개만도 못하다는 얘길하더군요... 자세히 얘길 해보라 그랬더니.....친구 녀석 하는말.. 결혼 이후 5~6년이 흐르는 동안 부부관계를 단 1번도 하지 않고 살았다는 얘길 하였습니다. 결혼 후 자궁에 근종이 있어 남편에게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 오빠 병원에 가서 몰래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임신을 하지 못하는 몸이라는 얘기까지도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결혼 후 시댁에는 단 1번도 간적이 없었으며, 시부모와 같은 교회에 다녔지만 예배가 끝나고 나면 시부모님께 인사도 없이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고 합니다. 애가 없다보니 애견을 키웠고 , 그 애견은 항상 부부사이에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그 싸우게 된날의 스토리는 이러합니다. 중간에 자던개가 친구의 팔을 물어 친구가 화가 나서 개를 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 아내가 개를 때렸다고 친구의 팔을 물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들은 친구들 모두 당장 이혼해라고 하였더니 교회에 다니면서 이혼하는건 일종의 죄가 된다고 거부를 하더군요... 그 이후 나는 회사 업무로 인하여 중국에 들어가 업무를 진행하였고 간간히 전화 통화나, 가끔 얼굴 보고 오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초 한국에 출장 가서 모처럼 친구놈들과 만나 술을 마시게 되었고, 이 친구넘이 자기집에 가서 같이 자자고 하더군요... 마땅히 잘곳도 없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집에 갔더니 아무도 없고 썰렁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와이프 어디갔냐구. 친구 대답...전기 끊고, 가스 끊고 짐싸서 나갔다고 하더군요.....참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건 그 동안 벌어다 준돈이 하나도 없다라는 것입니다. 친구 넘이 자그만한 컴퓨터 대리점을 하면서 1달에 최소 500~600만원정도 갔다 줬다고 애길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성 운동에 사용했다나 어쨋다나 그러더군요.. 친구 하는 말이 자기도 참을 만큼 참았다. 더 이상 못참겠다.이혼하겠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잘 생각했다...빨리 정리해란 말을 끝으로 나는 중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올해 얼마전 그 친구넘을 만났습니다. 이혼했냐구 물었더니 이혼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이 여자의 뇌속엔 무슨 생각이 들어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친구 입장이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
어느 여성 운동가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얘기는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며, 특정 종교나 여성 운동가를 비하하는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제가 알고 있는 어느 여성 운동가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 여성 운동가는 제 친구의 아내입니다.
제 친구와 여성운동가가가 만난건 교회 지인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제 친구는 키가 작고 얼굴은 남자임에도 귀엽다고 해야할까 미남은 아니었습니다..
그런 친구에게 여친이 생겨 정말 이쁜 공주같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을때 친구들 모두 의아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교회에 다니면 그런 일도 있을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친구가 여친을 데려오고 막상 보게되니 제눈에 콩깍지라는 말이 우선 떠올랐습니다.
암튼 연애와 결혼은 지네들 좋음 하는거니깐...
1997년도에 둘은 경남 어느 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게되었고, 그 이후로 무척 행복하게 사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결혼 이후 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여기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얘기는 같이 술자리를 하지 않는것입니다.) 둘이서 재미나게 사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친구의 부인의 경남 모 여성단체에서 여성 운동가로 활약(?)을 하고....
그러던 중 3~4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날 친구가 술 한잔 하잔 연락이 왔습니다.
어쩐일이냐 그랬더니 만나서 얘기하자구 하더군요...
친구를 만나러 가니 다른 친구 몇놈도 와 있더군요..
친구를 만나 둘이 싸웟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개만도 못하다는 얘길하더군요...
자세히 얘길 해보라 그랬더니.....친구 녀석 하는말..
결혼 이후 5~6년이 흐르는 동안 부부관계를 단 1번도 하지 않고 살았다는 얘길 하였습니다.
결혼 후 자궁에 근종이 있어 남편에게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 오빠 병원에 가서 몰래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임신을 하지 못하는 몸이라는 얘기까지도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결혼 후 시댁에는 단 1번도 간적이 없었으며, 시부모와 같은 교회에 다녔지만 예배가 끝나고 나면
시부모님께 인사도 없이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고 합니다.
애가 없다보니 애견을 키웠고 , 그 애견은 항상 부부사이에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그 싸우게 된날의 스토리는 이러합니다.
중간에 자던개가 친구의 팔을 물어 친구가 화가 나서 개를 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 아내가 개를 때렸다고 친구의 팔을 물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들은 친구들 모두 당장 이혼해라고 하였더니 교회에 다니면서 이혼하는건 일종의 죄가 된다고
거부를 하더군요...
그 이후 나는 회사 업무로 인하여 중국에 들어가 업무를 진행하였고 간간히 전화 통화나,
가끔 얼굴 보고 오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초 한국에 출장 가서 모처럼 친구놈들과 만나 술을 마시게 되었고, 이 친구넘이 자기집에
가서 같이 자자고 하더군요...
마땅히 잘곳도 없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집에 갔더니 아무도 없고 썰렁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와이프 어디갔냐구.
친구 대답...전기 끊고, 가스 끊고 짐싸서 나갔다고 하더군요.....참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건 그 동안 벌어다 준돈이 하나도 없다라는 것입니다.
친구 넘이 자그만한 컴퓨터 대리점을 하면서 1달에 최소 500~600만원정도 갔다 줬다고 애길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성 운동에 사용했다나 어쨋다나 그러더군요..
친구 하는 말이 자기도 참을 만큼 참았다. 더 이상 못참겠다.이혼하겠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잘 생각했다...빨리 정리해란 말을 끝으로 나는 중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올해 얼마전 그 친구넘을 만났습니다.
이혼했냐구 물었더니 이혼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이 여자의 뇌속엔 무슨 생각이 들어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친구 입장이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