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울 아이가 껌을 안 씹고 자기 아들이 껌을 씹는데, 울 아기는 이런거 안 먹냐고 물어보길래,
아직 어려서 이런거 안 주고 안 먹는다고 했더니~굉장히 분개하면서 어른들이 이런거 지 아들한테 줘서
지 아들이 이런거 먹는다고 막 오바하면서 씩씩거려요...
몸에 좋지 않은 걸 자기 아들은 먹고 울 아들은 안 먹는다는 것에 화가 많이 난듯했어요~)
저희 집에 뻔질나게 왔었거든요...와선 이상한 행동을 해요~이거저거 유심히 쳐다보고 냉장고 문 몰래 열어보기...
옷장 몰래 열어보기..울집 현관에 귀대고 몰래 있기...완전 소름 돋았습니다,..울 집에 누가 오면 궁금해서 미쳐요...
계단을 왔다갔다 굉장히 불안한 사람처럼 행동해요~글구 제 앞에서 자기 자식이 하는 행동을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정말 똘똘해~ 우리 땡땡이 넘 귀여워~아이 귀여워라~너 너무 똘똘하고 귀여워~
전 정말 이상한 성격에 짜증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이런 말은 아이 아빠한테나 하거든요,,,자기 자식안 이쁜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내 자식 이쁜걸 그렇게 오바하면서 이뻐 죽겠다고 얘기를 했을 때 진심으로 그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함께 이뻐해 줄 사람은 아이 아빠 뿐이라고요...
이 아기 엄마는 울 건물 앞에서서 전화로 남편한테 지 새끼 성대모사까지 해가면서 이렇게 얘기했다고 목소리는 얼마나 큰지...전 그 성대모사 듣고 토할뻔했어요~ㅎㅎ울 동네 사람들한테 자랑하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그런데 심각한 정신질환이 의심가는 행동은 노출증 비슷한 것과 거짓말하기..하지만 그 뻔한 거짓말들을 그여자는 진심으로 사실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산다는 거였어요~
현관문을 거의 항상 활짝 열어놔요~현관문의 위치도 그렇고 그 집은 1층이기 때문에 울 건물에 사는 사람들은 거의 다 그집의 상황을 다 보면서 왔다갔다 해요~
저같으면 아무리 문을 열어놓고 싶어도 그런상황때문에 더 열어놓을 수가 없을텐데...그 여자는 항상 열어놓고 굉장히 시끄럽게 삽니다.
그리고 헉...하는 것을 속옷바람에 다닌다는 거죠...다 보입니다...빤쓰와 나시만 입고 활보하는 것이...
그리고 지나가는 아저씨가 말만 걸어도 살랑 살랑 웃으면서 이야기 하구요..이해안가요..
저희집 애들 욕을 다른 사람들이 한다면서 저한테 이야기해요...거기다가 자기 자식들은 예쁘다고 한다는 말을 덧붙이면서요...처음엔 정말 화가 났지만, 사실이 아닌 그 여자만의 거짓말이란 걸 알고 그 여자한테 화가 많이 나고
그랬지만, 그 여자는 그걸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제 자식 자랑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저희 아이는 좀 엄격하게 키워서 징징된다거나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서
물건을 만진다거나 냉장고 문을 연다거나 절대 안 합니다...하지만 밑에 집 애는 항상 징징되거든요...울집 현관 발로 뻥뻥차면서 열라고 들어와서 장난감 다 끄집어내고 지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소리지르고 징징대고 냉장고 열어서 이거 달라 저거 달라...
한 동안 울집에 지 혼자 올라와서 난잡치고 내려가고 좀 이따가 또 오고...저 미치는 줄 알았습니ㅏ...
그 집 애기엄마의 이상행동 중 또 하나는 둘째 아기가 어리거든요...6개월 정도 ...사람들에게 이쁘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근데...좀 못난이거든요...머리숱도 숭덩 숭덩...쌍가마에..아직 아기라서 좀 안 이쁜데..
보행기에 앉혀서 계단에 내 놔요...애기를요...사람들이 자기 자식항테 관심을 가져주면 완전 좋아합니다.
제 친구가 저희집에 왔다가 내려가면서 그 집애들을 봤는데,,,니네 애기들 보다가 그집 애기들 보니깐 못 봐주겠다...고 했어요~제가 그 친구한테 이런 저런 상황을 얘기한 후였고 그 날도 어김없이 둘쨰 아기는 보행기에 앉혀진채 계단에 있었다고 하네요~ 그 아기 엄마는 울 아기한테 관심 안 갖나...는 식으로 친구를 살펴봤는데, 그냥 쌩하고 내려갔다고 하네요...그럼서 인물은 얼마나 따지는지, 남의 집 애기들 좀 못생긴 애들 보면 인생 진짜 불쌍하다고 합니다...지 새끼들 인물은 생각안하시는지..원...같이 밖에서 만났다가 돌아다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울 집 애기들한테 이쁘다고 하고 가면,,,얼굴이 울그락 불그락...분개...합니다...그게 그렇게 열받는 상황인지...그럼 울 집에 오질 말던가...뻑하면 올라와서 지 새끼 자랑하고 누가 울집 애들 욕했다고....말하고 ㅎㅎ
저번엔 주차장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깜딱 놀랐습니다...
술이 머리꼭대기 까지 올라선 담배를 피고 있는데...차림새와 눈빛이 완전 날 좀 어떻게 해줘요~포스였어요~
똥꼬 바지에...민망해서 자세히 못 봤지만, 아마 빤쓰만 입고 나왔을 수도 있어요~
숨어서 그러고 있는것도 아니고, 딱 보이게 나와서 그러고 있어요~
반쯤 정신나간 눈빛을 날리면서 야시시한 차림으로~제정신이 아닌게죠???
그 여자 성격문제다 라고 생각하면서 있다가 이런 저런 상황을 정리해서 생각해보니,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거같아요~그 이후로 그 여자가 무섭네요...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거짓말을 잘 하고 샘이 굉장히 많고 도벽이 있어요~울 집 물건들을 가져다가
이 애기 엄마 당췌 왜 이러는 걸까요???
아는 아기엄마가 있는데, 생긴건 말짱하고 얼핏보면 괜찮은 사람 같아요~
하지만, 알고 지내면 지낼수록 정말 이상한 행동들을 합니다.
집이 아주 가까워서(아랫집, 윗집 사이) 심심하면 울 집에 왔었는데여......
자기 자식 자랑하기를 아주 좋아하고 굉장히 샘이 많아요~
(예를 들어, 울 아이가 껌을 안 씹고 자기 아들이 껌을 씹는데, 울 아기는 이런거 안 먹냐고 물어보길래,
아직 어려서 이런거 안 주고 안 먹는다고 했더니~굉장히 분개하면서 어른들이 이런거 지 아들한테 줘서
지 아들이 이런거 먹는다고 막 오바하면서 씩씩거려요...
몸에 좋지 않은 걸 자기 아들은 먹고 울 아들은 안 먹는다는 것에 화가 많이 난듯했어요~)
저희 집에 뻔질나게 왔었거든요...와선 이상한 행동을 해요~이거저거 유심히 쳐다보고 냉장고 문 몰래 열어보기...
옷장 몰래 열어보기..울집 현관에 귀대고 몰래 있기...완전 소름 돋았습니다,..울 집에 누가 오면 궁금해서 미쳐요...
계단을 왔다갔다 굉장히 불안한 사람처럼 행동해요~글구 제 앞에서 자기 자식이 하는 행동을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정말 똘똘해~ 우리 땡땡이 넘 귀여워~아이 귀여워라~너 너무 똘똘하고 귀여워~
전 정말 이상한 성격에 짜증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이런 말은 아이 아빠한테나 하거든요,,,자기 자식안 이쁜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내 자식 이쁜걸 그렇게 오바하면서 이뻐 죽겠다고 얘기를 했을 때 진심으로 그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함께 이뻐해 줄 사람은 아이 아빠 뿐이라고요...
이 아기 엄마는 울 건물 앞에서서 전화로 남편한테 지 새끼 성대모사까지 해가면서 이렇게 얘기했다고 목소리는 얼마나 큰지...전 그 성대모사 듣고 토할뻔했어요~ㅎㅎ울 동네 사람들한테 자랑하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그런데 심각한 정신질환이 의심가는 행동은 노출증 비슷한 것과 거짓말하기..하지만 그 뻔한 거짓말들을 그여자는 진심으로 사실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산다는 거였어요~
현관문을 거의 항상 활짝 열어놔요~현관문의 위치도 그렇고 그 집은 1층이기 때문에 울 건물에 사는 사람들은 거의 다 그집의 상황을 다 보면서 왔다갔다 해요~
저같으면 아무리 문을 열어놓고 싶어도 그런상황때문에 더 열어놓을 수가 없을텐데...그 여자는 항상 열어놓고 굉장히 시끄럽게 삽니다.
그리고 헉...하는 것을 속옷바람에 다닌다는 거죠...다 보입니다...빤쓰와 나시만 입고 활보하는 것이...
그리고 지나가는 아저씨가 말만 걸어도 살랑 살랑 웃으면서 이야기 하구요..이해안가요..
저희집 애들 욕을 다른 사람들이 한다면서 저한테 이야기해요...거기다가 자기 자식들은 예쁘다고 한다는 말을 덧붙이면서요...처음엔 정말 화가 났지만, 사실이 아닌 그 여자만의 거짓말이란 걸 알고 그 여자한테 화가 많이 나고
그랬지만, 그 여자는 그걸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제 자식 자랑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저희 아이는 좀 엄격하게 키워서 징징된다거나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서
물건을 만진다거나 냉장고 문을 연다거나 절대 안 합니다...하지만 밑에 집 애는 항상 징징되거든요...울집 현관 발로 뻥뻥차면서 열라고 들어와서 장난감 다 끄집어내고 지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소리지르고 징징대고 냉장고 열어서 이거 달라 저거 달라...
한 동안 울집에 지 혼자 올라와서 난잡치고 내려가고 좀 이따가 또 오고...저 미치는 줄 알았습니ㅏ...
그 집 애기엄마의 이상행동 중 또 하나는 둘째 아기가 어리거든요...6개월 정도 ...사람들에게 이쁘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근데...좀 못난이거든요...머리숱도 숭덩 숭덩...쌍가마에..아직 아기라서 좀 안 이쁜데..
보행기에 앉혀서 계단에 내 놔요...애기를요...사람들이 자기 자식항테 관심을 가져주면 완전 좋아합니다.
제 친구가 저희집에 왔다가 내려가면서 그 집애들을 봤는데,,,니네 애기들 보다가 그집 애기들 보니깐 못 봐주겠다...고 했어요~제가 그 친구한테 이런 저런 상황을 얘기한 후였고 그 날도 어김없이 둘쨰 아기는 보행기에 앉혀진채 계단에 있었다고 하네요~ 그 아기 엄마는 울 아기한테 관심 안 갖나...는 식으로 친구를 살펴봤는데, 그냥 쌩하고 내려갔다고 하네요...그럼서 인물은 얼마나 따지는지, 남의 집 애기들 좀 못생긴 애들 보면 인생 진짜 불쌍하다고 합니다...지 새끼들 인물은 생각안하시는지..원...같이 밖에서 만났다가 돌아다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울 집 애기들한테 이쁘다고 하고 가면,,,얼굴이 울그락 불그락...분개...합니다...그게 그렇게 열받는 상황인지...그럼 울 집에 오질 말던가...뻑하면 올라와서 지 새끼 자랑하고 누가 울집 애들 욕했다고....말하고 ㅎㅎ
저번엔 주차장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깜딱 놀랐습니다...
술이 머리꼭대기 까지 올라선 담배를 피고 있는데...차림새와 눈빛이 완전 날 좀 어떻게 해줘요~포스였어요~
똥꼬 바지에...민망해서 자세히 못 봤지만, 아마 빤쓰만 입고 나왔을 수도 있어요~
숨어서 그러고 있는것도 아니고, 딱 보이게 나와서 그러고 있어요~
반쯤 정신나간 눈빛을 날리면서 야시시한 차림으로~제정신이 아닌게죠???
그 여자 성격문제다 라고 생각하면서 있다가 이런 저런 상황을 정리해서 생각해보니,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거같아요~그 이후로 그 여자가 무섭네요...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거짓말을 잘 하고 샘이 굉장히 많고 도벽이 있어요~울 집 물건들을 가져다가
지네집에 놓고 저한테 걸리면 제가 빌려줬었대요...ㅠㅜ 아,,,,진짜....
비싼것도 아니구요,,,포대기...아기의자...장난감 칼...이런거...또 여러개 있는듯해요...
상황이 이러니 저희집에 와두 전 반가운 기색 없어요~지금 외출준비중이라고 나중에 오라고 해도
신경쓰지 말고 준비하라고 합니다. 헐...나이도 어린 아기엄마가...83년생...제가 화내고 기분 나빠하는 걸 즐기는 듯 보일때 도 있었어요~
그래놓고 책...장난감...다 끄집어 내어 난장판...만들고 소리 깩깩질러대며 다 자기꺼라고 하는 밑에집 지 새끼 보며 우리 땡땡이 넘 이쁘다~아이 귀여워~이러고 있어요~ 기가 막혀서 웃깁니다.
저번에 심각하갸 문자로 니 자식 잘 노는 거만 생각하면서 남의 자식 스트레스 주지 말란 식으로 문자 보냈더니 이제 안 올라 오지만~그 노출증 비슷한 것과 남성들에게 관심구걸은 여전해요~
왜...이러죠? 음...이건 상관없긴 한데...치아가 앞니 윗니는 모두 틀니이고~아랫니는 한 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