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다 되어 갑니다... 오빠랑 300일 사귀고 제가 차였습니다 ㅠ.ㅠ 오빠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 전 처음이라 서툴어서 그런지 많이 잘 못해줬어요 ㅠㅠㅠㅠ 솔직히 헤어지고...정말 안 믿겼어요 우리가 헤어졌나? 아침에 일어나서 뼈저리 느끼고 결국엔 매달렸습니다 정말...제 자신이 지칠도록 오빠는 저한테 더 멀어져갔고 결국엔 제 전화가 무섭다면서 피할지경까지...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였고 전 전혀 예상도 못해서 어떻게 받아드릴지 몰랐어요 혹시 여자가 생겨서 그런가... 헤어지는 날 물어봤는데 아니라더군요 너한테 질렸다고 그리고 너무 지쳐서 더 이상 잘해볼 자신이 없다면서 제가 3주동안 매달렸는데 진짜 별거 다 해봤어요 편지도 쓰고 집앞도 찾아가보고 얘기 좀 해보자고 여러번 말하고.......ㅠㅠ 마지막으로 만날땐... 좋아하는 여자 있다고 말하더군요 진짜 안 믿겨져서;;;;;;;;; 진심이냐고 날 벌써 잊을만큼 그 여자가 좋냐고 응 좋아...곧 사귈꺼야.......... 맨처음에 사귈떄 자기 전 여자친구가 자기랑 사귀고 한달만에 다른 남자랑 사겨서 너무 싫었다고 자긴 절대 그렇게 안했을거라고 적어도 상대방한테 헤어짐의 예의는 갖춰야 된다고 말했던 사람이....... 결국엔 자기도 그렇게해서 날 떠나갔으면서... 하.......진짜 마음이 더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내가 그렇게 자존심 버리고 바닥을 쳤는데 결국엔 이유가 여자였구나...이걸 생각하니깐 정말 내 자신한테 너무나도 화가 나고 우리 사이가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또 느끼고 진짜 주변사람들이 100% 여자 생겼을거라 말했는데 제 귀에 들어오지가 않았거든여 전 아직도 감정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였으니 설마 아니겠지...아닐꺼야... 근데 오빠가 직접 말하니깐 충격이였어요 내 행동에도 슬슬 지쳐가고 다른 여자는 눈에 보이고.... 하아...진짜 끝이네요 이제;; 구질구질하게 매달린 나도 바보고 후......너무 많이 울어서 눈물도 안 나오네요 난 아직도 생각나는데 지금이라도 전화올것 같고 슬프지만 이제 조금이나마 정신을 차릴것 같네요....ㅠㅠ
아니길 바랬는데...결국엔 다른 여자가 생겼대요
헤어진지 한달 다 되어 갑니다...
오빠랑 300일 사귀고 제가 차였습니다 ㅠ.ㅠ
오빠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
전 처음이라 서툴어서 그런지
많이 잘 못해줬어요 ㅠㅠㅠㅠ
솔직히 헤어지고...정말 안 믿겼어요
우리가 헤어졌나?
아침에 일어나서 뼈저리 느끼고
결국엔 매달렸습니다
정말...제 자신이 지칠도록
오빠는 저한테 더 멀어져갔고
결국엔 제 전화가 무섭다면서 피할지경까지...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였고
전 전혀 예상도 못해서
어떻게 받아드릴지 몰랐어요
혹시 여자가 생겨서 그런가...
헤어지는 날 물어봤는데
아니라더군요
너한테 질렸다고
그리고 너무 지쳐서
더 이상 잘해볼 자신이 없다면서
제가 3주동안 매달렸는데
진짜 별거 다 해봤어요
편지도 쓰고 집앞도 찾아가보고
얘기 좀 해보자고 여러번 말하고.......ㅠㅠ
마지막으로 만날땐...
좋아하는 여자 있다고 말하더군요
진짜 안 믿겨져서;;;;;;;;;
진심이냐고 날 벌써 잊을만큼 그 여자가 좋냐고
응 좋아...곧 사귈꺼야..........
맨처음에 사귈떄 자기 전 여자친구가 자기랑 사귀고
한달만에 다른 남자랑 사겨서 너무 싫었다고
자긴 절대 그렇게 안했을거라고
적어도 상대방한테 헤어짐의 예의는 갖춰야 된다고
말했던 사람이.......
결국엔 자기도 그렇게해서 날 떠나갔으면서...
하.......진짜 마음이 더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내가 그렇게 자존심 버리고 바닥을 쳤는데
결국엔 이유가 여자였구나...이걸 생각하니깐
정말 내 자신한테 너무나도 화가 나고
우리 사이가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또 느끼고
진짜 주변사람들이 100% 여자 생겼을거라 말했는데
제 귀에 들어오지가 않았거든여
전 아직도 감정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였으니
설마 아니겠지...아닐꺼야...
근데 오빠가 직접 말하니깐 충격이였어요
내 행동에도 슬슬 지쳐가고
다른 여자는 눈에 보이고....
하아...진짜 끝이네요 이제;;
구질구질하게 매달린 나도 바보고
후......너무 많이 울어서 눈물도 안 나오네요
난 아직도 생각나는데
지금이라도 전화올것 같고
슬프지만 이제 조금이나마 정신을 차릴것 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