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즐겨보는 24살을 바라보는 23.99999세 군필남입니다.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쓰게됫는데 글솜씨가 서툴더라도 이해해주셈ㅋㅋㅋㅋ 많이 서툴지만 음슴체바로가겠음ㅋㅋ 이 라이브까페는 혼자보고 즐기기 아까운 그리고 시골내음나고 때묻지않는 곳이라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요즘세대 톡커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글을 쓰고자 하는 것임. 라이브까페 홀/서빙시작한지 이제 1달째임. 사실 20살 상크미시절 군입대를 앞두고 이곳에서 4달정도 일햇었음. 제대 후 연락이 닿아 다시 일하게 됨. 나님은 20살때부터 홀/서빙으로만 쭈~욱 알바를 시작했음.그런지라 서빙쪽에서는 나름 전문가임ㅋㅋㅋ 우리가게의 손님들은 대부분 7080세대가 주를 이룸.거의 30,40,50대 아줌마 아저씨들이 대부분임. 서빙 오래해봤지만 나님의 생각으로는 같이 일하는 이성의 알바생이 괜찮거나, 가게에 젊고 이쁜 손님들이 많이 왔을시에 일하는 능력 게이지는 200%이상 발휘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하지만 7080세대들이 주를이루는 우리가게에서는 손님들에게 이런 기대를 해서는 절대안됨................. 젊은 손님들 정말 많이오면 1주일에 한번? 그것도 꼭 커플들끼리 옴;;;;;;;;;;;;;;;;;;; 쏠로인 나에게는 정말 곤욕스러운 일임..................... 무튼 이런저런 얘기 다 집어치우고 우리가게에대해 설명을 하자면 서울 강북구 우이동 먹거리 마을 맨 꼭대기에 자리잡혀있음. 맨 꼭대기 하늘아래에 있는 작은마을하나가 있는데 이곳이 우리가게임. 20살 상크미시절엔 입구에서 항상 걸어서 왓다갔다했는데 이젠 늙었는지라 입구에서 차가 데리러 안오면 올라가지 못함ㅋㅋㅋㅋㅋ 보통 까페라고하면 차를 마시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 우리가게 차는 물론 식사 칵테일종류 다양하게 판매하고 잇음. 우리가게의 자랑거리 몇가지를 소개해 보겟음. 1. 모닥불에서 구워 먹는 따끈따끈한 고구마 저녁이 무르익을 쯤 가게 앞에 큰 모닥불을 피우는데 모닥불 재 속에서 구워먹는 고구마의 맛은 정말 지나가는 이명박 대통령도 먹다가 놀랠 맛임ㅋㅋㅋㅋㅋㅋ(뭔소리임?ㅋㅋㅋㅋ) 고구마도 싼값에 판매하고 있고 가게 안쪽에 비치해놓은 난로불이나 패치카안에서도 구워먹을 수 있음. 고구마는 호일에 싸 놓았기때문에 호박(고구마)이냐 밤(고구마)이냐는 손님들 고르기 나름임ㅋㅋㅋㅋ나님은 호박고구마를 더 좋아함^^♡ 직접 구워먹기 귀찮은손님들은 알바에게 맡기곤 하지만 직접 구워먹는 것도 하나의 추억거리라고 생각함ㅋ 2.숯불에 구워먹는 바베큐 라이브까페에서 왠 바베큐?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 많겟지만, 우리가게 다 됨 ㅋㅋㅋㅋㅋㅋ 겨울엔 추워서 직접 숯불에 구워먹는것은 제한이 되지만 날씨 선선할 때 되면 야외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는 환경 마련되어 있음. 숯불에 구워먹는 고기에 맛 정말 최고임!! 3. 차한잔을 즐기며 들을 수 있는 생생한 라이브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라이브. 물론 라이브까페 전용 무명 가수가 부르는 노래이긴하지만 다들 정말 실력파임.무시못함. 손님들도 노래잘한다고, 목소리 좋다고 함. 여기 일하면서 라이브 매일 같이 들어서 지겹다고 생각할지 모르겟지만 정말 똑같은 노래 다음날 또들어도 질리지 않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음ㅎㅎㅎ 이렇게 크게 세가지로 설명드렸지만 이것외에도 여러가지 눈이 즐거운 구경거리들 많음. 글쓰면서 안타까운 점은 요즘세대들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심정임. 물론 나님도 친구들만나면 번화가에서 술먹고 노래방가고 이런 문화에 익숙해져있는 것도 사실임. 대부분 젊은세대들도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 ㅋㅋㅋ우리가게를 찾아오는 젊은 층의 손님들이 "와~ 이런곳도 있구나"하면서 놀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어린분들 꼭 우리가게 찾아오면 신기한지 사진찍고 인증샷 남기는 것은 기본임ㅋㅋㅋ 분명 누구 어딘가의 블로그나 싸이홈피에 올라가져 있을거임 (토속적인 곳? 요즘세대들은 접할수없는 곳. 막 이러면서 ㅋㅋㅋㅋ) 아 그리고 절대 우리가게 홍보하는 목적으로 이 글을 쓰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알아주셧으면함ㅋ 아까도 말햇다시피 비슷한 나이때에 알바하고 있는 입장에서 젊은세대들에게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 쓰고자함ㅋ 쪼끔 사적인마음 섞자면ㅋㅋㅋㅋㅋ 맨날 아줌마 아저씨들 얼굴보다보니까 상크미들 얼굴 너무 보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알바하다보면 젊은 커플들 문앞에와서 가게 분위기보고 어물쩌물하다가 걍 나가기도 하고 메뉴판보고 가격부담되서 나가는 것도 많이 봤는데, 물론 이런 심정 다이해함. 하지만 당당하게 문열고 다들 들어와주셨으면 좋겟음ㅋㅋㅋㅋ 네이트톡의 효과가 얼만큼 클지는 모르겟지만 마지막으로 가게 사진 몇장 뿌리고 가겟음 사진보고 맘에 들면 꼭 찾아와 주셨음 좋겟음. 연말이라 바쁘기도 하지만 상크미님들 많이 와주시면 더욱더 힘내서 크리스마스때까지도 꿋꿋히 ㅋㅋㅋㅋㅋㅋㅋ 일할수 있을 것 같음 . 그리고 입소문도 많이 내주심 ㄳㄳㄳㄳㄳ 가게 앞 모닥불 피워놓은 사진임. 저녁때는 모닥불앞에 앉아서 따땃하게 불도 쬐고 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음. 가게 내부임. 아까도 말했듯이 나무장작으로 때우는 난로 있음. 완전 따뜻함♡ 그리고 난로에 고구마구워먹을수잇는 통도 있음ㅋㅋ 위에 주전자 올려져있는데 저것은 추운 몸을 녹여주는 겨울용 따땃한 둥글레 차임^^ 난로 가까이서 찍은 거임. 고구마 넣을 수 있는곳 ㅋㅋㅋ 호박고구마에 유자차한잔을 즐기는 여유?ㅋㅋㅋ 고구마 색깔보세요ㅋ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ㅎㅎ 물론 저도 과자,빵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엔 요놈없인 못살겟네요ㅋㅋㅋㅋ고구마가 건강에도 좋데요 하지만 가스분출하실때 조심하시길ㅋㅋㅋㅋㅋ 맛도 기가막히지만 방구냄새또한 기가막힙니다 정말ㅋㅋㅋ 여기도 까페 내부. 아까 말한 패치카도 있음. 저기 패치카바로 옆자리가 우리가게 나름 명당임ㅋㅋ 까페 창가쪽에 틈틈히 붙여놓은 것은 여러가지 싸인들. 연예인도 있고 시인 수필가 등등 여러가지 많음ㅋ 연예계 손꼽히는 동안 최강희씨께서도 다녀왔었나봐요 물론 제가 일하기 전이지만 강짱이라고 써있는거보니 라디오 진행하셨을 때 인가봐요^^ 리쌍의 싸인도 보이네요 길?이라고 써있는 건가 잘모르겟어요ㅋ 제가 사는동네 도봉구 얼짱 출신인 배우 강지환씨 싸인입니다. 정확히 5년전 금순이 드라마하던때 크리스마스 당일날 왔었나봐요 음... 크리스마스날 과연 누구랑 왔었을까요?ㅋㅋㅋ 악ㅋㅋㅋㅋ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채연누님의 싸인이네요ㅠ 2003년도면.....채연누나 신인시절?ㅋㅋㅋㅋ 꼭 한번 또 와주셨으면 좋겟네요ㅋㅋㅋㅋ 저희가게 들어서는 입구에요ㅋ여기가 출발지점이구요 걸어서 20분정도?ㅋㅋ 아무래도 산길이라서 춥기도 더춥고 올라가다보면 경사도 좀 있고 그래요ㅋ 마지막으로 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창피해서 못올리겟네요ㅋㅋㅋ 사실 제 머리보고 특이하다고 하시는 분들 좀 있는데요 여기 일하면서 별의 별 소리 손님들한테 다 들어 봤습니다ㅋ 베컴머리,닭벼슬머리,청소기로 머리올렸냐는....(직접 손질한거임) 투구쓴거같다. 인디언 추장ㅋㅋㅋㅋㅋㅋ 뭥미?ㅋㅋㅋㅋ 이런 관심조차 지금은 즐기고 있답니다ㅋㅋ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썻는지도 모르겟고, 암튼, 이 글 읽고서 저희가게도 많이 놀러와주셨으면 좋겟네요 특히 강북구 도봉구 사시는 분들 얼른 튀어오세요ㅋㅋㅋ 자세한거 궁금하신분들은 마음껏 물어봐주셔두돼요ㅋ 1주일앞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을 것같네요ㅠㅠㅠㅠ 그럼 이만 1
사진有) 제가 일하는 라이브까페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저는 판을 즐겨보는 24살을 바라보는 23.99999세 군필남입니다.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쓰게됫는데 글솜씨가 서툴더라도 이해해주셈ㅋㅋㅋㅋ
많이 서툴지만 음슴체바로가겠음ㅋㅋ
이 라이브까페는 혼자보고 즐기기 아까운 그리고 시골내음나고 때묻지않는 곳이라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요즘세대 톡커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글을 쓰고자 하는 것임.
라이브까페 홀/서빙시작한지 이제 1달째임. 사실 20살 상크미시절 군입대를 앞두고
이곳에서 4달정도 일햇었음. 제대 후 연락이 닿아 다시 일하게 됨. 나님은 20살때부터 홀/서빙으로만
쭈~욱 알바를 시작했음.그런지라 서빙쪽에서는 나름 전문가임ㅋㅋㅋ
우리가게의 손님들은 대부분 7080세대가 주를 이룸.거의 30,40,50대 아줌마 아저씨들이 대부분임.
서빙 오래해봤지만 나님의 생각으로는 같이 일하는 이성의 알바생이 괜찮거나, 가게에 젊고 이쁜 손님들이 많이 왔을시에 일하는 능력 게이지는 200%이상 발휘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하지만 7080세대들이 주를이루는 우리가게에서는 손님들에게 이런 기대를 해서는 절대안됨.................
젊은 손님들 정말 많이오면 1주일에 한번? 그것도 꼭 커플들끼리 옴;;;;;;;;;;;;;;;;;;;
쏠로인 나에게는 정말 곤욕스러운 일임.....................
무튼 이런저런 얘기 다 집어치우고 우리가게에대해 설명을 하자면
서울 강북구 우이동 먹거리 마을 맨 꼭대기에 자리잡혀있음.
맨 꼭대기 하늘아래에 있는 작은마을하나가 있는데 이곳이 우리가게임.
20살 상크미시절엔 입구에서 항상 걸어서 왓다갔다했는데 이젠 늙었는지라 입구에서 차가 데리러 안오면
올라가지 못함ㅋㅋㅋㅋㅋ 보통 까페라고하면 차를 마시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
우리가게 차는 물론 식사 칵테일종류 다양하게 판매하고 잇음.
우리가게의 자랑거리 몇가지를 소개해 보겟음.
1. 모닥불에서 구워 먹는 따끈따끈한 고구마
저녁이 무르익을 쯤 가게 앞에 큰 모닥불을 피우는데 모닥불 재 속에서 구워먹는 고구마의 맛은
정말 지나가는 이명박 대통령도 먹다가 놀랠 맛임ㅋㅋㅋㅋㅋㅋ(뭔소리임?ㅋㅋㅋㅋ)
고구마도 싼값에 판매하고 있고 가게 안쪽에 비치해놓은 난로불이나 패치카안에서도
구워먹을 수 있음. 고구마는 호일에 싸 놓았기때문에 호박(고구마)이냐 밤(고구마)이냐는
손님들 고르기 나름임ㅋㅋㅋㅋ나님은 호박고구마를 더 좋아함^^♡
직접 구워먹기 귀찮은손님들은 알바에게 맡기곤 하지만 직접 구워먹는 것도 하나의 추억거리라고
생각함ㅋ
2.숯불에 구워먹는 바베큐
라이브까페에서 왠 바베큐?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 많겟지만, 우리가게 다 됨 ㅋㅋㅋㅋㅋㅋ
겨울엔 추워서 직접 숯불에 구워먹는것은 제한이 되지만 날씨 선선할 때 되면 야외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는 환경 마련되어 있음. 숯불에 구워먹는 고기에 맛 정말 최고임!!
3. 차한잔을 즐기며 들을 수 있는 생생한 라이브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라이브. 물론 라이브까페 전용 무명 가수가 부르는 노래이긴하지만
다들 정말 실력파임.무시못함. 손님들도 노래잘한다고, 목소리 좋다고 함.
여기 일하면서 라이브 매일 같이 들어서 지겹다고 생각할지 모르겟지만
정말 똑같은 노래 다음날 또들어도 질리지 않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음ㅎㅎㅎ
이렇게 크게 세가지로 설명드렸지만 이것외에도 여러가지 눈이 즐거운 구경거리들 많음.
글쓰면서 안타까운 점은 요즘세대들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심정임.
물론 나님도 친구들만나면 번화가에서 술먹고 노래방가고 이런 문화에 익숙해져있는 것도 사실임.
대부분 젊은세대들도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 ㅋㅋㅋ우리가게를
찾아오는 젊은 층의 손님들이 "와~ 이런곳도 있구나"하면서 놀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어린분들 꼭 우리가게 찾아오면 신기한지 사진찍고 인증샷 남기는 것은 기본임ㅋㅋㅋ
분명 누구 어딘가의 블로그나 싸이홈피에 올라가져 있을거임
(토속적인 곳? 요즘세대들은 접할수없는 곳. 막 이러면서 ㅋㅋㅋㅋ)
아 그리고 절대 우리가게 홍보하는 목적으로 이 글을 쓰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알아주셧으면함ㅋ
아까도 말햇다시피 비슷한 나이때에 알바하고 있는 입장에서 젊은세대들에게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 쓰고자함ㅋ
쪼끔 사적인마음 섞자면ㅋㅋㅋㅋㅋ 맨날 아줌마 아저씨들 얼굴보다보니까
상크미들 얼굴 너무 보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알바하다보면 젊은 커플들 문앞에와서 가게 분위기보고 어물쩌물하다가 걍 나가기도 하고
메뉴판보고 가격부담되서 나가는 것도 많이 봤는데, 물론 이런 심정 다이해함.
하지만 당당하게 문열고 다들 들어와주셨으면 좋겟음ㅋㅋㅋㅋ
네이트톡의 효과가 얼만큼 클지는 모르겟지만
마지막으로 가게 사진 몇장 뿌리고 가겟음
사진보고 맘에 들면 꼭 찾아와 주셨음 좋겟음. 연말이라 바쁘기도 하지만 상크미님들 많이 와주시면
더욱더 힘내서 크리스마스때까지도 꿋꿋히 ㅋㅋㅋㅋㅋㅋㅋ 일할수 있을 것 같음 . 그리고 입소문도
많이 내주심 ㄳㄳㄳㄳㄳ
가게 앞 모닥불 피워놓은 사진임. 저녁때는 모닥불앞에 앉아서 따땃하게 불도 쬐고
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음.
가게 내부임. 아까도 말했듯이 나무장작으로 때우는 난로 있음.
완전 따뜻함♡ 그리고 난로에 고구마구워먹을수잇는 통도 있음ㅋㅋ
위에 주전자 올려져있는데 저것은 추운 몸을 녹여주는 겨울용 따땃한 둥글레 차임^^
난로 가까이서 찍은 거임. 고구마 넣을 수 있는곳 ㅋㅋㅋ
호박고구마에 유자차한잔을 즐기는 여유?ㅋㅋㅋ
고구마 색깔보세요ㅋ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ㅎㅎ
물론 저도 과자,빵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엔
요놈없인 못살겟네요ㅋㅋㅋㅋ고구마가 건강에도 좋데요
하지만 가스분출하실때 조심하시길ㅋㅋㅋㅋㅋ
맛도 기가막히지만 방구냄새또한 기가막힙니다 정말ㅋㅋㅋ
여기도 까페 내부. 아까 말한 패치카도 있음.
저기 패치카바로 옆자리가 우리가게 나름 명당임ㅋㅋ
까페 창가쪽에 틈틈히 붙여놓은 것은 여러가지 싸인들.
연예인도 있고 시인 수필가 등등 여러가지 많음ㅋ
연예계 손꼽히는 동안 최강희씨께서도 다녀왔었나봐요
물론 제가 일하기 전이지만 강짱이라고 써있는거보니
라디오 진행하셨을 때 인가봐요^^
리쌍의 싸인도 보이네요
길?이라고 써있는 건가 잘모르겟어요ㅋ
제가 사는동네 도봉구 얼짱 출신인 배우 강지환씨 싸인입니다.
정확히 5년전 금순이 드라마하던때 크리스마스 당일날 왔었나봐요
음... 크리스마스날 과연 누구랑 왔었을까요?ㅋㅋㅋ
악ㅋㅋㅋㅋ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채연누님의 싸인이네요ㅠ
2003년도면.....채연누나 신인시절?ㅋㅋㅋㅋ
꼭 한번 또
와주셨으면 좋겟네요ㅋㅋㅋㅋ
저희가게 들어서는 입구에요ㅋ여기가 출발지점이구요
걸어서 20분정도?ㅋㅋ 아무래도 산길이라서 춥기도 더춥고
올라가다보면 경사도 좀 있고 그래요ㅋ
마지막으로 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창피해서 못올리겟네요ㅋㅋㅋ
사실 제 머리보고 특이하다고 하시는 분들 좀 있는데요
여기 일하면서 별의 별 소리 손님들한테 다 들어 봤습니다ㅋ
베컴머리,닭벼슬머리,청소기로 머리올렸냐는....(직접 손질한거임)
투구쓴거같다. 인디언 추장ㅋㅋㅋㅋㅋㅋ 뭥미?ㅋㅋㅋㅋ
이런 관심조차 지금은 즐기고 있답니다ㅋㅋ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썻는지도 모르겟고,
암튼, 이 글 읽고서 저희가게도 많이 놀러와주셨으면 좋겟네요
특히 강북구 도봉구 사시는 분들 얼른 튀어오세요ㅋㅋㅋ
자세한거 궁금하신분들은 마음껏 물어봐주셔두돼요ㅋ
1주일앞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을 것같네요ㅠㅠㅠ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