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으음 오늘따라 집중할수가 없고 멍때리게되고 눈물만 나서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요오... 이글 읽다보면 나님한테 나쁜뇨니라고 욕할수도있겠다아..ㅠㅜ힝 그래도 어뜩해 그게 나에겐 최선의 선택이었는걸... 결국엔 내가 더 힘이드네요오... 첫사랑이랑 97일만에 깨졌어요. 나님은 21살 첫사랑그놈은 26살 사귀는 동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연애는 처음이었는데에 진도가 너무빠른 연애랄까? 친구주선으로 나간 술자리에서만나서 사귄케이스? 5월4일밤에 만나 5월5일에 바로 사겨버렸죠오. 내가 첫눈에 반했구 그놈은 단지 호감정도였구요오.. 그놈때문에 일빼먹고 같이 있었던 날들도 많았죠.. 2,3일 집에 안들어가고 같이 있기두 했구요오 (연애초반에 너무 빠른진도였음.그땐 난 하트뿅뿅이라 그놈밖에 안보였음) 거의 2주간은 친구커플과 더블데이트만 다녔음. 연애초반엔 그놈 항상 먼저 연락했었음. 일갈때 연락하구 일하면서 쉬는시간에도 틈틈이연락하구 일마치구 연락했었음. 나 정말 그땐 너무 행복했었음. 그래서 정말 이 사람이다 생각했었음. 그래서 내 모든마음 올인했었음. 그놈 선배도 소개로 만났음. 내딴엔 내가 사랑하는사람 친한선배라고하니까 편해지려고 연락주고받았음. 그리구 2주정도 연락안됐음. 난 그동안 정말 힘든일 있었음... 감기,몸살 이딴거 아녔음. 장난안치구 되게아팠음. 보고싶었는데 그놈은 연락되지않았음 다 낳구 연락이 왔을때 나... 정말 바보같이 평소대로 대했음 내 성격대로 화한번 안냈음. 그만큼 참고이해하고 일때문에, 힘들어서, 바빠서 연락안했다는거 그냥.. 그냥 믿었음 그러고나서 그날 집에서 잠안자고 펑펑울음. 그날은 일쉬는날이라 하루종일 방콕했음...ㅡㅡ 그러고 몇일이 지났음. 어느순간엔가 그놈 선배한테 연락이 오기시작함.. 그 선배랑 장난식으로 문자질하다가 술사주신다구해서 만났음. (나님 지금 생각해조면 정말 개념없고 철없는 뇨니었음ㅡㅡ) 그런데 참,참,참 아이러니하고도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음.. 그놈 선배님.. 나한테 고백하셨음.. 정말 신선한충격이었음... 나 애써 장난식으로 넘겨버리고 마무리됐음. 강제뽀뽀도 막아섰음. 진짜 나 앞에선 내색안했지만 그놈 선배니까 좋게넘어가려고 노력많이했음. 어째할줄몰랏음...정말.. 나올라는 눈물 꾹참고 구겨지는 인상 애서 펴가며 난 일편단심이라고 못박고 앞으로 계속 보게될 사람이니깐 이러지말라고말했슴 그 선배도 그놈한테 말하지말라구했음. 난 그러지않아도 말할 수 없었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그놈이 알면 나도 그렇지만 그 선배랑 싸울거같았음. 난 그선배랑 오래알고지낸친한선배라고해서 사이 멀어지는거 바라지않았음. 나딴엔 그놈한테 맘고생안겨주기싫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말안하고 넘어갔음. (난 정말 바보같이 단순하게 그일이 정리된거라 생각했음..) 난 그뒤로 조금 그 선배연락에 거리를 두고 연락했음. 정말 단순하게 나에대해 정리하신줄 알고있었음. 나중엔..그게아녔음...ㅡㅡ 그놈 선배왈, 어느 날 나에게 신선한충격을 또 날려주심. 그놈 연락안됐던 2주간에 나 아파죽을것 같던 그 시간들이.. 정말 다시 떠오르게 만들정도로.. 뭐-어?! 테스트~? 2주 연락끊고 내가 어떤반응인지 지켜봤다캤음 그리고 내가 별반응없다고말했다고했음. 그래서 그냥스쳐가는 애인거 같다고말했다함. 그놈한테 직접 들은건 아니지만 나님 꽤 충격이 컸었음.. 정말 울었음... 악.. 나머지얘기는 나중에^^; 흐으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앙.ㅠ힝.
첫사랑 그놈을 못 잊는이유.. 1
흐으음
오늘따라 집중할수가 없고 멍때리게되고 눈물만 나서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요오...
이글 읽다보면 나님한테 나쁜뇨니라고 욕할수도있겠다아..ㅠㅜ힝
그래도 어뜩해 그게 나에겐 최선의 선택이었는걸...
결국엔 내가 더 힘이드네요오...
첫사랑이랑 97일만에 깨졌어요.
나님은 21살 첫사랑그놈은 26살
사귀는 동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연애는 처음이었는데에 진도가 너무빠른 연애랄까?
친구주선으로 나간 술자리에서만나서 사귄케이스?
5월4일밤에 만나 5월5일에 바로 사겨버렸죠오.
내가 첫눈에 반했구 그놈은 단지 호감정도였구요오..
그놈때문에 일빼먹고 같이 있었던 날들도 많았죠..
2,3일 집에 안들어가고 같이 있기두 했구요오
(연애초반에 너무 빠른진도였음.그땐 난 하트뿅뿅이라 그놈밖에 안보였음)
거의 2주간은 친구커플과 더블데이트만 다녔음.
연애초반엔 그놈 항상 먼저 연락했었음.
일갈때 연락하구 일하면서 쉬는시간에도 틈틈이연락하구 일마치구 연락했었음.
나 정말 그땐 너무 행복했었음.
그래서 정말 이 사람이다 생각했었음. 그래서 내 모든마음 올인했었음.
그놈 선배도 소개로 만났음.
내딴엔 내가 사랑하는사람 친한선배라고하니까 편해지려고 연락주고받았음.
그리구 2주정도 연락안됐음.
난 그동안 정말 힘든일 있었음...
감기,몸살 이딴거 아녔음.
장난안치구 되게아팠음. 보고싶었는데 그놈은 연락되지않았음
다 낳구 연락이 왔을때 나... 정말 바보같이 평소대로 대했음
내 성격대로 화한번 안냈음. 그만큼 참고이해하고
일때문에, 힘들어서, 바빠서 연락안했다는거 그냥.. 그냥 믿었음
그러고나서 그날 집에서 잠안자고 펑펑울음. 그날은 일쉬는날이라 하루종일 방콕했음...ㅡㅡ
그러고 몇일이 지났음.
어느순간엔가 그놈 선배한테 연락이 오기시작함..
그 선배랑 장난식으로 문자질하다가 술사주신다구해서 만났음.
(나님 지금 생각해조면 정말 개념없고 철없는 뇨니었음ㅡㅡ)
그런데 참,참,참 아이러니하고도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음..
그놈 선배님.. 나한테 고백하셨음.. 정말 신선한충격이었음...
나 애써 장난식으로 넘겨버리고 마무리됐음.
강제뽀뽀도 막아섰음. 진짜 나 앞에선 내색안했지만
그놈 선배니까 좋게넘어가려고 노력많이했음. 어째할줄몰랏음...정말..
나올라는 눈물 꾹참고 구겨지는 인상 애서 펴가며 난 일편단심이라고 못박고
앞으로 계속 보게될 사람이니깐 이러지말라고말했슴
그 선배도 그놈한테 말하지말라구했음. 난 그러지않아도 말할 수 없었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그놈이 알면 나도 그렇지만 그 선배랑 싸울거같았음.
난 그선배랑 오래알고지낸친한선배라고해서 사이 멀어지는거 바라지않았음.
나딴엔 그놈한테 맘고생안겨주기싫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말안하고 넘어갔음.
(난 정말 바보같이 단순하게 그일이 정리된거라 생각했음..)
난 그뒤로 조금 그 선배연락에 거리를 두고 연락했음.
정말 단순하게 나에대해 정리하신줄 알고있었음. 나중엔..그게아녔음...ㅡㅡ
그놈 선배왈, 어느 날 나에게 신선한충격을 또 날려주심.
그놈 연락안됐던 2주간에 나 아파죽을것 같던 그 시간들이.. 정말 다시 떠오르게 만들정도로..
뭐-어?! 테스트~?
2주 연락끊고 내가 어떤반응인지 지켜봤다캤음
그리고 내가 별반응없다고말했다고했음. 그래서 그냥스쳐가는 애인거 같다고말했다함.
그놈한테 직접 들은건 아니지만 나님 꽤 충격이 컸었음.. 정말 울었음...
악.. 나머지얘기는 나중에^^;
흐으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앙.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