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에서 추한꼴을 보였네요 ㅠㅠ

토남2010.12.24
조회199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경기도사는 남아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써보는군여...(묻힐것같음..통곡ㅋㅋ)

어제 카페에서 있었던일 써볼까합니다.ㅋㅋ

그럼 고고....

 

나는 어제 친구 둘과 술집엘갔음

어제 콜라와 함께마시니 빨리취하는거 같았음 ㅠㅠ

계속 먹다가먹다가

슬슬 내위장에서 오물이 올라오는것을 느낌 폐인

 

화장실로 뛰어가서 변기와 친구를 먹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친구들과 술집을 나섰는데

밖이 너무너무 오라지게 추운거임 ㅠㅠ

그래서 근처 카페에가서 따뜻한커피를 먹자는 친구에말에

콜을 외치며 카페로들어갔음

 

나는 거품가득한 뜨거운커피를 벌컥벌컥마심 ㅋㅋ

사건의발단은 커피를마시는데서부터시작함 ㅠ

커피를 다마시고 몸이따수해지니까 갑자기

눈을감고싶어지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쇼파에드러누웠다가

뭔가가(커피+콜라+술+닭) 속이 니글니글거리는거임..

그래서 나는 화장실로 직행함..(곧죽어도 토는 변기에서함 ㅋㅋ)

근데 갑자기 일어나서 걸으니까 올라오기시작하는거임 ㅠㅠ

나는 참아보려참아보려 했지만... 커피+콜라+술+닭 은 이미

내장에서 역주행을 시작하며 식도를 넘어옴.....

나는 급하게 걸어가다가 카페유리문에 발사.....웩를했음...

용가리처럼 커피+콜라+술+닭을 뿜으며 카페옆에있는

화장실 변기로가서 변기와뜨거운포옹을함....부끄

 

한창 변기와사랑을 나누던중 어떤 두사람이들어오더니...

"아누가토했나봐ㅡㅡ"

"아 토냄새나.."

이런소리를 하고있는거임...

나는 이미 위장을 모두비웠지만

차마 나갈수가없었음......

그 오바이트의 주인이 저에요^^

하면서 나가긴 차마쪽팔렸던거임....

 

그러다가 그사람들은 금방나가고

조금있다가 화장실을나왔음..

나는 화장실을 나와 카페로들어가려는데..

카페알바생이.. 노하신표정으로 유리문을 닦다가 나와눈이마주침..

알바생의 표정은찌릿<-대략이런표정 ㅠㅠㅠ

나는 차마 들어갈수가없었음.....

그래서 밖으로나와서 친구에게 전화해서 나오라고할려고하는데..

 

핸드폰을 두고나온거임....그래서 나는 밖에서

공중전화를찾다가 그냥 카페로들어가려고하는데....

친구들이 나오고있는거임..(알바생은 아직도닦고있었음)

 

난 알바생눈에 최대한 띄지않게 친구들을 붙잡고 나왔음......

사과라도 했어야하는건데...ㅠㅠ 창피하기도하고...용기도없었음....;;

아...............마무리어케함??? 첨이라.........ㅈㅅ

 

여기서라도 알바생에게 사과를 하고싶음 ㅠㅠ

 

죄송합니다.... 속으로 얼마나 내욕하면서 유리를닦았을지....알아요....

죄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