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여기 안들어오는거 알아서 여기다 제 마음 몇자 적어요 누나는 지금 남친이랑 일본에서 재미나게 놀고있겠다. 회사안에서는 상사 밖에 나와서는 누나 누나 과장 진급 정말 축하드려요 전 인턴으로 입사를했어요 인턴 생활 해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카피부터 심부름 술접대......... 많은 고충이있었어요 하지만 누나는 저에게 업무적인걸 많이 알려주시고 가르쳐줬어요 점심식사때나 저녁에 술 한잔 마시러 갈때 언제나 다 사주시고요 여자로써 정말 매력이 많으신분이에요 정말 남자분들이 좋아할 얼굴입니다. 마포에서 과장님처럼 예쁘신분 없습니다. 거래처직원들 건물에서도 인기가 많으셧는데도 눈길 한번 주지않고 일만 열심히하는 커리우먼이셨어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조금씩 조금씩 제 가슴으로 들어왔어요 누나는 절 그냥 회사 직원 동료로만 생각하고있어요 제가 차가있어서 같이 거래처도 나가고 병원도 같이 다니고 은행일도 저를 꼭 데려나가셨어요 절 정직으로 만들려고 누나도 도움을 많이 줄려고 노력하시고요 누나가 신도림 테크노마트 근처 아파트에 사세요 전 그쪽에 약속이 있다고 뻥치고 누나 동네를 자주 갔어요 사실 그쪽에 사는 친구 1명도 없었어요 누나랑 데이트하고싶어서 거짓말 시켰던거에요 가끔 그 동네 겜방가서 겜하거나 누나한테 잠깐 나오라 해서 친구가 오늘 못만나다고 연락왔다고 누나 잠깐 나오시라고 하고 같이 밥먹고 영화 한편보고 술한잔먹고 집에 갓어요 일때문에 누나네 집에가서 컴퓨러 작업도 하고 밥도주시고 차도 얻어 먹은적도있어요 부모님도 자상하시고 좋으신분들 같았어요 정말 누나를 만나면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전 남자로써 누나한테 사귀자고 멜을 보냈는데 제 여자친구가 되어주실 수 있냐고.... 누나는 한참있다가 나 결혼 할 남자친구 있어 미안해 난 평생 좋은 누나로 남을께 누나는 성격이 정말 좋아서 사무실에서도 예전처럼 대해주셨어요 전 회사에서 누나 얼굴 보면 아직도 마음이 설레고 좋은데 누나는 날 그냥 회사 동료 동생으로만 생각하니 정말 답답하네요 이제 저 내년 2월에 회사 나와요 대학원 가요 누나때문이기도 하지만 저 공부 더하고 싶어서요 이제 누나를 제 심장 깊은곳에서 조금씩 조금씩 빼낼려구요 1년을 혼자서 짝사랑 마침표를 찍을려구요 누나! 누나때문에 회사생활 잘이겨냈고 많이 도움 주셔서 감사했어요 내년에 8월에 이테리 파견 근무 나가시잖아요 남편되실분이랑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결혼식은 마음이 넘 아파서 못갈것같아요 축하는 해주고 싶지만 가서 볼 자신이없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누나한테 해드릴 수 있는 마음이에요 너무나 단아하고 예쁜 누나 두달동안 잘지내요
누나! 잠시나마 행복했어요
누나 여기 안들어오는거 알아서 여기다 제 마음 몇자 적어요
누나는 지금 남친이랑 일본에서 재미나게 놀고있겠다.
회사안에서는 상사 밖에 나와서는 누나
누나 과장 진급 정말 축하드려요
전 인턴으로 입사를했어요
인턴 생활 해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카피부터 심부름 술접대.........
많은 고충이있었어요
하지만 누나는 저에게 업무적인걸
많이 알려주시고 가르쳐줬어요
점심식사때나 저녁에 술 한잔 마시러 갈때
언제나 다 사주시고요
여자로써 정말 매력이 많으신분이에요
정말 남자분들이 좋아할 얼굴입니다.
마포에서 과장님처럼 예쁘신분 없습니다.
거래처직원들 건물에서도 인기가 많으셧는데도
눈길 한번 주지않고 일만 열심히하는 커리우먼이셨어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조금씩 조금씩
제 가슴으로 들어왔어요
누나는 절 그냥 회사 직원 동료로만 생각하고있어요
제가 차가있어서 같이 거래처도 나가고
병원도 같이 다니고
은행일도 저를 꼭 데려나가셨어요
절 정직으로 만들려고 누나도 도움을 많이
줄려고 노력하시고요
누나가 신도림 테크노마트 근처 아파트에 사세요
전 그쪽에 약속이 있다고 뻥치고 누나 동네를
자주 갔어요
사실 그쪽에 사는 친구 1명도 없었어요
누나랑 데이트하고싶어서 거짓말 시켰던거에요
가끔 그 동네 겜방가서 겜하거나 누나한테
잠깐 나오라 해서 친구가 오늘 못만나다고
연락왔다고 누나 잠깐 나오시라고 하고
같이 밥먹고 영화 한편보고 술한잔먹고
집에 갓어요
일때문에 누나네 집에가서 컴퓨러 작업도
하고 밥도주시고 차도 얻어 먹은적도있어요
부모님도 자상하시고 좋으신분들 같았어요
정말 누나를 만나면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전 남자로써 누나한테 사귀자고
멜을 보냈는데
제 여자친구가 되어주실 수 있냐고....
누나는 한참있다가 나 결혼 할 남자친구
있어 미안해 난 평생 좋은 누나로 남을께
누나는 성격이 정말 좋아서 사무실에서도
예전처럼 대해주셨어요
전 회사에서 누나 얼굴 보면 아직도 마음이
설레고 좋은데 누나는 날 그냥 회사 동료
동생으로만 생각하니 정말 답답하네요
이제 저 내년 2월에 회사 나와요
대학원 가요
누나때문이기도 하지만 저 공부 더하고 싶어서요
이제 누나를 제 심장 깊은곳에서 조금씩 조금씩 빼낼려구요
1년을 혼자서 짝사랑 마침표를 찍을려구요
누나!
누나때문에 회사생활 잘이겨냈고 많이 도움 주셔서 감사했어요
내년에 8월에 이테리 파견 근무 나가시잖아요
남편되실분이랑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결혼식은 마음이 넘 아파서 못갈것같아요 축하는 해주고 싶지만
가서 볼 자신이없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누나한테 해드릴 수 있는 마음이에요
너무나 단아하고 예쁜 누나 두달동안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