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교관 선생님과의 사랑이야기 #1

이응 2010.12.26
조회3,550

ㅋㅋㅋㅋ매일 눈팅만 하다 갑자기 재미있는 이야기가 생각이나서 저도

한번 적어볼라합니다 ㅎㅅㅎ

저도 음,씀,체 한번 해보고싶엇는데!

이제서야 쓰게됐네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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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교관 선생님과의 사랑이야기 #1

 

저는 학교에서 ㅇㅇ 수련원에 가게 돼었음

 

한껏 기대하고 밤을 지새면서 기다려온 수련원은 꽤 만족했음!

 

하지만 내용은 이게 아님! 우리 담당 학급 교관이 종현을 닮았음!! 샤니 종현! (나 샤빠)

 

wow....난 한순간 10대 소녀의 감정으로 순수해졌음 뭐래 ㅈㅅ

 

그리고 첫일정을 마무리한뒤, 이제 옷을 갈아 입으려 숙소 문을 닫았음!!

 

하지만 종현닮은 교관이 갑자기 문을 쾅! 하고 여는거임!!

 

애들이 다 놀래서 꺅! 거리고 있었는데 나혼자 굳어서 팬티채로 종현닮은 교관을 응시하고있었음!!

 

그 종현닮은 교관은 얼굴이 빨개져서 바로 문닫고 나갔는데!!

 

그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는거임!!!>ㅇ<

 

그리곤 다음날 그 교관선생님과 마주쳤음! 애들이 나보고 둘이 무슨감정있냐고 뭐라했지만

 

난 아무말도 할수없었다능 ^ㅡ^ 

 

그래서 나는 나와 제~일 친한 친구 김모양한테 종현닮은 교관을 좋아한다고 말했음!!

 

그뒤로 애가 좀 이상해졌다는? 날 이어줄라하는 느낌이들었다는거임!!

 

애들과 숙소 화장실에서 씻고 있는데 교관선생님 특유의 달To The달 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애들아, 빨리 씻고 나와 집합해"

 

이랬음!! 그리곤 애들이 갑자기 조용해졌음 문닫는 소리도 들리고

 

"야! ㅇㅇ아, 너 저 교관선생님 어떻게 생각해?"

 

이...이응? 뭐지? 나는 어차피 애들이니까 내 감정을 털어놓기 시작했음

 

"어, 나좋아 귀요미!! 레알귀요미!! 꺅!!"

 

씻으면서 할말 다했음!! 이제 씻고 나오려는데 어디서 부드러운 중저음 보이스의 남자가 변태같이 웃는거임!!

 

"으흐흐흐흫흐..."

 

난 너무 음침해서 나갈수가 없었음, 하지만 여기서는 애들의 ㄸ 냄새가 나므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나갔음,

 

딱나오는데 화장실 앞에서 날 노려보고있는거임.... 와.... 개훈남...

 

"ㅇ..에..?"

 

 

와우!! 1탄 끗이군영!!>ㅡ<

댓글이랑 추천 꼭 해주뎨영!

많으면 완결편에 선생님과 사진 올릴께요!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