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속에나오는치마폭에쌓인사내새끼대박임아주

고요하게없에겠다2010.12.27
조회510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매일 판들어와서 여러분들의 글을 읽은 20살 여자랍니다 ㅋㅋ

그렇습니다 저는 아주그냥 개념을 밥 처말아먹은 아줌마 아들 누나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음슴" 이라고 쓰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재미를 보태기위해 ㅋㅋ

 

----------------------------------------------------------------------------------------------이제부터 아주그냥 개념 밥처말아 먹은 인간3명을 쓸려고함ㅋㅋ

 

나? 경상도 여자임 성격도 욱해서 매우매우 성질 더러움 ㅋㅋㅋㅋㅋㅋ

 

그랬음 나는 이런 성격으로 사람상대하는 일반음식점에서 서빙아르바이트를 하고잇엇음ㅋㅋ

하지말았어야했는데 알바자리도 없고 용돈받아쓰기도 쫌 그래서 얼떨결에 남친 추천으로 가게됫음

 

이제 그일로 때려치우고 그 치마폭에 쌓은 남자새끼 죽일 궁리만 요즘 하고잇음ㅋㅋ

12월중순쯤이였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사람이 매우매우 많은 날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손님들 많아서 기다려서 밥먹는 곳임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바빳기에 이손님 저손님이 부를때마다 달려가고잇었음 ^^

근데 내눈에 어떤 손님 테이블에 빈접시 가 잇는것을 보앗음

그래서 나는 나름 친절하게 말을 걸엇음 근데 말을 걸지 말앗어야 했었음^.^

 

나 - "고객님 접시 치워 드릴께요방긋"

 

손님(엄마)-접시 잇는거 다가져가세요찌릿

 

그랫음 나는 이 아줌마가 성격이 정말 네가지없고 더러운걸 깨닳았음

근데 그때 아들놈이 접시를 두개를 한꺼번에 주엇음

나는 그때 분명 테이블 위로 접시를 뺏음

 

그러고 나는 할일 계속 했음 근데 갑자기 같이 일하는 언니가 나를 부르는거 아니겟음?

 

그언니 말로는 내가 그 아들 바지에 뭘쏟앗다고함

 

나 순간 당황 그래서 일단 그 테이블로갔음

 

나 - 고객님 죄송합니다 쟤가 너무 바빠서 실수로 쏟아 나봐요 죄송합니다 당황

손님(엄마) - 이거 어떻게 할꺼에요 이거 하필 교복 바지밑단에 이걸 쏟아요 버럭

 

나 그래서 졸라 개 짜증낫음 에도 불구하고 치워드리고 죄송하다하고 자리를 나왔음

여기서 잠깐 톡커님들 테이블 위로 접시를 뺏는데 바지 밑단에 뭘 쏟앗다는게 말이됨?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들 하심? 나 알바라고 지금 만만하다고 성깔내는거임?

 

근데 그 아줌마랑 갑자기 그옆에잇던 딸이 내가 지나갈때마다 날 쳐다보면서

뭐라 뭐라 씨부리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이건 뭔가 잘못된거라고 나는 판단하기 시작했음

 

그때 엿음 !

 

 

그 아들놈이 내가 지나가는 앞에서 지 바지 밑단에 손을 대면서 탈탈 터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

나 그거 보고 결국 눈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손님들 잘 안보이는데서 욕하고잇엇음 근데 그걸 그 개념 없는 아들자식이 본것임

고걸 그대로 또 지네애미한테 가서 이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상상감? 이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하는곳 위에분들 와서 그 3명한테 죄송하다하고 갑자기함 나를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일단 가서 죄송하다고 사과하자고해서 그냥 가서 일단 사과햇음

 

나 - 오해가 있엇나보네요 죄송합니다안녕

엄마 -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버럭

누나 - 뭐냐고 이게 손님들한테 뭐 이렇게 하는경우가 다잇어버럭

아들 - 내가 뭘 잘못했는데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보라고요 버럭

윗사람 - 고객님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교육시켜서 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한숨

 

그리고 나는 개념 없는 식구들 한테 미안하단 말이 아까워서 안했음 한번하고 안함ㅋㅋ

 

나 이때 이자식 이름표 다보고잇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결국 꼴받아서 그날 일안하고 구석에 쳐박혀서 컵만 닦다가 집에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일도 그만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심했음 절대로 사람상대하는 서비스업 따위 안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

자존심 구겨가며 굽신굽신하는 일따위 안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아들이 뭘 잘못했냐고 물어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내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얘기했는데 내를 아래위로 쳐다보면서

바지를 탈탈 터는데 님들 같으면 어린노무새끼가 지네애미누나잇다고 앞에서 이러면

성질 안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알바생이라고 무시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들한테 이러면 안된다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톡커님들은 안그런다고 믿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쓰다가 살짝 흥분한거같음 죄송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이보다 개념 상실한 사람들 있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런사람들은 고객대접따위 안해야 한다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이만 물러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하는 우리 톡커님들 힘내세요 화이팅!!!!!똘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