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두 달 되어가는 내 프랭클린 플래너 (이하 프플) 보보바인더 레드 CEO 사이즈 점점 임지연화 되어가고있다. 아직은 초기단계 내 프플를 처음 열면 이렇다. 꺄아~ 이뿌지이뿌지!! 현재 지갑 겸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프플과 지갑을 둘다 들고다니기엔 너무 무겁다....) 왼족에는 신용카드와 학생증. 지폐. 그리고 내 사진 오른쪽은 내가 만든 키티 탭 (키티비닐화일을 사이즈에 맞게 잘라 구멍내고, 라운딩해주었다.) 키티 탭을 넘기면 나오는 세계지도 그리고 적혀있는 글 'World is yours' 이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것을 출력해서 역시 구명내고 라운딩 해주었다. 이건 중간에 있는 사진. 이 여자분은 누군지 몰라도 된다.ㅋㅋㅋㅋ 그냥 내가 그리는 내 모습과 유사한 점이 있어서 (참고로 말하지만 완전히 내가 원하는 모습인 것은 아니다.) 그 모습을 내 자신에게 항상 상기시키고자 넣어놓았다. 이건 데일리 속지부분 일정 부분은 7시 이후에는 자세히 적을 수가 없어서 반을 나눠서 AM/PM으로 사용하고 있다. 오른쪽 프리노트부분은 그날 읽은 책의 좋았던 구절이나, 감사일기 그때그때 떠오르는 감상이나 아이디어들을 적어놓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수정할 계획. 독서 노트 탭을 따로 만들것이고, 감상이나 아이디어를 적어놓는 탭도 따로 만들어서 모아나갈것이다. 이건 용돈기입장 부분! 이것도 인터넷에있던 양식에 그림부분만 키티로 바꿔서 출력한 것이다. 잇히>_<넘 맘에 든당 여긴 프리노트 부분! 프플 속지가 너무 비싸서 모닝글로리 6공 속지(단돈 600원!)를 사서 사이즈 맞게 자르고 구멍뚫고 라운딩 해서 넣은 것이다. 줄 있는 거랑 없는거 모두 넣어놓고 다닌다. 플래너는 수첩의 역할도 해주고있지요 지갑 역할을 하고있는 내 프플의 동전 수납공간. 뒤에 만들어 놓은 포스트 잇 부분 이 역시도 키티 포스트잇을 사서 붙여놓았다. ㅠㅠ 키티 넌 감동이얏!! 너무 귀여버~!!! 마지막 뒤쪽 껍데기 부분 메모나 봤던 티켓들을 모아놓고 있다. 아직 내 프플은 진행중이다! 독서용 탭도 만들어야하고, 사명서도 아직 덜 작성했고 위클리 캠퍼스는 어디로 사라져버려서 다시 사야되고... 점점 더 정들여가고 있다. 내 빨간 키티 프플이 화이팅. 임지연.
임지연화 되어가고있는 내 '프랭클린 플래너'
산지 두 달 되어가는
내 프랭클린 플래너 (이하 프플)
보보바인더 레드
CEO 사이즈
점점 임지연화 되어가고있다.
아직은 초기단계
내 프플를 처음 열면 이렇다.
꺄아~ 이뿌지이뿌지!!
현재 지갑 겸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프플과 지갑을 둘다 들고다니기엔 너무 무겁다....)
왼족에는 신용카드와 학생증. 지폐. 그리고 내 사진
오른쪽은 내가 만든 키티 탭
(키티비닐화일을 사이즈에 맞게 잘라 구멍내고, 라운딩해주었다.)
키티 탭을 넘기면 나오는 세계지도
그리고 적혀있는 글 'World is yours'
이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것을 출력해서
역시 구명내고 라운딩 해주었다.
이건 중간에 있는 사진.
이 여자분은
누군지 몰라도 된다.ㅋㅋㅋㅋ
그냥 내가 그리는 내 모습과 유사한 점이 있어서
(참고로 말하지만 완전히 내가 원하는 모습인 것은 아니다.)
그 모습을 내 자신에게 항상 상기시키고자
넣어놓았다.
이건 데일리 속지부분
일정 부분은 7시 이후에는 자세히 적을 수가 없어서
반을 나눠서 AM/PM으로 사용하고 있다.
오른쪽 프리노트부분은
그날 읽은 책의 좋았던 구절이나, 감사일기
그때그때 떠오르는 감상이나 아이디어들을 적어놓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수정할 계획.
독서 노트 탭을 따로 만들것이고,
감상이나 아이디어를 적어놓는 탭도 따로 만들어서
모아나갈것이다.
이건 용돈기입장 부분!
이것도 인터넷에있던 양식에
그림부분만 키티로 바꿔서 출력한 것이다.
잇히>_<넘 맘에 든당
여긴 프리노트 부분!
프플 속지가 너무 비싸서
모닝글로리 6공 속지(단돈 600원!)를 사서
사이즈 맞게 자르고 구멍뚫고 라운딩 해서 넣은 것이다.
줄 있는 거랑 없는거 모두 넣어놓고 다닌다.
플래너는 수첩의 역할도 해주고있지요
지갑 역할을 하고있는 내 프플의
동전 수납공간.
뒤에 만들어 놓은 포스트 잇 부분
이 역시도 키티 포스트잇을 사서
붙여놓았다.
ㅠㅠ 키티 넌 감동이얏!!
너무 귀여버~!!!
마지막 뒤쪽 껍데기 부분
메모나 봤던 티켓들을 모아놓고 있다.
아직 내 프플은
진행중이다!
독서용 탭도 만들어야하고,
사명서도 아직 덜 작성했고
위클리 캠퍼스는 어디로 사라져버려서 다시 사야되고...
점점 더 정들여가고 있다.
내 빨간 키티 프플이
화이팅.
임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