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ㅎㅇ 일단 문어 써가면서 격식있게 쓰고싶은데 빠르게 글 적어나갈려고 이렇게 적는거 이해해줘 톡 주제가 사랑 ,이별 ,헤어진다음날 이잖아? 일단 이 글 클릭하는 사람들은 전부 지금 뭔가 힘들기때문에 보러온거아냐 아무리 조언듣고 헤어져라 연락해바라 이런 글봐도 마음에 살짝 뭔가 줄뿐이지 연락할 사람은 연락하고 다시 사귈마음 있던 사람들은 반복하면서 끝까지 사귀더라 그냥 그거 알면서도 내가 너무 답답해서 적는거니깐 읽기만해줘 나님 이제껏 살아오면서 여러남자 만나봤고 매너있는남자 착한남자 나쁜남자 더러운남자 전부 만나볼만큼 만나봤다고 생각해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지고 잊을려고해도 못잊어서 정말 미친듯이 몇개월동안 자존심 다버리고 처량한개처럼 빌다싶이해서 사겨본적도있고 꼴에 자존심상해서 안좋아하는척해놓고 밤마다 이불덮고 울어본적도 있어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내가 연락할까봐 폰 안만들고 인터넷집전화 밧데리 15층에서 던진적도있어 근데도 안되는거야 돌아서면 끝인거야 너무 허전하고 그립고 마음한쪽이 텅 빈게 아 정말 얘 아니면 안되겠다 다시 만나면 바뀌겠지 설마 계속 그자리는 아니겠지 이런마음으로 늘 또 만나버린거야 그렇게 반복한게 몇달이되고 3일전에 완전히 끝났어 매번 정말 끝이야 끝이다 이번은 느낌이 확실해 이런말은 씨도 안먹히는거 알어 근데 요번은 예전이랑 다른게 머리에서부터 마음까지 모두 필사적이지가 않아..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하다보니깐 이러다가는 점점 싸우는날짜가 늘어가고 시간이 길어지고 더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악화되기 전에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먼저들었거든 인터넷에 아무리 글 읽고 다른 사람 말 들어봤자야 자기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거야 제대로 느꼇어 당연히 힘들어 뭐하고 있을까 궁금하고 걔랑 같이했던것들도 많이 떠오르고 툭하면 멍해지곤해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생각안난다던 말에 오랜만에 놀러도 나가봤지만 똑같애 노래방가면 걔는 이노래를 불렀지 생각나고 영화를보면 걔는 멜로를 좋아했어 생각나고 밥먹으러가면 걔는 닭을 좋아했어 생각나 나도 모르는사이에 아는게 너무 많아진거야 이런건 억지로 잊으려하면 할수록 더생각나 가만히 놔두다보면 스스로 잊혀지고 무뎌지는거야 아 쓰다보니 나도 모르게 주저리 주저리 푸념만 해댔네 결론은 정말짧아 내가 겪어본바로는 일단 개버릇 남못줘 남자가 바람펴서 헤어졌으면 거기서 끝내 바뀌겠지 기대해봤자 그게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게아니야 물론 정말 자기 잘못 깨닫고 고치는 사람도 있겠지만 두번이상 그러는사람은 더이상 볼것도 없는 애란거 알아줬으면해 또 남자한테 심하게 집착하고 의심하는 여자들 그러면 너님들이 힘들어서 절대 못사겨 집착하고 의심하고 안믿는데 어떻게 좋은 눈초리로 남자친구가 봐지겠어 그러다 결국 싸우는거야 진짜 그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 싶으면 저런것들은 이제 모두버려 장담하는데 오래가기 힘들어 모든건 적당한게 제일 좋은거야 그리고 사소한거에 심하게 싸우고 사귀고 반복하는 사람들 끝내. 내가 겪었던 케이스라 할말이 필요없어 좀더 다를게있다면 난 심하게 맞으면서 사겼어 그래도 내가 좋아서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고친다고 잘못했다고 그러길래 늘 받아줬어 전혀 고쳐질 기미 안보였고 가면 갈수록 나까지 폭력적으로 변하더라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고쳐지면 진작 고쳤지 왜 여러번을 반복해 그러다 나중에는 아무것도 안남게되 나도 바본게 너무 늦게 그걸 깨달아버렸어 마지막으로 헤어진지 얼마안된 님들아 다시 만나서 정말 좋은꼴 볼 확률이 낮다면 잊어 어디서 주워 들었는데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다보면 그것도 학습이된대 근데 난 매번 이별할때마다 아팠어 그냥 제일 중요한건 시간인거같애 한순간에 되는건 아니지만 잊혀질꺼야 그리고 눈물은 절대 참지말고 울고싶을땐 혼자 울어 그러고 나면 한결 후련해 수십번 마음 아파보고 나니깐 아픈건 똑같아도 조금이라도 감정 제어하는법은 알겠더라 혼자만 힘든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겪으면서 살어 죽을꺼같이 아파도 다들 잘살고 있고 그러니깐 다음에 만날 인연을 위해서 너무 힘들어하지마 끝이너무 빈약한데 내 심정은 전부들 힘냈으면 좋겠어 611
이별,만남 끝없이 반복하시는 님들아
님들ㅎㅇ
일단 문어 써가면서 격식있게 쓰고싶은데 빠르게 글 적어나갈려고
이렇게 적는거 이해해줘
톡 주제가 사랑 ,이별 ,헤어진다음날 이잖아?
일단 이 글 클릭하는 사람들은 전부
지금 뭔가 힘들기때문에 보러온거아냐
아무리 조언듣고 헤어져라 연락해바라 이런 글봐도
마음에 살짝 뭔가 줄뿐이지 연락할 사람은 연락하고
다시 사귈마음 있던 사람들은 반복하면서 끝까지 사귀더라
그냥 그거 알면서도 내가 너무 답답해서 적는거니깐 읽기만해줘
나님 이제껏 살아오면서 여러남자 만나봤고
매너있는남자 착한남자 나쁜남자 더러운남자 전부
만나볼만큼 만나봤다고 생각해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지고 잊을려고해도 못잊어서
정말 미친듯이 몇개월동안
자존심 다버리고 처량한개처럼 빌다싶이해서 사겨본적도있고
꼴에 자존심상해서 안좋아하는척해놓고 밤마다 이불덮고
울어본적도 있어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내가 연락할까봐
폰 안만들고 인터넷집전화 밧데리 15층에서 던진적도있어
근데도 안되는거야 돌아서면 끝인거야
너무 허전하고 그립고 마음한쪽이 텅 빈게 아 정말
얘 아니면 안되겠다 다시 만나면 바뀌겠지
설마 계속 그자리는 아니겠지 이런마음으로 늘 또 만나버린거야
그렇게 반복한게 몇달이되고 3일전에 완전히 끝났어
매번 정말 끝이야 끝이다 이번은 느낌이 확실해 이런말은
씨도 안먹히는거 알어
근데 요번은 예전이랑 다른게 머리에서부터 마음까지
모두 필사적이지가 않아..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하다보니깐
이러다가는 점점 싸우는날짜가 늘어가고 시간이 길어지고
더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악화되기 전에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먼저들었거든
인터넷에 아무리 글 읽고 다른 사람 말 들어봤자야
자기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거야 제대로 느꼇어
당연히 힘들어
뭐하고 있을까 궁금하고
걔랑 같이했던것들도 많이 떠오르고
툭하면 멍해지곤해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생각안난다던 말에
오랜만에 놀러도 나가봤지만 똑같애
노래방가면 걔는 이노래를 불렀지 생각나고
영화를보면 걔는 멜로를 좋아했어 생각나고
밥먹으러가면 걔는 닭을 좋아했어 생각나
나도 모르는사이에 아는게 너무 많아진거야
이런건 억지로 잊으려하면 할수록 더생각나
가만히 놔두다보면 스스로 잊혀지고 무뎌지는거야
아 쓰다보니 나도 모르게 주저리 주저리 푸념만 해댔네
결론은 정말짧아
내가 겪어본바로는
일단 개버릇 남못줘
남자가 바람펴서 헤어졌으면 거기서 끝내
바뀌겠지 기대해봤자 그게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게아니야
물론 정말 자기 잘못 깨닫고 고치는 사람도 있겠지만
두번이상 그러는사람은 더이상 볼것도 없는 애란거 알아줬으면해
또 남자한테 심하게 집착하고 의심하는 여자들
그러면 너님들이 힘들어서 절대 못사겨
집착하고 의심하고 안믿는데 어떻게 좋은 눈초리로
남자친구가 봐지겠어 그러다 결국 싸우는거야
진짜 그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 싶으면 저런것들은 이제 모두버려
장담하는데 오래가기 힘들어
모든건 적당한게 제일 좋은거야
그리고 사소한거에 심하게 싸우고 사귀고 반복하는 사람들
끝내. 내가 겪었던 케이스라 할말이 필요없어
좀더 다를게있다면 난 심하게 맞으면서 사겼어 그래도 내가 좋아서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고친다고 잘못했다고 그러길래 늘 받아줬어
전혀 고쳐질 기미 안보였고 가면 갈수록 나까지 폭력적으로 변하더라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고쳐지면 진작 고쳤지
왜 여러번을 반복해
그러다 나중에는 아무것도 안남게되
나도 바본게 너무 늦게 그걸 깨달아버렸어
마지막으로 헤어진지 얼마안된 님들아
다시 만나서 정말 좋은꼴 볼 확률이 낮다면 잊어
어디서 주워 들었는데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다보면
그것도 학습이된대
근데 난 매번 이별할때마다 아팠어
그냥 제일 중요한건 시간인거같애
한순간에 되는건 아니지만 잊혀질꺼야
그리고 눈물은 절대 참지말고 울고싶을땐 혼자 울어
그러고 나면 한결 후련해
수십번 마음 아파보고 나니깐 아픈건 똑같아도
조금이라도 감정 제어하는법은 알겠더라
혼자만 힘든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겪으면서 살어
죽을꺼같이 아파도 다들 잘살고 있고
그러니깐 다음에 만날 인연을 위해서 너무 힘들어하지마
끝이너무 빈약한데 내 심정은 전부들 힘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