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1월1일이였죠 ! 모처럼 기분좋게 남자친구님이랑 부평지하상가에 살게있어서 돌아다니다가 하나에 만원하는 티셔츠를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살까하다가 온김에 두세개 사가려고 골랐어요 저는뒤에있고 남자친구가 계산하려고 옷을 올려놨어요 한달에 한번 살까말까하는옷이라 좀 골랐습니다 3개를 골라서 올려놨지요.. 그런데 거기 직원한명이 " 아 존.나.많네 " 이러는거에요.. 물론 저는뒤에있어서못들었어요 그러더니 다른직원한테 " 야 이거 어딨냐 찾아봐 " 이랬답니다 그당시 남자친구는 저도들은줄 알고 웃었다는데 정말 못들었거든요.. 진짜 그 옷을 볼때마다 자꾸 열받고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ㅋㅋ 보아하니 옆에 계신 남자중년분 사장님같던데 직원교육을 이따위로시키나요?^^ 진짜 The girl 머리묶은애 다른손님한텐 그러지마라 71
황당한 부평지하상가 옷가게직원
그제 1월1일이였죠 !
모처럼 기분좋게 남자친구님이랑 부평지하상가에 살게있어서 돌아다니다가
하나에 만원하는 티셔츠를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살까하다가 온김에 두세개 사가려고 골랐어요
저는뒤에있고 남자친구가 계산하려고 옷을 올려놨어요
한달에 한번 살까말까하는옷이라 좀 골랐습니다
3개를 골라서 올려놨지요..
그런데 거기 직원한명이 " 아 존.나.많네 " 이러는거에요..
물론 저는뒤에있어서못들었어요
그러더니 다른직원한테 " 야 이거 어딨냐 찾아봐 " 이랬답니다
그당시 남자친구는 저도들은줄 알고 웃었다는데 정말 못들었거든요..
진짜 그 옷을 볼때마다 자꾸 열받고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ㅋㅋ
보아하니 옆에 계신 남자중년분 사장님같던데 직원교육을 이따위로시키나요?^^
진짜 The girl 머리묶은애 다른손님한텐 그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