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부평지하상가 옷가게직원

기분구려2011.01.03
조회2,240

 

그제 1월1일이였죠 !

모처럼 기분좋게 남자친구님이랑 부평지하상가에 살게있어서 돌아다니다가

하나에 만원하는 티셔츠를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살까하다가 온김에 두세개 사가려고 골랐어요

저는뒤에있고 남자친구가 계산하려고 옷을 올려놨어요

한달에 한번 살까말까하는옷이라 좀 골랐습니다

3개를 골라서 올려놨지요..

 

그런데 거기 직원한명이 " 아 존.나.많네 " 이러는거에요..

물론 저는뒤에있어서못들었어요

 

그러더니 다른직원한테 " 야 이거 어딨냐 찾아봐 " 이랬답니다

그당시 남자친구는 저도들은줄 알고 웃었다는데 정말 못들었거든요..

 

진짜 그 옷을 볼때마다 자꾸 열받고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ㅋㅋ

보아하니 옆에 계신 남자중년분 사장님같던데 직원교육을 이따위로시키나요?^^

 

 

진짜 The girl 머리묶은애 다른손님한텐 그러지마라